기준연도: 2025년

충북 보은군이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추가 공모 선정 이후 전입 인구가 증가하며 지역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지난 11일부터 18일까지 7일간 263명이 전입했으며, 이는 농어촌 기본소득 및 정주 여건 개선 정책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한다. 보은군은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과 함께 귀농귀촌 지원, 청년 정착 정책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

음성군 드림스타트가 경제적 여건 등으로 체험 활동이 어려운 16가구 40명을 대상으로 '가족과 함께하는 나들이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주호 유람선 탑승, 활옥동굴 카약 체험 등 가족 친화형 체험 활동과 소통의 시간을 제공하여 참가 가족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

충북 보은군농업기술센터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농업인들에게 벼 이앙 후 본답 관리에 철저를 기할 것을 당부했다. 얕은 물 관리, 중간물떼기, 논두렁 및 배수로 정비, 병해충 예방, 적정 비료 사용 등을 통해 안정적인 쌀 생산과 고품질 쌀 수확을 강조했다.

충북 보은군이 오는 7월 1일부터 보은파크골프장 이용객 중 관외 방문객에게 이용료 일부를 결초보은상품권으로 환급하는 스포츠마케팅을 시행한다. 이는 지역 내 소비 촉진과 상권 활성화를 목표로 하며, 5,000원 이용료 납부 시 3,000원을 상품권으로 돌려준다. 환급받은 상품권은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보은군은 이를 통해 스포츠와 관광, 지역경제가 함께 활성화되는 선순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충북 괴산군이 오는 23일 괴산문화예술회관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군민 무료 영화 '살목지'를 상영한다. 이번 상영은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되었으며, 오후 2시와 7시 총 2회에 걸쳐 400명 규모로 진행된다. 공포 영화 '살목지'는 기이한 소문이 끊이지 않는 저수지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한 사건들을 다룬다. 괴산군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부담 없이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충북 괴산군이 본격적인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 보호 대책을 9월 30일까지 추진한다. 취약계층 대상 안부 확인 및 응급 대응을 강화하고 경로당 냉방시설 점검을 통해 온열질환 예방에 나선다.

충북 괴산군이 여름 휴가철 관광객 유치와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해 '충북 숙박할인쿠폰 지원사업(웰앤컴)'을 실시한다. 도내 숙박시설 예약 시 최대 5만 원까지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야놀자, 여기어때 등 온라인 플랫폼에서 자동 발급된다. 1인 1매 선착순 발급되며, 1차는 7월 10일까지, 2차는 9월 1일부터 10일까지 발급 가능하다. 괴산고추축제와 연계하여 지역 상권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괴산군이 대표 힐링 명소인 '자연울림음악분수'에 최신 인기곡과 명곡 13곡을 추가하며 새 단장을 마쳤다. 이번 업데이트로 총 41곡의 레퍼토리를 갖추게 되었으며, 하반기부터는 군민과 관광객의 연출곡 추천을 받아 선곡에 반영할 예정이다.

증평삼보사회복지관과 주택관리공단 괴산증평3관리사무소가 '주민 중심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공동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증평주공3단지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지안전망 강화를 목표로 하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에 협력할 예정이다.

증평군에서 한국자유총연맹 증평군지회가 주최한 '6.25 음식체험 및 전시회'가 열려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알리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당시 음식을 시식하고 관련 사진 및 전시물을 관람하며 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증평군이 발달장애인 어머니회와 간담회를 갖고 돌봄 부담, 교육·재활, 자립 지원 등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다. 군은 제안된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여 발달장애인 가족의 안정적이고 행복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지방세외수입 운영실적 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되어 세외수입 관리 분야의 우수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군은 부서 간 협업과 현장 중심의 체납액 정리, 납부 편의 시책 등을 통해 세외수입 징수율을 높이고 체납액을 줄이는 성과를 거두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