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6월 13일까지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민관 합동으로 생활 전반의 중요·위험시설을 점검하며, 군민들은 '주민점검 신청' 제도를 통해 소규모 생활밀집시설 점검을 요청할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이 농다리 관광객 유치를 위해 농다리 스토리움 외벽에 감성 포토존을 조성했다. 상시 점등되는 조명과 거울 설치로 야간 촬영과 '거울 셀카' 촬영이 가능하며, 폭포 전망데크의 '소원나무 포토존'도 인기를 얻고 있다. SNS를 통한 후기 공유 등 젊은 세대의 호응이 높아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하반기에도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과 심리 회복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필요시 전문의 면담, 심층 사례관리, 치료비 지원도 제공된다.

충북 진천군은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소원지는 초평호 하늘다리 입구,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부근, 농다리 폭포 전망데크에서 개당 1천 원에 구입 가능하며, 축제 이후에도 지속 운영될 예정이다.

진천군은 19년 연속 인구 증가, 1조원 이상 투자 유치,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 유치 성공, 농다리 관광객 172만 명 돌파, 지역사회 통합 돌봄 사업 등 '생거진천표 5대 기적'을 통해 양적 성장과 질적 성장을 동시에 이루고 있다.

충북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2일 가족 간 갈등 해소 및 소통 증진을 위한 '가족공감캠프' 1기를 개최했다. 심리극 전문가 김영한 소장이 진행하는 이 프로그램은 가족 구성원 간의 상호 이해를 돕고 관계 개선을 지원한다. 진천군에 거주하는 9~24세 청소년과 가족은 누구나 참여 신청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은 농다리 축제를 맞아 농다리와 미르숲 일원에 봄꽃을 심어 꽃길을 조성, 방문객들에게 아름다운 경관을 선사하고 지역 명소의 매력을 더욱 부각하고자 했다. 꽃길에는 꽃잔디, 리빙스턴데이지, 블루엔젤 등이 심어져 있으며,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위한 포토존도 마련되었다.

충북 진천군 어린이·사회복지 급식 관리 지원센터는 9일부터 2일간 관내 5~7세 어린이 640여 명을 대상으로 저당 식습관 교육 인형극 ‘오즈의 마법사’, ‘굿바이 슈가몬스터’를 진행했다.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된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저당 식습관의 중요성을 전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4월부터 6월까지, 그리고 하반기에도 아동·청소년의 정서 안정 및 심리 회복을 위한 집단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진천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청소년이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프로그램 전후 척도 검사 결과에 따라 필요시 전문의 면담, 심층 사례관리 및 치료비 지원도 제공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은 생거진천 농다리 축제 기간 동안 방문객들이 소원을 적어 걸 수 있는 소원지 체험 공간을 운영한다. 소원지는 초평호 하늘다리 입구 '청춘상회', 초평호 미르309 출렁다리 부근 'THE 미르카페', 농다리 폭포 전망데크 'Station 농다리 카페' 3곳에서 개당 1천 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 체험은 축제 이후에도 지속 운영되며, 곧 시작될 느린우체통 사업과 연계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은 지난 4월 5일 진천읍 원덕리에서 발생한 불법 소각행위 목격자를 찾고 있다. 밭두렁을 태우다 발생한 것으로 추정되는 이번 화재로 밭과 산소 150㎡가 소실되었으며, 자칫 대형 산불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상황이었다. 진천군은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임을 강조하며 불법 소각행위에 대한 강력한 조치를 예고하고, 목격자의 제보(043-539-3991~3)를 당부했다. 과실로 인한 산불 발생도 3년 이하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진천 국학기공, 산불 피해 복구 위해 100만원 기부. 회원들의 자발적 모금으로 마련된 기금은 이재민 구호 물품 및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