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미선라이온스클럽, 제22대 정인영 회장 취임…지역사회 봉사활동 강화 다짐

충북 진천군은 오는 19일 진천 화랑관에서 지역 내 예비수험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대학입시 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 EBS 대표 강사 김진석 강사를 초빙하여 2026학년도 이후 대학입시 전반과 2028학년도 대입 개편에 대한 상세한 설명을 제공하고, 8대 계열 대학생 멘토링 프로그램을 통해 진로 및 진학 상담 기회를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이 군립교향악단 창단과 문화재단 설립을 통해 문화예술 도시로 도약하고 있다. 2024년 8월 창단된 생거진천 군립교향악단은 충북 군 단위 최초의 성인 공립 교향악단으로, 찾아가는 음악회 등을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다가가고 있다. 또한 14년 만에 재추진된 생거진천문화재단 설립도 곧 마무리될 예정이며, 문화예술 창작·보급 지원, 지역 문화예술인 지원 등의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양성평등대학’ 교육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 이 교육은 지역 내 오피니언 리더와 돌봄 종사자를 대상으로 양성평등 심화교육과 심신치유, 역량강화 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오피니언 리더들은 양성평등 정책 이해, 성인지 관점의 지역 정책 분석 등을 통해 전문가 역량을 강화했고, 돌봄 종사자들은 성별 고정관념 해소와 성인지적 돌봄 서비스 제공 방안 등 맞춤형 교육을 받았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관내 아동·청소년 관계 기관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해결 중심 단기 모델(SFBT)에 대한 역량 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아동·청소년의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추기보다 개인의 강점과 자원을 활용하여 스스로 해결책을 찾도록 돕는 해결 중심 접근법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충북 진천군은 217억원을 투입한 지방상수도 현대화사업을 통해 진천읍 사석리와 문백면의 유수율을 59.6%에서 91.6%로 끌어올렸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7만 톤의 누수량 저감 및 6억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달성했으며, 블록 구축과 유지관리시스템 도입으로 첨단기술 기반의 효과적이고 체계적인 상수도 관리가 가능해졌다.

충북 진천군의 2024년 합계출산율이 1.12명으로 충청권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으며, 출생아 수도 전년 대비 증가했다. 진천군은 인구정책과 신설, 저출생·고령사회 정책 지원 조례 제정, 마하 2.0 프로젝트 추진 등 저출생 극복 정책을 선도적으로 추진해왔으며, 지속가능한 인구성장을 위해 정주 환경 확충에도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장학회는 2025년 상반기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하고 226명의 학생에게 총 1억 2천800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했다. 명문대 특별장학생, 우수 교원 인센티브, 다자녀 장학금, 관내 대학 특별장학금, 문해교육 학력 인정 장학금 등 5개 분야에 걸쳐 장학금을 수여했으며, 진천군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한 장학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올해는 농촌지역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온라인 강의 수강료 지원과 호주 워킹홀리데이 비자 발급자 항공료 지원 사업을 새롭게 추진했다.

충북 진천군은 기존 3일간 진행되던 생거진천 농다리축제를 2개월간 장기 프로그램으로 운영하여 49만 명 이상의 관광객을 유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성과를 거뒀다. 축제 기간 동안 다양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농특산물 판매장 운영을 통해 농가 소득 증대에도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 초평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거동 불편 어르신 21가구에 리모컨형 LED 조명을 지원하는 사업을 완료했다. 충북공동모금회 연합모금 사업비 250만원으로 진행된 이 사업은 어르신들의 편리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개선에 기여하고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진천군 이월로타리클럽, 35·36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김창옥 신임 회장은 "초아의 봉사" 정신을 바탕으로 지역사회 나눔 실천을 약속.

진천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24일 청소년복지실무위원회 분과위원회를 개최하여 고위기 청소년 사례 논의 및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 필수 연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다각적이고 통합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