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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수암골에 목재친화도시 조성사업 착공... 목재특화거리, 목재문화체험장 등 조성해 시민들에게 목재 체험 기회 제공 및 지역 목재산업 활성화 기대

청주시 대표 농업문화축제인 청원생명축제가 9월 24일부터 10월 3일까지 오창읍 미래지농촌테마공원에서 개최됩니다. '팜(FARM)과 함께, 펀(FUN)이 피어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축제는 다양한 먹거리, 체험, 볼거리, 공연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특히 야간 경관조명 강화, 낙화놀이, 대형 꽃탑과 꽃정원 조성 등으로 볼거리를 더했으며, 안전관리에도 만전을 기했습니다. 또한 시내버스 임시노선 운영, 조부모·부모·자녀 동반 무료입장,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연계 혜택 등 편의를 제공합니다.

청주시는 23일 '2025년 청주시 아동 정책 제안 한마당 본선대회'를 개최하여 아동들의 정책 아이디어를 수렴했다. 18세 미만 아동 5개 팀이 본선에 진출하여 무심천 스포츠 센터 건립, 스터디카페 이용료 지원, 맛없는 급식 개선, 환경보호 포인트 제도, 특색 있는 놀이터 지도 제작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시는 제안된 정책들을 검토하여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2일 야간 금연구역 지도점검을 실시하여 간접흡연 피해 예방 및 쾌적한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했다. 금연구역 표지판, 흡연실 설치기준 등을 점검하고 흡연자에게 금연클리닉을 안내했다. 일부 시설의 스티커 훼손 등 시정 사항을 확인하고 금연구역 내 흡연행위자에게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상당보건소는 금연상담, 니코틴 보조제 지원 등 금연클리닉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자동차 등록 통합민원창구' 운영, 건설기계 민원창구 번호표시스템 도입, '신청서 작성예시 QR코드' 제작 등의 시책으로 신속하고 편리한 민원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또한, 민원안내 전담 직원 배치 및 친절교육을 통해 서비스 품질 강화에도 힘쓰고 있다.

청주시 '시골마을 행복택시' 사업이 시행 10년을 맞았다. 2015년 10개 마을 시범 운행을 시작으로 현재 63개 마을에서 운영 중이며, 월 4,500여 회 운행, 약 5,500명이 이용하고 있다. 행복택시는 교통 취약 마을 주민들이 공영버스 요금으로 읍·면 소재지까지 이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교통복지 향상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청주시는 하반기에 2개 마을을 추가 선정하고 운행지침 개정을 통해 교통취약지역 기준을 재정립하여 운행 마을 확대를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 동남부권 교통난 해소 위해 387억원 투입, 월오묵집~현암삼거리 2.7km 도로 신설 추진. 타당성평가 용역 하반기 착수 예정. 산성로 화물차 통행 제한에 따른 대체도로 필요성 제기에 따른 조치. 물류비 절감 및 지역 균형발전 기대.

청주시 이·통장협의회는 23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청주시 이·통장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을 다지기 위한 한마음 체육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청주시 부시장, 시의회 의장, 충북도 경제부지사 등 1,9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유공자 표창, 명랑운동회,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청주시는 ‘2025 충북 규제개혁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도시계획조례 개정으로 우수상, 건축물 해체공사 안전관리 기준 마련, 성인암환자 가발구입비 지원 확대로 각각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는 건축 규제 완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해체공사 안전관리 매뉴얼 제작 및 QR코드 안내 도입, 성인암환자까지 가발구입비 지원 확대 등 시민과 기업의 애로사항 해소에 기여한 점을 인정받은 결과다. 수상 사례들은 행정안전부 주관 경진대회에 제출되어 전국 우수사례들과 경쟁할 예정이다.

청주시의 수요응답형 교통 서비스 ‘청주콜버스’가 해외에서 벤치마킹 대상으로 주목받고 있다. 주미 스위스 대사관 혁신담당관이 직접 청주시를 방문해 시승하고 운영 사례를 살펴봤다. 앞서 일본 MK관광버스 관계자들도 벤치마킹을 위해 방문한 바 있다. 청주콜버스는 앱이나 전화로 호출하면 원하는 목적지까지 이동하는 서비스로, 운영 효율이 높고 맞춤형 이동 서비스로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청주시, 제30회 청주시 건축상 대상에 '청주 오스코' 선정. 자연과 조화로운 곡선미, 공공 광장과의 어우러짐, 입체적 파사드와 개방적 콘코스가 지역 커뮤니티 교류 공간으로 높이 평가받아. 수상작은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청주예술의전당에 전시 예정.

청주시는 추석 연휴(9/26~10/9)를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명절을 위해 6대 분야 28개 과제를 추진하는 종합대책을 발표했다. 물가 안정 대책, 다중이용시설 안전 점검, 쓰레기 및 상수도 관리, 취약계층 지원, 교통 불편 해소, 공직기강 관리 강화 등 시민 생활 전반에 걸친 대책을 마련하고, 1,084명의 공무원이 상황 근무에 투입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