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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는 10일 '일(1)회용품 없(0)는 날'을 맞아 시 직원들을 대상으로 일회용품 없는 청사 만들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다회용컵 사용을 권장하고, 청사 내 종이컵·플라스틱 컵 사용 자제, 개인 컵 사용 등을 홍보했다. 또한 사무실 속 미니정원 가꾸기, 공유도서관 조성, 이면지 활용 등 다양한 탄소중립 활동을 실천 중이다.

청주시는 내수면 수산자원 증대 및 생태계 보호를 위해 미원면 달천과 대청호에 쏘가리, 뱀장어, 동자개 등 토종 어류 치어를 방류하고 있다. 지난 11일 달천에 방류된 쏘가리 치어 8천400여 마리는 전염병 검사를 마친 3cm 이상의 개체들로, 횟감과 매운탕으로 인기가 높다. 쏘가리는 배스, 블루길 등 생태계교란종을 포식하여 생태계 회복에도 기여한다. 시는 지난해에도 쏘가리, 뱀장어, 동자개 치어를 방류했으며, 오는 9월에도 추가 방류를 계획하고 있다.

청주문화재단은 '키르기즈공화국 ODA 전통공예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키르기즈 문화교류를 확대한다. 키르기즈 공예작가 9인의 레지던시 프로그램,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 특별전 공동 기획, 시민참여형 워크숍 등을 통해 양국의 문화교류를 강화하고 키르기즈 전통공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

청주시는 외국인 주민의 자원순환 참여를 높이고 분리배출 편의성을 위해 흥덕구 봉명1동에서 외국인 친화형 자원순환 시범사업을 9월 30일까지 운영한다. 러시아계 외국인 밀집 지역인 봉명1동에 자원순환정거장을 설치하고, 재활용 투명봉투 무상 배부, 재활용품 교환 인센티브 상향 지급, 어린이 자원순환 교육, 외국인 상가지역 전수조사, 러시아어 홍보물 제작 등을 추진한다. 시는 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사업 확대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다.

청주고인쇄박물관, 유럽한글학교협의회와 업무협약 체결…재외동포 청소년 대상 ‘직지’ 교육 확대

청주랜드관리사업소는 8월 19일 청주시 초등학생 50명을 대상으로 여름철 별자리에 대해 알아보는 ‘별누리 교실’ 5회차를 운영한다.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청주랜드 어린이회관 3관에서 진행되며, 별자리 기원과 여름철 별자리 찾는 법을 배우고, 천체투영관 영상학습과 별자리판 만들기 체험도 한다. 참가 신청은 8월 15일, 16일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에서 선착순으로 가능하며, 참가비는 무료다.

청주시, 수석소하천 개선복구사업 토지 보상계획 공고… 19일까지 이의신청 접수

청주시는 여름철 물놀이 안전을 위해 8월까지 관내 물놀이형 수경시설 62개소 중 신규 12개소에 대한 관리 실태 점검을 실시한다. 수질 검사, 용수 관리 등을 점검하고 위반 시설에 대해서는 행정 조치할 예정이다.

청주오스코가 시범운영 한 달 만에 51건의 행사를 개최하고 6만 7천 명의 참관객을 유치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다. 전시회, 대규모 회의, 콘퍼런스 등 다양한 행사를 개최하며 수도권을 대체할 새로운 MICE 중심지로 부상하고 있다. 하반기에도 200건 이상의 행사 개최가 예정되어 있어 지역 경제 활성화에 대한 기대가 높다.

청주시, 대미 관세 리스크 대응 위해 수출 중소기업 무역보험 지원사업 추진. 미국의 상호관세 부과 예고에 따라, 관세 및 환율 변동 등에 취약한 중소기업 지원. 청주시 소재 중소기업 중 전년도 수출실적 2천만 달러 이하, 미국 수출실적 있는 기업 대상. 단기수출보험, 수출신용보증, 환변동보험, 국외기업 신용조사 등 지원. 기업당 최대 500만원까지 보험료 지원. 한국무역보험공사 충북지사 통해 신청 가능.

청주시, 7월 정기분 재산세 40만 9천여 건, 744억 원 부과. 전년 대비 44억 원 증가, 신축 아파트 및 상업용 건축물 증가, 항공기 신규 등록이 주요 요인. 납부 기한은 7월 31일까지.

청주시는 의료 인프라가 부족한 농촌 지역 주민들을 위해 '농촌 왕진버스'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한의사를 포함한 전문 의료진이 직접 농촌 지역을 방문하여 침 시술, 한약 조제, 구강 관리 검사, 시력 측정 및 맞춤형 돋보기 제공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 사업은 청주시, 농림축산식품부, 농협중앙회의 협력으로 운영되며, 올해는 6개 지역으로 확대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