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청주시는 7월 15일부터 10월 15일까지 '2025 여름철 자연재난 종합대책'을 추진하여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 24시간 재난상황실 운영, 재난취약지역 관리 강화, 하천변 도로 통제, 재난관리자원 확보, 대응요령 홍보 등 7대 추진 방향을 설정하고 폭염 대책도 병행한다. 19개 관계기관과 협력하여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신속하게 대응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19일까지 초정치유마을 신규 프로그램 '마음치유 한 달 명상교실' 1기 참가자를 모집한다. 4주간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평일반과 주말반으로 운영되며, 액티브 명상, 싱잉볼 명상, 자애 명상, 웃음치유 명상 등 다양한 명상 체험을 제공한다. 초등학생 이상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수강료는 2만 8천원이다.

청주시는 12일 '2025년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점검회의'를 개최하여 호우, 태풍, 폭염 등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중점 추진대책을 논의했다. 특히 기후변화에 따른 이상기후에 대비해 취약시설 사전점검, 폭염 대응계획, 재해예방사업 추진상황 등을 집중 논의했으며, 인명피해 예방을 최우선으로 주민대피 및 통제대책 강화, 시민행동요령 홍보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

청주시와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5월 16일부터 25일까지 청주공예창작지원센터에서 '2025 공예주간 손맛시장'을 개최합니다. 전시, 체험, 시연, 아티스트 토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특히 청주대학교 공예디자인학과 대학원생 9인의 작품 전시와 공예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또한, 지역 협동조합과 연계한 마켓도 열려 다양한 공예품과 생활소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청주시활성화재단, 농촌 신활력플러스 액션그룹 지원사업 현장 점검… 동청주살림영농조합법인(미원산골마을빵)과 팜엔드팜영농조합(율무 수제맥주) 성장 지원 약속

청주시, 5월 16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년 지역사회건강조사’ 실시. 19세 이상 성인 3,587명 대상, 흡연, 음주, 신체활동 등 19개 영역 조사. 조사 결과는 지역보건의료계획 수립 및 보건사업 성과 측정에 활용 예정.

청주시립도서관, 5월부터 11월까지 지역 내 초·중·고 17개교 대상 ‘찾아가는 학교토론회’ 50회 운영… 학생들의 비판적 사고력 향상 및 독서문화 확산 기대

청주시 청원도서관, 그린리모델링 사업 6월 준공 목표로 순항 중. 23억 8천만원 투입, 에너지 절감 및 환경 개선. 밝고 따뜻한 분위기 조성, 편안한 독서 환경 제공 예정.

청주시, 수돗물 신뢰 향상 위한 수돗물평가위원회 개최... 수질 검사 결과 공개 예정

청주시는 자연환경 보전과 지속가능한 도시 관리를 위해 3억 2천만 원을 투입하여 2026년 10월까지 도시생태현황지도를 제작한다. 국립공원연구원과 협력하여 생물 서식 공간 조사, 생태현황지도 제작, 지리정보시스템(GIS) DB 구축 등을 진행하며, 이는 도시 환경친화적 개발 및 관리에 활용될 예정이다.

청주시, 트로트 가수 염유리 홍보대사 위촉…시정 홍보 활동 기대

청주시는 '2025 청정제조기반 구축사업'을 통해 지역 내 중소기업 15개사를 선정하여 친환경 공정 전환을 지원한다. 사업장 진단 및 컨설팅을 통해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시설 개선 사업비를 최대 1,400만원까지 지원하며, 기업의 환경보호 및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