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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농번기 일손 부족 해소를 위해 하반기에도 외국인 계절근로자 96명을 추가 배정한다. 라오스 근로자 50명 입국을 시작으로 9월과 10월에 순차 입국 예정이며, 입국 직후 마약 검사와 사전 교육을 통해 안전하고 효율적인 농촌 일손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현대백화점 충청점이 2천만 원 기부 및 문화동반권 구매를 통해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지원한다. 7층에서는 비엔날레 프리뷰 전시도 진행 중이다.

청주시 어린이·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가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에게 안전하고 균형 잡힌 급식을 제공하며 건강한 식생활을 책임지는 핵심기관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012년부터 운영을 시작해 2024년 어린이 및 사회복지시설을 통합 관리하는 체계로 재편되었으며, 현재 708개소의 어린이 급식소와 135개소의 사회복지 급식소를 지원하고 있다.

청주시는 오송산업단지 내 방치되었던 수도용지에 생태경관 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오송물결정원'을 조성했다. K-water와 협력하여 산책로와 경관녹지를 조성하고, 주민 참여 가드닝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관리를 계획하고 있다. 이는 불법 주정차와 쓰레기 투기로 민원이 많았던 지역을 주민 휴식 공간 및 지역 명소로 탈바꿈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 SK하이닉스·에코프로와 농촌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농산물 직거래 장터 운영 및 '기업·농가 연결 프로젝트' 추진

청주시 상당보건소와 상당정신건강복지센터는 9월 26일 온라인 정신건강 세미나를 개최한다. '배우며 성장하는 아이들'을 주제로 충북대학교병원 정신건강의학과 교수진이 사회정서학습과 뇌과학적 지식 적용 등에 대해 강의한다. 사전 접수는 9월 19일까지 가능하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교통이 불편하거나 의료 서비스 이용이 어려운 지역 주민을 위해 '찾아가는 보건소'를 운영하여 건강검진, 만성질환 관리, 건강 상담 등 맞춤형 보건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혈압·혈당 측정, 기초 건강검진, 노년기 건강관리 프로그램, 치매 예방 교육 등을 지역 보건진료소와 연계하여 제공하며, 의료 취약지역 주민의 건강 격차 해소에 기여하고자 한다.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 8월 29일부터 11월 2일까지 릴레이 전시 ‘집알이(Zip-Re)’ 개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주제 ‘세상 짓기’ 연계, 5명의 작가가 금속, 섬유, 유리 등 다양한 재료로 공예적 ‘집’을 선보임. 전시 개막일에는 관람객과 함께하는 전통주 만들기 체험 진행.

청주시 육거리야시장사업단은 9월 19일부터 연말까지 매주 금, 토요일 상설 운영되는 '육거리야시장 만원'에 참여할 판매자를 31일까지 모집한다. 시범 운영 기간 5만 4천여 명이 방문, 6억 5천만 원 매출을 기록한 육거리야시장은 먹거리와 볼거리를 확대 운영할 예정이다. 청주시민을 우선으로 이동식판매대, 프리마켓, 푸드트럭, 포장마차 등 총 6개 분야 판매자를 모집하며, 팝업스토어와 버스킹 공연팀도 별도 모집한다.

청주시, 일본 관광객 유치 위해 공격적 마케팅 전개... 기타큐슈시와 관광교류 활성화 협의, 에어로케이와 협업해 신규 취항 도시 홍보, 개별관광객 대상 할인 프로모션 진행 등

제40회 올림픽제패기념 회장기 대학・실업 양궁대회가 25일부터 30일까지 청주 김수녕양궁장에서 열린다. 90개팀 300명의 선수들이 참가하며, 청주시청과 서원대 선수들도 출전하여 한국 양궁의 위상을 드높일 예정이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청원구 내 경로당,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 이용시설 등에서 취약계층 100여 명을 대상으로 결핵 이동검진을 실시한다. 흉부 엑스레이 검진 결과 결핵 의심 환자는 현장에서 추가 검사를 진행하고, 확진 시 등록 후 완치까지 지원한다. 또한, 방문 기관을 대상으로 결핵 예방 수칙 교육도 병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