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 진천지역자활센터가 보건복지부 주관 '2023년~2024년 자활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참여자 성공률 향상, 사업단 매출 성장, 자활기업 지원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진천군은 2024년 자활 분야 평가에서 우수지자체로 선정되는 등 자활 사업에서 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청년과의 소통 강화를 위해 '2025 진천군 청년 서포터즈 1기 기자단' 8명을 모집한다. 10월부터 12월까지 활동할 기자단은 청년정책 홍보, 캠페인 활동, 행사 취재 및 인터뷰 등을 통해 콘텐츠를 제작하고 SNS를 통해 진천 청년들의 이야기를 전달할 예정이다. 진천군 거주 또는 활동 중인 만 19세~39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활동비와 우수 기자상도 수여된다.

충북 진천군, 성인 문해 학습자 5명 전국 백일장대회 수상 쾌거! 임봉춘 학습자 우수상, 김순옥, 오세옥, 주상명 학습자 장려상, 한동분 학습자 늘배움상 수상. 9월 26일 제15회 생거진천 평생학습축제에서 시상식 예정.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는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을 위해 '2025년 농업 가치 기반 바른 식문화 교육'을 진행한다. 1일부터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농업인과 군민 18명을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식문화 교육을 제공한다. 교육은 전문 강사들이 담당하며, 군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를 촉진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학교밖 청소년지원센터는 2025년 제2회 초·중·고졸 검정고시에서 응시자 29명 전원 합격이라는 쾌거를 달성했다. 특히, 한 학생은 전 과목 만점을 받았으며, 또 다른 학생은 평균 99점의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했다. 센터는 개인별 맞춤 학습 프로그램, 멘토링, 과목별 특강 등을 통해 청소년들의 학업 성취를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2024년 합계출산율 1.115명으로 전국 1위 달성. 전년 대비 0.204명 증가, 충북 1위, 충청권 전체 1위 기록. 국공립 어린이집 확대, 늘봄학교 강화 등 출생부터 양육, 교육까지 생애주기별 맞춤 정책 추진.

충북 진천군은 9월 9일 진천군민회관에서 이호선 강사를 초청해 '시대와 세대를 넘어 소통 잘하는 기술'이라는 주제로 제247회 생거진천 혁신대학 강좌를 개최한다. 이 강연에서는 다양한 세대가 공존하는 사회에서 세대 간 갈등을 줄이고 원활하게 소통하는 방법, 가족 구성원 간 의사소통과 심리적 이해를 높이는 전략을 제시한다. 사전 신청 없이 당일 선착순 무료입장으로 진행된다.

충북 진천군 주철장전수교육관이 19일부터 26일까지 '금속 공방 레지던시 <창작소 : 포그>' 입주작가를 공개 모집한다. 금속을 다루는 만 19세 이상 예술인이라면 장르 제한 없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선정된 작가에게는 11월 3일부터 25일간 작업실과 숙소 등 창작활동 공간이 지원된다. 한국 범종을 재해석한 작품 활동 결과물은 전시를 통해 공개되며, 우수작 작가에게는 2026년 주철장전수교육관 기획초대전 혜택이 제공된다.

충북 진천군은 '모두의 AI' 국정과제 실현을 위해 아동·청소년 조기 AI 교육부터 전 세대 인공지능 생활화 환경 조성에 집중하고 있다. 2016년 '글로벌 꿈나무 창의 공작소'를 시작으로 '진천군 창의미래교육센터'로 명칭을 변경, 10년간 27억 원을 투자해 2만여 명에게 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2021년에는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으로 47억 원을 확보, KAIST와 협력하여 초·중학생 대상 'K-스마트 인공지능(AI)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최근 '로봇 융합 페스티벌'에서 진천군 학생들이 우수한 성적을 거두는 등 성과를 보이고 있으며, 충북테크노파크 오픈랩을 활용해 일반 주민 대상 AI 교육도 제공하고 있다. 군은 지속적인 투자와 협력을 통해 진천형 AI 교육 모델을 전국 선도사례로 확산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9월부터 12월까지 진천사랑상품권 할인율을 기존 10%에서 15%로 상향 운영한다. 1인당 월 최대 100만원까지 구매 가능하며, 최대 15만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는 군민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와 지역 소상공인 매출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음성군과 협약을 통해 충북혁신도시를 포함한 덕산읍-맹동면 지역에서 양 지역 상품권 교차 사용이 가능해졌다.

충북 진천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충북 최초로 배달수수료와 신규가입 지원금을 지급한다. 공공배달앱 '먹깨비' 가맹점을 대상으로 9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배달 건당 1천 원씩 최대 10만 원까지 지원하며, 신규 가입 업소에는 10만 원의 환영지원금을 선착순 지급한다. 먹깨비는 1.5%의 낮은 중개수수료와 익일 정산으로 소상공인에게 유리하며, 군은 할인쿠폰 지원사업 확대 등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 4-H 연합회는 청년 농업인과 학생 회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김장배추 심기 공동과제포 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참가자들은 배추 모종 심기를 통해 농업의 가치를 체험했으며, 수확한 배추는 지역 취약계층 기부 및 김장 봉사에 활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