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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복지재단, 사회복지종사자 대상 정신질환 사례관리 역량강화 교육 실시

청주시, 6월 30일까지 코로나19 무료 예방접종 실시. 65세 이상 어르신, 면역저하자, 감염취약시설 입소자 등 고위험군 대상. 해외여행 시 개인위생 수칙 준수 및 입국 후 증상 발생 시 코로나19 검사 권고. 2025-2026절기 예방접종은 10월 중 신규 백신으로 시행 예정.

이범석 청주시장 등 중부권 13개 시장·군수가 참여한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촉구 SNS 릴레이 챌린지가 성황리에 종료됐다. 4월 30일부터 한 달간 진행된 챌린지는 충남 서산시에서 시작해 동쪽 방향으로 이어졌으며, 이 시장은 여섯 번째 주자로 참여했다. 중부권 동서횡단철도는 충남 서산에서 경북 울진까지 약 330km를 연결하는 노선으로, 중부권 도시들의 교통 편의성 증진과 물류·관광 신산업지대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하반기 고시 예정인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에 해당 사업 반영을 기대하며, 충청권 광역철도(CTX), 수도권 내륙선 등 다양한 철도사업 추진을 통해 청주시를 철도교통 중심지로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청주시는 문의면 대청호반로 경관개선사업을 완료하여 시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합니다. 7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행복을 문의하세요' 사인 조명, 마을 역사를 담은 말 조형물, 전통 문양 경관조명 등을 설치했습니다.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디자인, 설치 위치, 상징 문구를 선정했으며, 대청호반로를 야간에도 즐길 수 있는 '빛의 거리'로 만들어 지역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자 합니다.

청주시 일상플러스 추진단은 시민들의 일상 속 불편 해소를 위해 교통환경 개선, 놀이 및 여가 공간 확충, 안전 환경 조성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민 편익을 높이는 사업들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PM 관리, 주차시설 확충, 불법 주정차 단속 등 교통 문제 개선에 집중하고 있으며, 청주랜드 리모델링, 공원 물놀이장 개장 등 여가 공간 확대에도 힘쓰고 있다. 또한, 무심천 산책로 도로표지병 설치, 공원 가로 보안등 신설 등 안전 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고 있다.

청주시는 18일 흥덕구 복대동에 충북 최초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개소했다. 쉼터는 117㎡ 면적에 냉난방시설, 정수기, 안마의자 등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여성전용휴게실에는 안심벨을 설치하여 안전을 강화했다. 24시간 운영되며, 평일 오후에는 관리 인원이 상주한다. 국비와 시비 포함 총 9천100만원이 투입되었으며, 개소식에서는 라이더유니온 충북지회와 이륜차 소음저감 및 배달 기사 노동환경 개선을 위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은 6월 25일 오후 7시 '문화제조창 달밤투어'를 진행한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준비 전 마지막 투어로, 한국공예관 도슨트 투어, 공간 탐방, 양말목 새활용 티코스터 만들기 등 90분간 진행되며, 선착순 30명 무료 참여 가능하다. 7, 8월에는 비엔날레 준비로 투어가 운영되지 않는다.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입장권 사전예매가 시작된 지 12시간 만에 1차 할인 프로모션 5천 매가 매진되었다. 청주상공회의소의 '문화동반권' 1호 구매를 시작으로 온라인 예매사이트 1위를 기록하며 흥행을 예고했다. 현재는 2차 프로모션과 기업 대상 '문화동반권' 특별 프로모션이 진행 중이다. 비엔날레는 9월 4일부터 11월 2일까지 문화제조창 및 청주시 일원에서 '세상 짓기 Re_Crafting Tomorrow'를 주제로 개최된다.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2025년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3주간 금연 캠페인을 진행했다. 학교 대상 금연 교육, 공공기관과 협력한 금연 홍보 부스 운영, 모바일 앱을 활용한 금연 걷기 챌린지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금연 참여를 독려하고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기여했다.

청주고인쇄박물관은 17일 운영위원회를 개최하여 2025년 유물 구입 심의(고서적 등 19건 125점)를 진행하고, 야간경관 개선사업, 참여형 문화행사 개최, 직지 해외 홍보 프로젝트, 가족친화 특별전 개최 등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의견을 수렴했다. 운영위원들은 박물관 활성화와 직지 홍보에 적극 협조하기로 했다.

청주시, '2025-2026 한‧일‧중 3국 문화교류의 해' 참여도시 선정! '2025 동아시아문화도시 네트워크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국비 1억 원 확보. 일본 니가타시, 중국 칭다오시와 젓가락, 보자기를 주제로 전시, 포럼, 워크숍 등 다양한 문화교류 진행 예정.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와 연계한 국제포럼 및 시민 체험 행사도 개최.

신병대 청주부시장은 17일 중국 후베이성 우한시에서 열린 '2025년 한중일 경제 심포지엄' 및 '한중일 지방정부 우호 교류회'에 참석해 각 도시 간의 협력 강화 및 다양한 분야의 교류 확대를 희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