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지역 향토기업 금성개발(주) 송기호 회장에게 지역 발전에 대한 감사의 의미로 서각 작품을 선물했다. 금성개발(주)은 매년 취약계층 지원, 도민체육대회 성금 지원, 이상설 기념관 건립 지원, 코로나19 위기 극복 성금 기부, 세계산림치유포럼 장소 제공 등 지역 사회 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쳐왔다.

진천군, 충북 환경 분야 우수 시군 평가 '최우수' 선정! ESG 행정 도입과 지속적인 환경 투자로 성과 입증. 3년 연속 환경 예산 비율 도내 1위, ESG 더블업 로드맵 수립, RE100 체전 개최 등 혁신적인 노력 인정받아.

(재)진천군장학회는 2024년 하반기 장학생 1007명을 선발하고 총 2억 8천여만 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성적우수, 고3 응원, 우수학생 인센티브 등 8개 분야에 걸쳐 장학금이 지원되었으며, 장학회는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진천군립 생거판화미술관은 1월 19일까지 ‘두 번째, 행복을 이어주는 미술관’이라는 주제로 판화교육 보고전을 개최한다. 전시는 관내와 도내에서 진행된 판화교육 프로그램 참여자들의 작품으로 구성되며, 다색판화 스탬프 체험도 운영한다. 관람료는 1인 5천 원이며 진천사랑상품권으로 전액 환급 가능하고, 진천군민은 무료이다.

진천군은 관내 고등학생 대상 '진로·진학 맞춤형 컨설팅(스마트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대학생 멘토와의 1:1 화상 멘토링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 탐색 및 구체화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에 기여했다. 약 400회의 컨설팅과 개인별 피드백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설정에 도움을 주고자 했다.

진천군은 지역 발전의 핵심 동력인 도로 건설에 집중 투자하고 있다. 국도 34호선(입장~진천)과 21호선(동면~진천) 건설 공사는 보상 절차를 진행 중이며, 2025년 본격 착공 예정이다. 국도 17호선 신월교차로 개선 공사는 곧 준공되며, 21호선 교성리·사석리 구간 공사는 2025년 추진 예정이다. 군도 개설 및 확포장 사업(궁골~서원, 모치올교)은 완료되었고, 외곽순환도로(진천농공단지~신정교, 유진철강앞~새반지)는 2025년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농어촌도로 확포장 사업도 병행 추진 중이다.

진천군은 가수 나상도를 진천군 명예대사로 위촉했다. 나상도는 생거진천 문화축제 개막식 초대 가수로 인연을 맺었으며, 위촉식에서 팬클럽과 함께 500만 원의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했다. 그는 과거에도 진천군장학회 장학금 기부, 지역 축제 공연 등으로 진천군과 꾸준한 관계를 이어왔다.

충북 진천군은 농다리 방문객 증가와 주차 문제 해결을 위해 내년 1월 2일부터 농다리 주차장을 유료화한다. 주차요금은 버스 8천 원, 일반차량 4천 원, 장기 주차 차량 5만 원이며, 진천군민은 평일 무료, 주말 50% 할인 혜택을 받는다. 장애인, 국가유공자, 친환경·경차 등도 50% 할인이 적용된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1월부터 '행복택시 제도'를 전면 개편하여 시행한다. 농어촌버스 미운행 마을 주민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탑승자 부담요금을 1,500원에서 1,000원으로 인하하고, 2인 이상 탑승 시 동승자는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변경된다. 또한, 배차 지연 문제 해결을 위해 마을별 복수 운송사업자 운행을 허용하여 주민들의 이용 편의를 증진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농촌지역 주민들의 건강과 생활 편의 증진을 위해 5억 원의 예산을 투입, 먹는 물 수질개선 사업을 완료했다. 진천읍 산척리, 이월면 미잠리, 백곡면 성대리 등의 노후 관로와 물탱크를 교체했으며, 약 60가구 주민들이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또한, 물 부족 및 수질 문제 예방을 위해 노후 소규모수도시설의 수중펌프와 소독설비 점검 및 교체도 완료했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4년 지방자치단체 재정분석 평가에서 종합분야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 행안부장관 기관표창과 특별교부세 1억 원을 확보했다. 진천군은 재정 건전성, 효율성, 계획성 등 3개 분야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우량기업 투자유치와 혁신도시 정주여건 조성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구축한 점이 높이 평가됐다.

진천군, 행정안전부 주관 '지자체 늘봄학교 연계·협력 우수사례 공모'에서 우수 선정, 행안부 장관상 수상 및 특별교부세 1억 5천만 원 확보. 전국 최초 지방정부 공유&협력 늘봄시스템 구축으로 진천-음성 간 자원 공유 및 혁신 모델 제시. 2027년 준공 예정인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는 4개교 학생 지원 예정이며, 도서관, 체육센터 등 지역 인프라 활용 및 '함께늘봄(i-care) 서비스' 통합플랫폼 구축으로 맞춤형 늘봄 시스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