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이월면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기관단체와 함께 국토대청결운동을 실시하여 귀성객과 주민들에게 깨끗한 환경을 제공했다. 이종철 이월면장은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약속했다.

진천군농업기술센터에서 진천군 4-H연합회 제58·59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성기빈 전 회장에 이어 정구홍 신임 회장이 취임했으며, 신임 회장은 청년농업인 육성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사랑상품권 시스템을 전면 개편하여 '생거진천페이'로 3월 4일부터 서비스를 재개한다. 운영 대행사 변경 및 앱 통합, 할인 방식 변경(선할인→캐시백) 등이 주요 내용이며, 2월 19일부터 3월 3일까지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충북 진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상권 활성화와 귀성객 편의를 위해 1월 7일부터 22일까지 불법 주정차 단속을 일시 유예한다. 단, 소화 시설, 교차로, 버스정류장, 횡단보도, 인도, 어린이 보호구역 등 절대 주정차 금지 구역은 단속이 유지되며, 주민신고제는 24시간 운영된다.

충북 진천군이 오는 3월 11일까지 위기청소년 특별지원 대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보호자가 없거나 실질적으로 보호받지 못하는 9세~24세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며, 가구 중위소득 100% 이하인 경우 신청 가능하다. 비행·일탈 예방, 학교 밖 청소년, 한부모 가족 자녀, 은둔형 청소년 등이 지원 대상이며, 건강, 학업, 자립, 상담 등 월 최대 65만 원의 서비스가 1년 이내로 지원된다. 신청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이 귀농·귀촌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돕기 위해 '2026년 귀농 귀촌 기초교육' 교육생을 모집한다. 이번 교육은 영농 기초 기술, 작물 재배법, 병해충 관리 등 실질적인 영농 역량 강화를 목표로 하며, 3월 5일부터 5월 7일까지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 모집 인원은 30명이며, 귀농·귀촌인(예정자 포함) 및 신규농업인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충북 진천군이 설 명절을 맞아 오는 2월 14일부터 18일까지 5일간 농다리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 이번 조치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방문 편의를 높이고 농다리 방문객 증가세를 이어가기 위함이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2026 문예회관 특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1억 5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이를 통해 진천의 정체성과 문화적 특성을 담은 기획 공연 '진천의 사계'를 자체 프로덕션 형식으로 제작하며, 지역 산업과 예술이 만나는 상생형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이 직접 생활 속 위험 요소를 발굴하고 점검을 신청하는 '2026년 집중 안전 점검 주민 점검신청제'를 운영한다. 어린이놀이시설, 전통시장, 경로당 등 민생 중심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안전신문고 앱 또는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민간 전문가와 공무원이 합동 점검 후 결과를 신속히 안내하고 후속 조치를 추진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변화된 도시 및 농촌 경관을 반영하고 군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5년마다 수립하는 경관계획을 재정비한다. 이번 재정비는 경관구조 재설정, 도시 이미지 개선, 도농 복합도시 특성을 고려한 스카이라인 및 통경축 관리 방안 마련 등을 포함하며, 2026년을 기준연도, 2030년을 목표연도로 설정해 오는 12월 최종 완료될 예정이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의 '전문농업인 최고경영자과정' 수료식에서 강민우 씨가 충북대학교 총장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스마트농업 분야의 높은 이해도와 현장 적용 가능성을 인정받은 결과로, 지역 농업의 미래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 소속 이충민 선수가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 스노보드 대회전과 크로스 종목에서 금메달 2개를 획득하며 2관왕에 올랐다. 진천군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 지원을 확대하고 장애인 체육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