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6월 17일 충북혁신도시 복합혁신센터에서 조선미 교수를 초청해 ‘영혼이 강한 아이로 키워라’라는 주제로 제246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를 개최한다. 조선미 교수는 자녀가 인생을 주도적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부모의 역할과 태도에 대해 강연할 예정이다. 강좌는 무료이며, 6월 9일 9시부터 진천군 평생학습관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사전 접수를 받는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우수 지역사회복지 현장 벤치마킹을 위해 인천 선학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맞춤형 의료기 지원, 예쁜 아이 안경 지원 등 특화사업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활동 추진을 계획했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상반기 행복 드림 친절 공무원 3명을 선정, 표창과 인센티브를 수여했다. 수상자는 식산업자원과 김택수 주무관, 건축디자인과 이기화 주무관, 덕산읍 권혜원 주무관으로, 각각 생활폐기물 불법 처리 지도단속, 건축인허가 및 불법 건축물 단속, 노인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지원 업무에서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 응대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천군은 앞으로도 친절 공무원을 적극 발굴, 표창하여 행정서비스 만족도 향상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따뜻한 관심, 든든한 인적 안전망으로 새로운 길을 열다!'라는 주제로 제13회 충청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행사에는 충북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및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활성화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 수여, 정책 특강, 우수사례 발표 등이 진행됐다.

충북 진천군은 제30회 환경의 날을 맞아 ‘꿈을 Grren 생거진천 지속가능발전 환경축제’를 5일부터 10일까지 개최한다. 5일 화랑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4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해 탄소중립포인트 가입, 재활용품 교환 등 다양한 체험 부스를 즐겼다. 또한, 7일에는 초평호 일원에서 ‘수달 그림 그리기 대회’와 ‘농다리·미르숲 메타세콰이어 숲길 탐방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은 자연의 소중함과 생물 다양성의 가치를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충북 진천군은 6일 제70회 현충일 추념식을 거행하여 순국선열과 호국영령, 그리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는 모든 이들의 희생을 기리고 감사를 전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추념사에서 애국선열들을 기리고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진천군은 6월 한 달간 다양한 호국보훈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고독사 예방과 관리 사업 충청북도 우수지자체 선정. 주민 중심 '이웃 연결단' 구성, 고독사 위험군 관리체계 마련 등 선제적 대응으로 행정력 인정받아. 2019년 관련 조례 제정, 보건복지부 시범사업 선정 등 적극적인 노력으로 고독사 예방 기틀 마련.

충북 진천군은 사회적 농업 활성화와 돌봄서비스 제공을 위해 생거진천 케어팜과 ㈜농경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농경은 양송이버섯 200박스(약 600만원 상당)를 기부하며 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돌봄 환경 조성에 기여하고자 했다.

충북 진천군이 적극적인 군정 홍보를 통해 지역 발전상을 공유한 우수 직원 및 부서를 시상했다. 인구정책과 김태민 주무관, 행정지원과 류정현 주무관이 우수 직원으로, 체육진흥과와 기술보급과가 우수 부서로 선정됐다. 군은 자료 충실성, 시의적절성, 미디어 노출 횟수 등을 평가 기준으로 삼았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4월 기준 국가암검진 수검률 충북 도내 1위를 달성하고 제18회 암예방의 날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홀수년생 대상 암 검진, 매월 국가암이동검진 운영 등을 통해 조기 발견 및 치료를 유도하고 있으며, 암 환자 의료비 지원, 주민홍보단 운영 등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진천군은 지속가능한 도시 인프라 구축을 위해 국도, 군도, 농어촌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 확충 사업을 활발히 추진 중이다. 진천농공단지~신정교 간 군도확포장, 유진철강 앞~새반지교차로간 군도확포장 등 여러 군도 및 농어촌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으며, 국도 34호선과 21호선 건설도 속도를 내고 있다. 특히 '제6차 국도·국지도 5개년 도로건설계획'에 진천군 관련 사업이 반영되어 기존 사업들과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은 고령 친화적 고용환경 조성과 노인 일자리 확대를 위해 '2025년 노인일자리 창출 우수기업 인증제' 참여 기업을 9월 말까지 모집한다. 충북도 내 1년 이상 운영 중이며 만 60세 이상 고용률 5% 이상인 기업이 신청 대상이며, 심의를 거쳐 최종 15개 기업을 선정한다. 인증기업에는 인증서·인증패 수여, 중소기업 육성자금 금리 우대, 지방세 세무조사 유예, 해외 박람회 참가 지원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