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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음식물류 폐기물 자원화시설 주변 지역 주민들을 위한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신대1·2구 마을회관에서 진행된 이번 설명회에서는 사업 개요 및 유의사항 안내와 주민 의견 청취가 이루어졌으며, 시는 수렴된 의견을 사업계획에 반영할 예정이다.

청주시, 흥덕생활권(오송읍, 옥산면, 강내면) '2025년 농촌협약' 공모 선정! 국비 최대 266억 원 확보로 농촌 정주여건 개선 박차.

청주시는 9일 청주시정연구원에서 ‘청주시 관광종합개발계획 수립’ 중간보고회를 개최하고, 급변하는 관광 환경 속 지속 성장을 위한 청주만의 차별화된 관광 인프라 구축 및 콘텐츠 개발 방향을 제시했다. 롱스테이, 몰입형 체험, 웰니스, 치유 미식관광 등 관광 트렌드 변화를 반영하고, 시민 의견 수렴을 통해 ‘메가힐링시티, 청주’라는 비전 아래 MICE, ESG, 생태관광, 치유관광 등 4대 추진전략과 12대 추진과제를 발표했다. 주요 개발 사업으로는 치유·휴양 지구 조성, 오송 국제회의 복합지구 조성, 문의면 마을호텔 조성, 명암레저스포츠 관광(단)지 조성 등이 포함됐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 9월 27일 제23회 어린이 그림그리기 대회 개최. '내가 꿈꾸는 동물원' 주제로 유치부, 초등부 대상 진행. 동물원 무료입장, 현장 접수 가능. 우천 시 10월 3일로 연기.

청주시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하반기 소·염소 구제역 일제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대상은 소 76,784두, 염소 12,972두이며, 임신 7개월령 이상 소와 2개월령 미만 송아지는 접종에서 제외된다. 소규모 농가와 고령 농가 등에는 접종반을 지원하고, 100두 이상 사육 농가는 자가 접종을 실시한다. 접종 후 4주 뒤 항체 형성 여부를 확인하고, 미달 시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8일 주간업무보고에서 가을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전 부서 협력, 내년도 정부 예산 확보 노력,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준비, 행정 혁신, 시민 안전 대책 마련, 취약계층 일자리 판로 지원, 추석 종합대책 점검 등을 강조했다.

청주시는 9월 10일부터 10월 31일까지 ‘2025년 하반기 시민 테마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공모 주제는 ‘365일 즐거움이 넘치는 꿀잼도시 청주’로, 문화·예술·여가 인프라 활용, 공원·공공시설 개선, 시민 불편 해소 등 다양한 아이디어를 접수한다. 청주시정에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상상발전제안 누리집 또는 QR코드를 통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 결과는 12월 말 발표되며, 최대 1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청주시는 청년 농업인 육성과 스마트팜 확산을 위해 1.1ha 규모의 '청주형 스마트팜'을 조성한다. 첨단 온실과 ICT 기반 시설을 갖춘 스마트팜에서 청년 농업인들은 토마토를 재배하며 실전 경험과 교육을 받게 된다. 이를 통해 첨단 농업 기술을 습득하고 창업 기반을 마련하여 농업 분야의 디지털화와 혁신을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6·25전쟁에 참전한 故 김이갑 일병, 故 박준선 일병, 故 윤정권 병장, 故 이규삼 병장, 故 이찬영 병장, 故 최운학 상병 등 6명의 유족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이들은 각각 양양, 철원, 파주, 양구, 강경, 금화지구 전투 등에서 공을 세웠다. 유족들은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되찾아준 것에 감사를 표했고, 이범석 시장은 유공자들의 희생에 대한 감사와 위로를 전했다. 이번 훈장 전수는 국방부와 육군본부가 2019년 7월부터 진행 중인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의 일환으로, 청주시에서는 총 453건의 훈장이 주인을 찾았다.

2025 청주읍성큰잔치가 10월 6일부터 7일까지 중앙공원과 성안길 일원에서 3만 5천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청주 바로가기, 읍성 즐겨찾기'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축제는 성 탈환 기념식, KBS 어린이 합창단 개막공연, 청주읍성 시민퍼레이드, 전통 혼례, 과거시험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3일 만에 관람객 1만 명을 돌파하며 흥행 조짐을 보이고 있다. 전시 규모와 작품 수준에 대한 호평,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주말 공예 마켓 등이 관람객들의 발길을 사로잡았다. 개막 첫 주말부터 나들이 명소로 자리매김한 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개최된다.

청주시 복대동 복합개발 민관협력사업에 2개 컨소시엄(메리츠증권&포스코이앤씨, 한국투자증권&대우건설)이 사업참가확약서를 제출하며 경쟁 구도 확정. 10월 15일 사업계획서 접수 후 선정평가위원회를 통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예정. 최종 선정된 사업자는 청주시와 PFV를 구성하여 사업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