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은 7일 '진천사는 추천석' 연극 공연을 무료로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진천의 설화를 모티브로 한 것으로, 극단 코너스톤이 선보이며 배우 황영희 등이 출연한다. 관람 나이는 12세 이상이며, 사전 예약자는 우선 좌석 배부를 받을 수 있다.

진천군이 농산물지원센터 운영 재계약을 확정했다. 이를 통해 지역농산물의 안정적 유통, 지속 가능한 농업 환경 조성, 건강한 먹거리 공급 체계 구축을 목표로 한다.

진천군 평생학습센터가 11월 힐링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사업을 마무리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음악 지식 전달과 위로, 레크리에이션 활동 지도법 습득을 지원한다. 진천군은 2023년 장애인 평생학습도시 운영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됐으며, 올해는 15개 프로그램을 직영 운영하고 있다.

진천군이 규제개선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하고, 최우수 1명, 우수 1명, 장려 3명 등 총 6명의 우수자를 선발했다. 선정된 과제는 법령 개정이나 군정에 반영될 예정이다.

진천군은 40여 년간 미용사로 일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수원헤어뱅크 공정열 원장을 '2024년 충청북도 자랑스러운 직업인' 평생직업인 부문에 선정했다.

민주평통 진천군협의회가 '사랑의 김장나누기' 행사를 개최해 어려운 이웃에게 김장김치 100포기를 나눠주었다. 이 행사는 지역사회 복지 증진을 위한 협의회의 노력의 일환이다.

진천군이 '진천 나눔마을', '진천 나눔마켓', '진천 나눔카페'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원해 지역 주민의 복지 증진과 지역 사회 기여에 힘쓰고 있다.

진천읍 기관단체협의회가 철원 안보 현장을 견학해 보훈 역사를 이해하고 국가 안보 의식을 강화했다.

진천군이 진천·음성 광역폐기물 종합처리시설 제2기 주민지원협의체를 위촉했다. 협의체는 주변영향지역 주민의 복지 향상을 위해 주민지원사업 협의, 주민 감시 요원 추천 등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진천군이 정부혁신, 청렴, 공직윤리, 적극행정 통합 워크숍을 개최해 공직자의 역량 강화와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을 도모했다.

진천군이 어족자원 보호와 어업인 소득 증대를 위해 초평저수지와 백곡저수지에 토종 붕어 148만 마리를 방류했다. 이번 방류는 개발로 인한 서식지 파괴, 외래어종의 습격, 기후변화 등으로 감소한 어족자원을 유지·보전하고 어업인 소득을 증대하기 위한 것이다.

진천군은 초평호 하늘다리 보수보강공사로 11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초평호 하늘다리 출입을 통제한다. 공사는 관광객 안전을 위해 실시되며, 평일에는 통제하고 토·일요일에는 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