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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지역 소상공인의 라이브커머스 역량 강화를 위해 28일 충북시청자미디어센터에서 소상공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라이브커머스 교육을 진행했다. 이론 교육과 실습을 병행하여 참여자들의 숙련도 향상을 지원하고, 온라인 판로 개척에 관심 있는 소상공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 시책을 추진 중이다.

청주시 응급구조지원민방위대가 창립 13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유공자 표창, 활동사항 보고 등을 진행했다. 2012년 창설된 민방위대는 의료 전문가 56명으로 구성되어 심폐소생술 교육, 수해복구 등 다양한 재난 현장에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으로 7월 1일 오후 7시부터 2일 오전 4시 30분까지 운천동 차 없는 거리 일부(청주고인쇄박물관~흥덕초등학교)의 보행자 통로를 통제한다. 제작사는 사전 안내 및 현장 안내 요원 배치를 통해 시민 불편 최소화에 힘쓸 예정이며, 우천 시 촬영 및 통제는 취소된다. 작품 정보는 비공개다.

청주시, 고속버스터미널 및 대형쇼핑몰 신규 개장에 따른 교통혼잡 대응 현장 점검 실시. 신병대 부시장은 현장 방문을 통해 안전요원 배치, 안전시설 설치 현황 등을 점검하고, 관계자들과 함께 주변 차량 흐름과 안전 사항을 확인했다. 시는 교통혼잡 예방을 위해 불법주정차 단속 CCTV 추가 설치 및 단속 강화, 교통경찰 인력 배치 등의 조치를 취하고 있으며, 업체 측에서도 안전요원 배치를 통해 사고 예방에 힘쓰고 있다.

청주시 차량등록사업소는 카카오톡을 활용한 과태료 납부 안내 및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사전신고 서비스를 제공하여 시민 편의를 증진하고 징수율 향상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카카오톡을 통해 체납 및 미납 내역, 금액 안내, 간편 납부 서비스를 제공하며, 우편물 제작·발송 비용 절감, 고지서 미송달 문제 해소, 개인정보 유출 방지 효과도 기대된다. 또한, 자동차 검사지연 과태료 사전신고 서비스를 통해 감경된 고지서와 가상계좌번호를 간편하게 발급받을 수 있다.

청주시는 구룡근린공원 산책로 3km 구간에 대한 정비사업을 완료했다. 1억 9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노후된 목계단 575단을 교체 및 설치하고, 급경사 구간에는 울타리 135경간을 설치하여 안전성을 강화했다.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공사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녹색 힐링공간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주시는 '충북 코베 베이비페어&유아교육전'에 참여하여 저출생 대응 정책을 홍보하고, 결혼·출산·양육 지원 시책을 알렸다. 청주시는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올해 3,863억 원을 투입하고 있으며, 결혼, 임신, 출산, 돌봄, 아동 놀이권 보장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이다. 이러한 노력으로 청주시 출생아 수는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2024년 4월 출생아 수는 전국 153개 시·군 중 세 번째로 많았다.

청주시, 2025년 상반기 우수 제안 11건 선정 발표... 육거리 시장 활성화 방안 등 시민 제안 포함, 시민 불편 해소 위한 적극적인 실행 약속

청주시보건소는 면역력 저하로 결핵 발병 위험이 높은 65세 이상 노인을 대상으로 무료 결핵검진을 실시한다. 노인 결핵은 일반적인 증상이 나타나지 않을 수 있어 정기 검진이 중요하며, 청주시는 의료기관 접근이 어려운 노인 및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결핵검진을 실시하여 조기 발견 및 지역사회 전파 차단에 힘쓰고 있다. 65세 이상 노인은 신분증 지참 후 가까운 보건소에서 1년에 한 번 무료 검진을 받을 수 있다.

청주시, 전국 최대 규모 '코베아 캠핑랜드' 조성사업 본격 추진. 2027년 준공 목표로 폐목장 부지 철거 등 사업 순항 중. 캠핑, 카라반, 물놀이 시설 등 다양한 시설 포함 예정.

청주시, 4년 연속 지방세 징수 최우수 기관 선정... 2024년 이월체납액 징수율 46.8% 달성, 전국 최고 수준

청주시는 27일 대청호에 뱀장어 치어 5천500마리를 방류하여 수산자원 회복과 어업인 소득 증대에 나섰다. 방류된 치어는 전장 10cm 이상의 우량한 극동산 뱀장어로, 유전자 검사와 전염병 검사를 마쳤다. 시는 치어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불법 조업 감시 등을 강화할 계획이며, 7~9월에는 쏘가리와 동자개 치어도 추가 방류할 예정이다. 이번 방류는 뱀장어류의 사이테스 등재 논의 등 국제 거래 제한 움직임에 대응하여 자원 회복을 지원하기 위한 '전국 실뱀장어 방류주간'에 맞춰 진행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