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2025년 모범음식점 확대 지정 계획’에 따라 11개소의 신규 모범음식점을 선정하고 현판 전달식을 개최했다. 선정된 업소는 위생, 서비스, 건강 식단 등 엄격한 기준을 통과했으며, 상하수도요금 감면, 위생용품 지원, 홍보 혜택을 받게 된다.

충북 진천군, 백곡천·백사천 물놀이장 7월 19일부터 8월 17일까지 운영. 오전 10시~오후 5시 운영, 매주 월·화요일 휴장. 장애인 배려 운영일 지정 등 안전·편의 위한 조치 시행.

충북 진천군이 고품질 브랜드쌀 '생거진천쌀'을 기반으로 쌀빵까지 전국적 인지도를 얻으며 대한민국 대표 쌀 고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전국 최초 단백질 함량 검사 의무화 제도 도입, 가루쌀 활용 쌀빵 개발 등 혁신적인 노력을 통해 쌀 산업 밸류체인을 완성하고 지역 농가와 기업의 동반 성장을 이끌고 있다.

충북 진천군은 폭염에 대비하여 건강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맞춤형 건강관리 교육을 실시한다. 방문간호사를 통해 폭염 대응 건강 수칙, 온열질환 증상 및 대처법, 수분 섭취, 실내 온도 관리 등을 교육하고, 만성질환자 등에게는 건강 모니터링을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이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선정을 기반으로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교육 혁신 모델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천군은 지역 맞춤형 교육 모델 구축, 생애주기별 교육 서비스 제공 등 교육발전특구 1차년도 성과를 바탕으로 ‘아이 키우기 좋은 진천, 교육하기 좋은 진천’ 실현을 위한 2차년도 사업을 추진 중이다. 특히 전국 최초 지자체(진천+음성) 협업 ‘공유 교육+늘봄 시스템’은 교육부장관상 수상의 쾌거를 이루었다. 또한 옥동초 거점형 늘봄센터 건립사업을 통해 돌봄 대기 수요 해소와 지역 내 문화·체육·복지시설을 활용한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을 계획하고 있다. 학교 밖 늘봄 프로그램 ‘우리동네 늘봄놀이터’는 지역 학생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참여하는 대입설명회도 개최 예정이다. 진천군은 지역 내 대학, 기업,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지역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교육 사업을 발굴 및 지원하고, '명품교육-인재양성-취업-인구증가' 선순환 체계 완성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관내 우사 3곳에 에어제트팬과 측벽배기팬을 지원하여 여름철 축사 환경을 개선하고 있다. 에어제트팬은 우사 내부 온도를 4~5℃ 낮추고 암모니아 가스 농도를 감소시켜 악취 문제를 해결하는 효과를 보였다. 또한 가축 출하 시기 단축 및 깔짚 이용 기간 증가로 농가 경영비 절감에도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은 국가대표 선수촌의 경기력 향상과 안전한 훈련 환경 조성을 위해 선수촌 내 특수 의료장비(MRI, CT 등) 설치 및 운영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장비 설치 관련 행정절차, 보건복지부 협의 사항, 군 보건소와 선수촌 간 의료지원 협력체계 구축 방안 등을 논의했다.

충북 진천군은 7월 11일 인구의 날을 맞아 공직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인구·저출산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은 저출산, 고령화 등 인구 문제에 대한 공직자들의 이해와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인구 위기 극복'을 위한 퍼포먼스를 진행하고, 인구 보건복지협회 전문가 강의를 통해 지속 가능한 인구 성장 방안을 모색했다. 진천군은 하반기에도 다양한 계층을 대상으로 인구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지역 돌봄 기관 간 네트워크 강화 및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 향상을 위해 ‘의료돌봄 통합지원 시범사업’ 담당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군, 국민건강보험공단, 돌봄 스테이션 담당자 등 30여 명이 참석하여 통합돌봄 사업의 정책 방향과 핵심 내용을 공유하고, 2026년 돌봄 통합지원법 시행에 대비한 효율적인 업무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 또한, 지역 내 의료·요양·돌봄 기관 간 협력 네트워크 강화 및 진천군 통합돌봄 사업의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충북 진천군은 2억 원의 예산을 투입하여 진천읍 읍내리 일원에 범죄예방 디자인(CPTED) 사업을 추진 중이다. 어두운 골목길에 센서등, CCTV 등 범죄예방 시설물을 설치하고, 도로와 담장 도색을 통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여 범죄를 사전에 차단하고 주민 안전을 강화하는 것이 목표다. 진천경찰서,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협력하여 사업의 실효성을 높이고, 지속적인 개선을 통해 안전한 마을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도내 군 단위 최초로 24시간 재난안전 전담 체계인 '재난안전상황실'을 신설하여 가동한다. 상황실은 연중무휴 24시간 재난 예방 및 신속한 상황 전파, 초동 조치 등의 업무를 수행하며, 전담 인력은 교대 근무를 통해 현장 상황 파악, 상황 전파, 긴급재난문자 발송 등의 신속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유사시 인명 및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고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 보건소는 진천읍 치매 상담실 리모델링을 완료하여 더욱 쾌적하고 편리한 상담 서비스 제공 환경을 조성했다. 방음벽 설치, 에어컨 설치, 책상 및 의자 교체 등을 통해 이용자의 프라이버시 보호, 상담 집중도 향상, 편의성 증대를 도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