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은 10월 2일까지 '고향쌀 팔아주기 운동'을 전개하여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가 판로 확보 및 생거진천 쌀 홍보에 나선다. 군은 공무원, 공공기관, 기업체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으며, 생거진천 쌀은 우수한 품질로 다양한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은 AI 허브 기반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 차원의 AI 인재 양성과 산업 혁신을 추진한다. 진천군, 충북인공지능산업협회, 우석대학교, 진천상공회의소는 정부의 AI 3대 강국 도약 정책에 발맞춰 AI 관련 정부 정책 공동 대응, 전문가 양성, 정보 취약계층 지원, 프로젝트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ABC 국가산단 지정에도 박차를 가하며 첨단 산업, AI 기반 기업 유치를 목표로 지역특화산업과 국가전략산업을 연계하는 IT·BT 산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 소상공인연합회와 한국외식업중앙회 진천군지부는 지역 상권 활성화와 소상공인, 외식업계 상생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지원 정책 공동 개발, 공동 캠페인 및 행사 개최, 정보 교류 등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9월 22일부터 인플루엔자 예방접종 시작. 생후 6개월~13세 어린이, 임신부, 65세 이상 어르신 대상. 65세 이상은 코로나19 백신과 동시 접종 가능. 60~64세 군민 등 취약계층 무료 접종 지원.

충북 진천군은 추석 연휴 기간(10월 3일~9일) 동안 유료화된 농다리 주차장을 무료로 운영한다. 이는 정부의 내수 경제 활성화 정책에 참여하고, 새롭게 단장한 농다리를 홍보하여 귀성객 방문을 유도하기 위한 조치다. 농다리는 초평호 출렁다리, 황토 맨발 숲길 등과 함께 연간 170만 명이 방문하는 명소로 자리 잡았다.

충북 진천읍, 한전MCS 진천지점, 진천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고독사 위기가구 및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통해 1인 가구 및 노인 인구 증가에 따른 복지 사각지대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도내 최초로 'AI행정혁신추진단'을 출범, 인공지능 기반 행정 구현을 목표로 한다. 추진단은 AI 기반 행정혁신 전략 수립, 부서별 AI 활용 모델 개발, 군민 체감형 지능형 서비스 발굴 등의 임무를 수행하며, 국가산단조성, AI행정역량 강화, AI디지털배움터 구축 등 다양한 선도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은 2019년부터 2024년까지 적성검사를 받지 않은 건설기계조종사면허 소지자를 대상으로 2025년 9월부터 12월까지 한시적으로 면허 자진 반납 기간을 운영한다. 건설경기 둔화로 인한 소지자들의 어려움을 고려하고 안전한 건설현장 조성을 위해 마련된 이번 조치를 통해 면허 유지 의사가 없는 경우 자진 반납하고, 유지 의사가 있는 경우 감경된 과태료 납부 후 적성검사를 받으면 면허를 유지할 수 있다. 자진 반납 기간 종료 후에는 최고 과태료 부과와 면허 취소 처분이 이뤄진다.

제35회 충청북도 생활체육대회가 10월 13일부터 이틀간 진천군에서 개최됩니다. 11개 시·군 3,300여 명의 선수단이 18개 종목에서 경쟁을 펼치며, 충북 최초로 AI 기반 중계 서비스를 통해 야구, 축구, 배구 경기를 온라인으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6년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문백면 봉죽지구 정비에 393억 원을 확보하고, 진천읍 온수골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에도 98억 원을 확보하는 등 총 491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재해 예방 사업을 추진한다. 봉죽지구 사업은 2026년부터 2030년까지 지방하천 및 소하천 정비, 교량 재가설 등 침수 피해 예방을 위한 기반 시설을 확충하고, 온수골지구 사업은 소하천 정비와 교량 재가설을 추진하여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은 9월 한 달간 주민자치회, 이장단 회의 등을 통해 ‘찾아가는 도로명주소 홍보’를 진행, 도로명주소 사용 방법과 사물 주소 등 주소정보시설 활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사물 주소는 건물이 없는 곳의 위치를 표시하여 긴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을 가능하게 한다.

충북 진천군은 2025년 9월 정기분 재산세(토지와 주택) 139억 원을 부과했으며, 납부 기한은 9월 30일까지다. 도세 포함 시 총 165억 원에 달한다. 재산세는 매년 6월 1일 기준 토지와 주택 소유자에게 부과되며, 주택분은 7월과 9월에 절반씩 부과되고, 토지분은 일괄 부과된다. 납부는 금융기관 방문, 위택스, 지로, 가상계좌, ARS, CD/ATM, 모바일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