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이 초평면과 공군 6전대의 자매결연 관계를 기념해 양말을 전달했다. 양측은 지속적인 협력과 상호 지원을 다짐하며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기로 했다.

진천군이 농촌지역의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자순씨가 갑니다! 찾아가는 환경축제'를 개최했다. 축제에서는 재활용품 활용 체험활동을 통해 주민들에게 환경의 중요성을 일깨웠다. 군은 1회용품 ZERO 도시 실현을 위해 민·관 협력을 강조했다.

진천군농업인단체협의회가 '진천군 농업인의 날' 행사를 개최하고, 지역농업발전에 기여한 농업인을 표창했다.

진천군립도서관은 3회의 인문학 작가 강연을 개최하여 지역 사회에 지식과 소통의 장을 제공한다. 강연은 김미옥, 정은혜, 김주완 작가가 진행하며, 활자의 매력, 예술과 인문학의 역할, 인간적 가치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진천군이 이웃 도시를 응원하고 취약계층을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러한 활동에는 고향사랑기부 상호기부, 취약계층 아동 후원금 전달, 인문학 특강 운영, 농업인의 날 행사 개최, 농산물 직거래 판매 수익금 기탁 등이 포함된다.

진천군은 2024년 5월에 생물테러 대비 대규모 훈련을 실시해 관련 기관의 대응 능력을 강화한다. 훈련에는 군, 경찰, 소방, 의료진 등이 참여하며, 초기 대응, 환자 치료, 감염 확산 방지 절차를 연습한다. 진천군은 이번 훈련을 통해 생물테러 대비·대응 체계를 강화하고 국민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진천군에서는 가보농장, 에스환경개발(주), 진천군장애인복지관, (주)ATS글로벌, 권정희 농촌지도사 등이 지역 사회에 나눔의 손길을 이어가고 있다.

진천군장애인복지관과 (주)ATS글로벌이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개최해 장애인 가정에 김장김치 1천500kg를 전달했다. 이 행사에는 지역 사회 단체와 봉사자들이 참여했으며, (주)ATS글로벌은 매년 장애인 지원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진천군 농촌지도사 권정희가 '제30회 세계농수산업기술상' 수상 상금 일부를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금으로 기탁했다.

진천군이 충북 군 단위 지역 최초로 성인으로 구성된 군립교향악단을 창단했다. 이 교향악단은 전문 연주자와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모인 군민 단원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군민들의 일상에서 함께 호흡하는 교향악단으로 성장해 나갈 계획이다.

진천군은 고향사랑 기부자들의 헌신과 공로를 인정하기 위해 우대혜택 제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 혜택에는 군민의 날 행사 초청, 우대석 제공, 공공시설 무료 이용 등이 포함된다.

진천군 4-H 연합회가 과제포 운영으로 재배한 김장배추 1,500포기를 취약계층에게 기탁했다. 기탁된 배추는 김장 김치로 만들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