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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청주복지재단은 우리은행 청주금융센터로부터 지역 내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생활 지원금을 후원받았다. 이 후원금은 문화소외계층의 문화예술 관람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청주시는 71억원을 투입해 청주랜드 제1전시관을 공공형 실내놀이터로 조성한다. 8월 5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고 9월 11일 설계 작품을 접수해 심사를 진행한다. 기존 전시관을 체험형 복합 놀이공간으로 리모델링하며, 지역 업체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2026년 8월 준공 예정이다.

청주시는 7월 23일부터 2026년 2월까지 서원구 모충사거리부터 청렴연수원 사거리까지 중앙차로 일부(700m)를 침수예방 공사로 인해 통제한다. 공사는 모충사거리에서 청렴연수원 사거리 방향으로 중앙 3차로 74m 구간씩 순차적으로 진행되며, 시는 시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신호수 배치, 출퇴근 시간대 공사 차량 출입 금지 등의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청주시는 18일 6개 시내버스 업체와 시내버스 준공영제 개정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내년 입사자부터 퇴직연금을 확정기여형(DC형)으로 전환, 기타복리후생비 인상, 인건비 지원 기준 변경 등이다. 시와 업체는 약 3년간 20여 차례 회의를 통해 합의점을 도출했으며, 시민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했다.

이범석 청주시장은 16일부터 시작된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하고 신속한 복구와 시민 보호를 위한 대응을 지시했다. 신봉배수펌프장, 대성중학교 후문, 옥산면 덕촌리 농가, 북이면 신대리 대피소 등을 방문하여 피해 상황을 확인하고, 배수 작업, 농가 지원, 대피 주민 위로 등의 조치를 취했다.

청주시 북부종합사회복지관은 (재)한국증권금융꿈나눔재단과 꿈나눔카페 설치 지원 협약을 체결했다. 7천만원의 지원금으로 설치될 꿈나눔카페는 경력단절 여성 및 취업 취약계층의 직무교육과 주민 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청주시활성화재단과 청주새활용시민센터는 자원순환도시 실현 및 공동체 기반 지역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두 기관은 기후위기 대응을 중심으로 시민 실천 문화 확산과 지속 가능한 지역사회 조성을 위한 협력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청주시, 집중호우 대비 비상 2단계 격상…시민 안전 최우선 총력 대응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17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클래식 동화음악극 ‘세계악기 – 정글의 법칙’ 공연을 진행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서문화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주오창호수도서관은 17일 발달장애인을 대상으로 클래식 동화음악극 ‘세계악기 – 정글의 법칙’ 공연을 진행했다. 국립장애인도서관 ‘2025년 장애인 독서문화프로그램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독서문화 취약계층에게 찾아가는 서비스를 제공했다.

청주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2025년 디지털 기반 시설물 안전관리시스템 센서 구매설치 사업'을 완료, 14개소 노후·위험 시설물에 48개의 IoT 계측 센서를 설치했다. 이 센서는 진동, 기울기, 균열 등을 실시간 계측하고 이상 감지 시 관리주체에 알림을 전송한다. 청주시는 2023년부터 총 170개 시설물에 638개 센서를 설치,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시설물 안전관리를 강화할 계획이다.

청주시는 청주랜드에 아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테마형 실외정원 '모두의 정원'과 '생활밀착형숲'을 조성했다. '모두의 정원'은 2전시관 앞에 나무와 초화류, 숲속 데크 등을 조성하여 가족들이 쉴 수 있는 공간을 마련했고, '생활밀착형숲'은 3전시관 앞에 공룡을 주제로 다양한 식물과 조형물을 활용하여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는 공간으로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