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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2025년도 모범음식점 10개 업체를 선정하고 29일 제2임시청사에서 현판 수여식을 진행했다. 선정된 음식점은 위생, 서비스, 맛 등을 평가받았으며, 현판, 지정증, 위생용품 구입비 100만 원 지원, 시청 누리집 홍보 등의 혜택을 받는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 음식업계의 귀감이 되어주길 기대하며, 시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우수 음식점 발굴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현재 청주시 모범음식점은 총 134개소이며, 자세한 정보는 시청 누리집에서 확인 가능하다.

청주시는 '2025 청주 디저트·베이커리 페스타'에 참여할 50개 업소를 30일부터 8월 27일까지 모집한다. 특히, 전통 한식 디저트 업소 5곳을 별도 모집하여 약과, 떡 등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지역 특산품 활용 메뉴, 지역 명소 관련 메뉴 보유 업체를 우선 선정하며, 참여 희망 업소는 청주시 누리집 또는 이메일로 신청 가능하다. 축제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문화제조창에서 열리며, 디저트·베이커리 홍보 및 판매, 체험 행사, 최고 디저트 선정 투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초정치유마을의 야간경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안전성과 심미성을 높이고 야간 관광 활성화를 도모한다. 9월부터 공사를 시작하여 10월 초 준공 예정이며, 제19회 세종대왕과 초정약수축제에서 야간경관을 선보일 계획이다.

청주시는 상당구 미원면 옥화자연휴양림 옆에 '옥화 치유의 숲' 조성을 완료하고 29일 준공식을 개최했다. 50.2ha 규모 부지에 숲길, 숲속 명상공간, 숲 체험장 등을 조성했으며, 8월부터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청주시 공원관리과는 청렴 의식 제고와 청렴한 출장 문화 확립을 위해 출장용 청렴 손가방을 제작했다. 작은 사이즈와 '청렴한 공원' 메시지로 실용성과 청렴 의지를 강조했으며, 탄소 중립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공원관리과는 청렴 손가방 제작 외에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청주오창호수도서관, 8월 13일 '이야기가 있는 한여름 밤의 재즈 콘서트 : 하루키가 사랑한 JAZZ' 개최. 무라카미 하루키 작품 속 재즈와 그가 사랑한 재즈 연주자, 일본 재즈 문화 등을 재즈 해설과 라이브 연주로 감상할 수 있는 시간 마련. 7월 30일부터 청주시 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참여 신청 가능.

청주시한국공예관, 충북교육청 및 충북예고와 협력하여 7월 28일부터 8월 9일까지 ‘시민공예학교-청소년 강좌’ 운영. 지역 고교 1학년생 15명 대상, 48시간 도자 공예 교육 실시. 국내외 활동 도예작가 박송희, 이건호 강의 및 멘토링 진행. 완성 작품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연계, 9월 20일부터 30일까지 동부창고에서 전시 예정.

청주시, 춤추는 곰돌과 함께 청주 명소 홍보영상 3편 제작! 도심 속 물놀이장, 문암생태공원, 상당산성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소개하며, 톡톡 튀는 음악과 댄스로 시민들의 관심을 사로잡는다. 영상은 춤추는 곰돌 유튜브 및 SNS 채널에서 확인 가능.

이범석 청주시장은 폭염 대책 점검 및 보완, 호우 대책 지속 점검, 호우피해 복구 철저, 기후 위기 대응 시민 참여 정책 개선, 8월 축제 및 행사 준비 철저, 산업단지 인프라 신속 조성, 2026년 주요업무계획 수립 등을 지시했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는 토마토, 방울토마토에 큰 피해를 주는 토마토뿔나방 방제를 위해 여름철 휴경기에 온실 내 태양열 소독을 한 달 이상 실시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토마토뿔나방은 번식력이 강하고 유충이 잎, 줄기, 꽃, 열매에 피해를 주므로, 발견 즉시 방제가 필요합니다. 특히 친환경 재배 시에는 유충 초기 방제가 중요하며, 피해 부위 제거 등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7~8월 휴경기에는 볏짚을 넣고 투명필름으로 피복하여 태양열 소독을 한 달 이상 실시하면 잠복 개체를 줄이는 데 효과적입니다.

청주시는 28일 제50차 규제개혁위원회를 열고 ‘청주시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에 따른 신설 규제 8건을 심사했다. 해당 조례는 도심 복합개발 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제정 중이며, 위원회는 규제 도입의 필요성과 현실성 등을 검토했다.

청주시는 28일 대형 건설사 12개사 및 대한전문건설협회와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및 일자리 창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핵심은 지역 내 대형 건설공사에 청주시 지역 건설업체 하도급 참여, 지역 자재·장비 사용 확대, 지역 인력 고용 증대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