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과 NH농협은행 진천군지부가 어려운 이웃을 위해 2천만 원 상당의 백미를 전달했다. 백미는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

진천군이 광혜원보건지소 임상검사실에 신규 검사장비를 도입해 검사 정확도와 의료서비스 수준을 향상시켰다.

진천군기초푸드뱅크가 보건복지부의 기부식품 등 제공사업장 평가에서 2회 연속 A등급 최우수기관에 선정됐다. 이 평가는 기부식품의 안전관리, 사업장 운영 투명성, 취약계층 지원 실적 등을 평가하는 것으로, 진천군기초푸드뱅크는 전국 400여 곳의 평가 대상 기관 중 21위를 기록했다. 진천군기초푸드뱅크는 매월 2천여 가구, 35개소 시설에 기부식품 등을 전달하고 있으며, "나눔과배려 냉장고", "비대면 무인푸드뱅크", "이동식 푸드마켓" 등 자체 사업을 통해 푸드뱅크를 선도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진천군 백곡면에 숯산업클러스터 2단계 사업의 건축 설계 도면이 완성됐다. 이 사업은 전통 숯가마, 샤워실, 족욕 체험장 등을 포함한 '참숯힐빙센터'를 조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3단계 사업으로 온실형 실내정원과 바비큐 하우스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이 사업은 지역 특화자원인 숯을 활용해 관광 콘텐츠를 발굴하고, 주민 소득을 증대시키며, 문화·관광을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진천군이 공무원 교육을 강화해 행정서비스의 질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교육 프로그램 확대, 실무적 역량 강화, 외부 전문가 초빙, 지식 공유 활성화, 온라인 교육 플랫폼 구축, 교육 수료자 인센티브 제공 등을 통해 공무원의 전문성과 업무 수행 능력을 향상시키고, 주민에게 더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진천중앙시장에서 11월 26일부터 12월 2일까지 '2022 진천 김장 행사'가 개최된다. 이 행사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으며, 김장 재료 할인 판매, 김장 담그는 체험 행사, 김장 문화 전시회 등이 열린다. 진천시는 이번 행사에 1,000만 원을 지원했다.

진천군이 경제산업부의 '드림스타트' 사업에 선정됐다. 진천군은 이 사업을 통해 농업과 관광을 융합한 '농관광' 산업을 육성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

진천군은 연말연시 금연 시도율을 높이기 위해 12월 1일부터 20일까지 금연 클리닉 내소자를 대상으로 '1+1 짝꿍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참여자는 짝꿍과 함께 등록하면 지역사랑상품권 2만 원권을 받을 수 있으며, 금연 클리닉 등록자는 6개월간 맞춤형 관리와 건강상담, 금연보조제 등을 제공받는다.

진천군이 저출생 극복을 위해 결혼가정 대출이자 지원사업 등 3개 사업을 집중적으로 홍보한다. 이 사업은 10월부터 지원 조건이 완화되어 수혜 범위가 확대되었으며, 군은 11월 29일까지 집중 홍보 기간을 설정하고 온오프라인 홍보를 병행 추진할 예정이다.

진천군 자치행정국장 채정훈이 우석대학교 진천캠퍼스에서 '진천학의 이해' 특강을 실시했다. 채 국장은 미래 인구성장의 핵심은 청년이며, 청년을 위한 정책이 우선시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결혼과 출산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제고, 경제적 조건, 일·가정 양립이 결혼과 출산 결정에 중요한 요인임을 강조했다. 또한 청년을 위한 일자리정책과 청년들이 정착할 수 있는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설명했다.

진천군이 9년 연속 투자유치 1조 원을 돌파했다. 이로써 누적 투자유치 총액은 13조 3천500억 원이 되었고, 약 1만 9천200명의 고용이 창출되었다. 진천군은 '활력있는 경제도시'를 목표로 투자유치에 집중해 왔으며, 앞으로도 우량기업 유치 노력을 계속할 계획이다.

진천군보건소가 '세계 에이즈의 날'을 맞아 에이즈 예방과 인식 개선을 위한 집중 홍보를 실시한다. 에이즈는 성관계를 통한 감염이 주 경로이며, 올바른 콘돔 사용과 조기 검사 및 치료가 예방과 전파 방지에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