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30일간 조회 데이터가 누적 중입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이 '시민 친화 박물관'으로 전환하며 직지문화제 외 '직지의 날 기념식'을 신설하고 체험형 프로그램을 확대하는 등 시민 참여를 강화하고 있다. 또한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 참가, 국제박물관협의회(ICOM) 가입, 독일 구텐베르크박물관과의 협력 추진, 라오스 공동 전시, 유럽한글학교협의회 MOU 체결 등을 통해 '직지의 세계화'를 위한 국제 협력 체계를 넓히고 있다.

한국노총 전국연합노련 한국건설산업노동조합 건설기계 충북본부가 연말을 맞아 청주시 아동복지시설인 충북육아원에 후원금 500만원과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기탁은 아동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건설기계 충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청주시가 환경부 노후 상수도 정비 국고보조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166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332억원을 확보했다. 이번 사업은 지북·가경·개신동 일원 약 50km 구간의 노후 상수도관을 정비하여 수질 및 누수 민원을 해소하고 수돗물 품질을 향상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시는 자체 예산으로 우암동·내덕동·수동·북문로 일원의 노후 상수도관 개량사업도 병행 추진하여 도심 전역의 상수도 품질을 신속히 개선할 계획이다.

청주시가 올해 폭염, 호우 등 농업재해로 피해를 입은 330개 농가에 총 5억 8천만원의 재난지원금을 지급한다. 지원 대상은 인삼, 벼, 배추, 콩 농가이며, 피해 면적과 작물에 따라 차등 지급된다. 시는 12월 중 지원금을 지급하고 농작물재해보험 가입을 독려할 예정이다.

청주시농업기술센터가 농촌진흥청 주관 ‘제3회 ASTIS 데이터 연계·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며 과학영농 기반 데이터 전산화 및 활용 체계 개선 성과를 인정받았다. 시는 2만2천여 건의 농업기술 데이터를 ASTIS에 전산화하고 키오스크 시스템 도입 등으로 농업인 편익을 증진했으며, 2025년 농촌진흥사업 평가에서 3관왕을 달성했다.

청주시가 건전한 납세 풍토 조성과 지방세 납세 의무 성실 이행 시민 5명에게 표창패를 수여했다. 이번 표창 대상자는 20년 이상 청주 거주 및 최근 10년간 지방세 성실 납부 시민으로 선정되었으며, 시는 성실납세자에게 공영주차장 요금 면제 및 온누리상품권 지급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청주시가 충청북도 '2025 인구위기 극복 저출생 대응 시군경진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특별조정교부금 3억원을 확보했다. 청주시는 '어린이 전천후 실내외 놀이공간 구축·운영'과 '청주 아이 첫걸음 청약통장 지원'을 제안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확보된 예산은 내년 1월 이후 신규 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주시가 올해 추진한 규제혁신 정책에 대해 시민 64%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54.3%는 만족한다고 응답했다. 시는 이번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내년 규제개혁 계획을 수립하고, 시민 체감형 규제혁신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겨울철 안전관리, 물가 대응, 국비 확보 등 주요 시정 현안에 대한 철저한 대응을 주문했다. 한파 대비 상수도 및 대중교통 점검 강화, 서민 경제 부담 완화를 위한 물가 안정 대책 마련, 에너지 취약계층 지원 확대, 연말·연초 사업 신속 추진, 국비 확보 총력, 축제 발전 방안 모색, 겨울철 전기·전산 장비 화재 예방 및 개인정보 보호 강화 등을 지시했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이 2026년 공예스튜디오 입주작가와 뮤지엄숍 입점작가(업체)를 동시 모집한다. 공예스튜디오는 금속, 도자, 섬유, 옻칠, 유리 5개 분야에서 16명 이내 작가를 선발하며, 뮤지엄숍은 전통·현대 공예품 및 지역 문화상품을 대상으로 5명(팀) 이내 작가 또는 업체를 선정한다. 이번 공모는 작가들에게 창작 활동 지원과 국내외 공예계 교류 기회를 제공하며, 뮤지엄숍은 시장 경쟁력 있는 브랜드를 발굴할 예정이다.

청주시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53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번 표창은 지방자치, 모범시민, 봉사활동, 안전관리, 복지, 세금 납부, 지역 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헌신한 시민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청주시가 보건복지부 주관 장애인복지사업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 지자체로 선정되었으며, 충북 최초로 장애인 개인예산제 시범사업을 성공적으로 운영하여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는 수요자 중심의 장애인 복지 전달체계 구축 노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청주시는 앞으로도 장애인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