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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외국인주민 지원센터는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외국인주민을 위한 '한국 통신 서비스 안내' 교육을 진행했다. 이 교육은 통신 서비스 가입 시 유의사항, 국제 통신 이용 방법, 보안 및 디지털 범죄 예방 등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여 외국인주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통신 서비스 이용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었다.

청주시, '힙한 청주 페스티벌 in 제조창' 성황리에 개최... 5천300여 명 관객 참여, 다이나믹듀오, 청하 등 인기 아티스트 공연, 이범석 시장 DJ 퍼포먼스로 화제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가 개막 10일 차에 전국 각지에서 온 관람객들로 성황을 이루고 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을 비롯해 전국의 공예 관련 전공자, 예술인, 시장·군수·구청장협의회 회장단 등 다양한 계층의 관람객이 방문했다. 특히 100미터 한지 작품 '명명백백'이 관람객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현장을 점검하고 관람객 의견을 청취했다. 비엔날레는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에서 진행되며, 추석 당일을 제외한 월요일은 휴관이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에 옛 연초제조창 근무자들이 방문하여 30여 년 전 추억을 회상하며 감회에 젖었다. 문화제조창으로 변모한 옛 직장에 대한 자부심과 함께 비엔날레를 통해 장소의 역사와 의미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는 소망을 전했다.

청주시 청원보건소는 12월까지 청원구 내수읍 60세 이상 시민 대상으로 찾아가는 치매예방 난타·라인댄스 교실을 운영한다. 내수 건강증진형 보건지소에서 매주 화요일에는 실버난타, 목요일에는 라인댄스 교실을 진행하여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을 돕고 건강한 노후를 지원한다.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9월 20일 지역 내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태양계의 형성 과정과 행성 등을 알아보는 ‘별누리 교실’ 7회차를 운영한다. 참가 신청은 9월 16일부터 17일까지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하다.

청주시는 12일,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홍보 및 AI 활용 역량 강화를 위해 시 SNS 홍보단 20여 명을 대상으로 팸투어 및 교육을 실시했다. 홍보단은 비엔날레 전시 관람 후 SNS를 통해 현장 후기를 전파하고, AI 활용 교육을 통해 콘텐츠 제작 역량을 높였다. 시는 SNS 홍보단의 활동이 시정 홍보와 시민 참여 확대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청주시 농업정책과, '지농연도' 홍보로 2025 대한민국 공공 PR대상 우수상 수상. 도농 소통과 상생 강조한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 홍보 활동 높이 평가받아.

청주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수산물도매시장을 찾는 시민들의 편의를 위해 교통통제, 안전점검, 환경정비 등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특히, 연휴 기간 증가하는 차량과 방문객에 대비해 특별 교통통제요원을 배치하고, 시설물 안전점검 및 환경정비를 실시하여 안전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2026년도 예산편성 작업에 돌입했다. 지난 11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예산편성 교육을 진행했으며, 어려운 재정 여건을 고려해 성과가 미흡한 사업은 조정하고 신규사업은 면밀히 검토하는 등 효율적인 예산 운용을 강조했다. 시는 오는 19일까지 각 부서의 예산요구를 제출받고 11월 20일까지 시의회에 예산안을 제출할 예정이다.

2025 청원생명축제가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청주시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됩니다. 농업문화축제 본질에 집중하여 농업 체험존 확대, 가족 단위 놀거리 강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특히 조부모, 부모, 자녀 동반 시 무료입장 혜택을 제공하며, 야간 경관 조명 강화 등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2일 청원구 오창읍에서 벼베기 작업에 참여하며 농민들과 수확의 기쁨을 나누고 농업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청주 지역은 9월 중순부터 11월 초순까지 벼 수확을 진행하며, 재배 면적은 충북 전체의 약 27%를 차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