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 무단투기 쓰레기 근절 위해 11월까지 야간 단속 추진... 시 외곽지역 집중 단속, 최대 100만원 과태료 부과 예정... 상습 위반 시 형사고발 추진

청주시립교향악단, 5월 28일 브런치 콘서트 '선율의 클래식' 개최. 바흐, 코렐리, 하이든, 멘델스존의 현악 중심 명곡으로 섬세하고 매력적인 선율 선사. 청주아트홀 오전 11시, 전석 4천원(문화가 있는 날 20% 할인). 예약은 공연세상(1544-7860) 또는 잔여석 현장 구매.

청주시, 근로자의 날 및 대체공휴일에도 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 3곳 운영 통해 긴급돌봄 서비스 제공. 2024년부터 시행된 휴일 시간제보육은 휴일에 긴급한 상황이나 주말근무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경우 보육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는 양육 부담 완화와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휴일 시간제보육 어린이집을 확대할 계획.

청주시, 깨끗한 수돗물 공급 위해 39개소 배수지 및 가압장 물청소 실시

청주시 금속활자전수교육관은 5월 5일부터 7일까지 연휴 기간 동안 국가무형유산 금속활자장 공개행사를 개최합니다. 행사는 하루 2회(오전 10시~12시, 오후 1시 30분~3시) 진행되며, 밀랍 글자 새기기, 나무에 활자 새기기, 조판하기 등 금속활자 제작 과정 설명과 시연을 관람할 수 있습니다. 특히 금속활자 주조 시연은 임인호 금속활자장이 직접 선보이며, '월인천강지곡' 복원 인판 등 다양한 금속활자인판 전시도 함께 진행됩니다. 별도 예약 없이 현장 관람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청주고인쇄박물관 누리집이나 금속활자전수교육관(043-260-2503~4)으로 문의 바랍니다.

청주시정연구원 공간분석센터는 'CHERiNFO'라는 이름으로 청주시민의 카드 소비 데이터를 기반으로 주요 소비 지역을 분석한 인포그래픽을 발표했다. 연령대별로 T&E·문화, 생활·음식, 쇼핑·유흥, 내구재·기타 업종의 소비 지역이 다름을 확인했으며, 오창읍은 모든 연령대에서 생활·음식 소비가 높았고, 쇼핑·유흥은 복대동, 강서1동 등 원도심에서 활발했다. 소비액과 점포 수는 비례하는 경향을 보였으며, 특정 연령대 소비가 두드러지는 지역도 있었다.

청주시는 '맑고 깨끗한 청주 만들기' 캠페인을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중이다. 시민 환경의식 개선을 위한 '제1회 청주가 그린 그린 페스티벌' 개최, 맞춤형 환경교육 강화, 탄소중립 실천 정책 추진,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모바일 앱 '새로고침' 출시 등을 통해 맑은 청주 이미지를 확고히 하고자 한다.

청주시는 상당구 낭성면 삼산리 농어촌도로 1공구(0.42km) 정비사업을 완료하고 개통했다. 이번 사업으로 시도11호선에서 삼산2리 마을까지 2km 구간이 개설되었으며, 잔여 구간 0.6km는 2026년까지 완료하여 코베아 캠핑랜드까지 연결할 계획이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29일 청년카페점프스테이션에서 열린 ‘청년 상상포럼’에 참석해 청년 50여 명과 청년정책에 대한 토론을 진행했다. 청년들은 취업, 창업, 주거, 생활 기반 등의 문제를 자유롭게 논의했고, 이 시장은 청년들의 의견을 청년정책에 적극 반영할 것을 약속했다.

청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역량 강화 교육 실시…복지 사각지대 해소 앞장

청주시, 제32회 청주민족예술제 ‘와유 페스티벌’ 성료...시민 참여 이벤트 및 다채로운 예술 체험 부스 운영으로 호평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5월 한 달간 관내 동물병원의 의료용 마약류 취급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 마약류 저장시설, 취급보고, 유효기간 경과 품목 관리, 취급자 지정 및 교육,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 재고 일치 여부 등을 점검하고, 위반 사항 적발 시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