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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상공회의소가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1호 구매자로 나서며 1천만원 규모의 입장권을 구매, 행사 성공개최를 위한 지역 경제계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지역 경제계와 공예계의 상생협력을 보여주는 이번 행보에 감사를 표하며 더 많은 기업과 시민들의 동참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현재 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는 선착순 5천매까지 50% 할인, 이후 2천원 할인 프로모션이 진행되며, 기업 대상 문화동반권 특별 프로모션도 진행 중이다.

청주시한국공예관은 ‘2025 찾아가는 뮤지엄 연합전시’와 ‘2025 박물관·미술관 주간’ 사업에 참여하여 소장품을 더 많은 관람객에게 선보인다. 진천군립생거판화미술관에서 열리는 연합전시 ‘사람, 잇다’에는 공예관 소장품 3점이 전시되며, 박물관·미술관 주간에는 대표 소장품 ‘안계’를 청주첨단문화산업단지와 문화제조창에서 전시한다. 방문 인증 스탬프 이벤트도 진행된다.

청주시, 공공 자원순환 앱 '새로고침' 출시 100일 기념 '청바지 텀블러가방 선물 이벤트' 진행. 헌 청바지를 재활용한 텀블러 가방 100개 제공. 16일부터 30일까지 앱 내 '텀블러 사용인증' 참여 후 신청 가능.

청주시 2025 팝업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 4회차 행사가 4천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실내외 공간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과 푸드트럭, 분리배출 캠페인 등으로 풍성하게 구성되었다. 특히 사전 접수제 운영으로 혼잡도를 줄이고 참여 효율을 높여 참가자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청주시 육거리시장에서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린 '육거리야시장 만원' 행사에 1만 5천여 명이 방문하며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캠핑 감성을 접목한 야시장은 만원으로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지역민 수공예품 판매, 다양한 이벤트로 시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시는 이번 시범운영 결과를 바탕으로 정기적인 야간 콘텐츠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청주시, 하천 공사장 우기 재해 예방 위해 관계자 회의 및 현장 점검 강화

청주시는 7월 26일부터 8월 24일까지 60일간 공원 7개소에서 어린이 물놀이장을 운영한다. 청주시응급구조지역민방위대, ㈜이플랜, 주성아트플랜(주)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여 자원봉사, 안전교육 등을 지원받아 안전하고 쾌적한 물놀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기존 5개소 외 각리근린공원, 정중근린공원 2개소가 추가되어 총 7개소에서 운영되며, 매주 월요일은 휴장한다.

충북개인택시조합 청주시지부는 12일 제22회 청주개인택시지부 체육대회를 개최하여 조합원 약 1천 명이 참석한 가운데 화합을 다졌다. 축구, 족구, 마라톤, 테니스 등의 경기를 진행하고, 택시 서비스 증진에 기여한 조합원 10명에게 청주시장 표창장을 수여했다.

청주시는 청주공공하수처리시설의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해 무재해 현황판을 설치하고 운영을 시작했다. 현황판은 하수처리시설 작업자들의 무재해 근무 일수를 실시간으로 표시하여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한 근로 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서원보건소 이전 건립 신축현장에 대한 민간전문가 현장점검을 실시하여 공공시설 공사의 완성도를 높이고자 노력하고 있다. 점검단은 주요 구조부의 결함 및 하자 발생 우려 부분을 집중적으로 점검했으며,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하고 보완 조치할 예정이다. 시는 공공건축물의 시공부터 준공까지 전 과정에 걸쳐 품질점검단을 운영하여 고품질 공공건축물 건립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청주시 팝업놀이터 '오늘! 여기! 꿀잼' 4회차 행사가 우천 예보로 인해 8월 15일(일)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개최됩니다. 실내·외 공간에서 에어바운스, 범퍼카, 물놀이, 체험 부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무료로 즐길 수 있으며, 일부 프로그램은 현장 사전 접수를 통해 참여 가능합니다. 팝업놀이터는 하반기(9~11월)에도 4회 운영될 예정입니다.

청주시는 12일과 16일, 시 직원 1천 명을 대상으로 장애인식개선교육을 실시한다. 장애 당사자의 경험과 사례를 바탕으로 장애인의 일상과 편견 극복 과정, 협력 방안 등을 교육하고, 장애를 ‘차이’로 인식하고 함께 살아가는 사회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