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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배우 정진 씨 홍보대사로 위촉…문화예술 발전 및 홍보 기대

청주랜드 어린이체험관 홈페이지에서 이용자 6만여 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사실이 확인됐다. 유출된 정보는 성명, 주소, 이메일, 아이디 등이며, 주민등록번호는 유출되지 않았다. 청주시는 즉시 사고 수습에 나서 홈페이지 접속을 차단하고, 피해자들에게 개별 안내와 함께 개인정보보호위원회에 신고할 예정이다. 또한, 예약 시스템을 청주시통합예약시스템으로 일원화하여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연말까지 어린이체험관 이용은 전화나 현장 접수로 운영된다.

청주시, 오창 제4일반산업단지 조성 민간사업자 공모… 7월 24일부터 참가의향서 접수

청주시 상당보건소는 16일 관내 학교 보건 관계자 50여 명을 대상으로 수인성·식품매개 감염병 예방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감염병 발생 시 학교 현장 대응 역량 강화와 학교-보건소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진행됐으며, 감염 경로, 증상, 위생관리 등을 안내하고 실제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감염병 발생 시 신속한 협력체계 구축 방안을 소개하며 지역사회의 공동 대응 중요성을 강조했다.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이 2025년 경영평가 연구용역에서 총점 93.88점으로 6년 연속 최고등급인 S등급을 획득했다. 이는 지난해보다 0.26점 오른 역대 최고점으로, 고유사업 추진, 투명한 재무관리, 윤리경영 노력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재단은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이라며, 올해 청주공예비엔날레 성공 개최를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청주시, 16~18일 호우 대비 비상 대응 태세 돌입...무심천 하상주차장 선제 통제, 수방자재 전진 배치 등 재난상황 발생 시 즉각 대응

청주시 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관은 16일 직원 간 소통을 통해 청렴 가치를 공유하고 활기찬 직장 분위기 조성을 위한 ‘브라운백 청렴·소통 미팅’을 개최했다. 직원들은 갑질 여부, 고마웠던 동료의 행동, 일상 속 청렴 이야기 등을 나누고, 복무규정 준수의 중요성을 되새겼다.

청주시, 성홍열 환자 급증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올해 상반기 성홍열 신고 건수 작년 대비 1.3배 증가

청주시, 기후변화 대응 위해 도입한 애플망고 수확 시작. 2022년부터 아열대작물 소득화 시범사업 추진, 올해 약 1천250kg 생산 예상. 농가 경영비 절감 위해 냉난방시설 설치, 상품 차별화 위해 다양한 품종 도입. 시는 아열대작물 보급 및 농가 경쟁력 제고 위해 지속 노력 예정.

청주시립미술관은 7월 24일부터 11월 16일까지 오창전시관에서 기획전 '그대, 어떻게 살 것인가: 예술적 제언'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는 2025 청주공예비엔날레의 주제와 연결되며, 인본주의적 시선으로 예술을 통해 삶의 가치를 되묻는다. 김주연, 최은철, 최익규 작가가 참여하여 설치, 사진, 영상, 드로잉 등 다양한 매체로 일상과 존재에 대한 사유를 표현한다.

청주시는 상당초등학교 일원의 어린이 보호구역 안전 강화를 위해 1억 5천만 원을 투입하여 안전통학로 조성사업을 추진한다. 학교 정문 앞 보도를 활용하여 승하차 구역을 조성하고, 노면 표시 및 교통안전 표지판 설치 등을 통해 교통사고 우려를 해소하고 안전한 통학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흥덕경찰서, 여성친화도시 시민파트너단과 함께 오송읍 정중근린공원 물놀이장에서 불법촬영 카메라 점검 및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전문 탐지 장비를 활용해 불법 카메라 설치 여부를 점검하고, 디지털 성범죄 심각성을 알리는 캠페인을 진행했다. 시는 8월까지 다중이용시설 8곳에서 불법촬영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