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을 획득했다. 이는 AI 통번역기 도입, 민원인 배려공간 조성, 직원 보호 조치 등 군민 중심의 친절하고 안전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한 노력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충북 진천군이 한국에너지공단의 '2026년 신재생에너지 융·복합지원사업'에 9년 연속 선정됐다. 군은 전년 대비 2배 증가한 국도비 14억 원 등 총 31억 원을 투입해 270개소에 태양광, 지열 등 신재생에너지 설비를 보급하며, 이를 통해 연간 2억 원의 전기요금 절감과 942톤의 이산화탄소 저감 효과를 기대한다.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입주 작가 10명이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리는 초청전에 참여해 12점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창작선수단 콘텐츠공모전'과 연계되며, '닥터프로스트' 이종범 작가 등 유명 창작자와의 교류 간담회도 함께 열려 지역 스토리 산업의 전국적 확산을 도모한다.

충북 진천군이 가을 수확 철을 맞아 트랙터, 콤바인 등 농기계 사용이 급증함에 따라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농촌진흥청 통계에 따르면 농기계 사고는 10월에 집중되며, 65세 이상 고령자 사고 비율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군은 작업 전 점검, 음주 운전 금지 등을 강조하며, 향후 순회 수리 지원과 마을 단위 안전 교육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주민 난방비 부담 완화와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친환경 목재펠릿 보일러 설치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미이용 산림자원을 활용해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맞아 10월 1일부터 22일까지 홍보주간을 운영하며 군민의 정신건강 인식 개선과 마음 돌봄 문화 확산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를 개최한다. 주요 행사로는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마음 골든벨' 퀴즈와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뮤지컬 '인생' 공연 등이 마련됐다.

충북 진천군이 산불 예방과 병해충 발생 저감을 위해 2025년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 처리 사업 신청자를 오는 24일까지 모집한다. 관내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고령층과 취약층을 우선 선정해 올해 12월까지 파쇄단이 현장을 방문해 처리 작업을 지원한다.

충북 진천군이 군민 건강 증진과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 문화 확산을 위해 오는 19일 진천전통시장 일원에서 '제22회 진천군민 자전거 타기 대행진'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자전거 안전 교육, 체험 부스, 경품 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창업 역량 강화를 위해 11월까지 '진천형 신활력플러스사업 창업스쿨'을 운영한다. 이번 과정은 초기 창업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실전 교육, 맞춤형 멘토링, 현장 판매 체험 등 3단계로 진행되며, 지속 가능한 창업 생태계 조성을 목표로 한다.

충북 진천군 덕산읍에서 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주민화합 체육대회 및 제2회 가족 노래자랑'이 성공적으로 개최됐다. 이번 행사는 족구, 배구 등 체육 활동과 가족 노래자랑을 통해 주민 간의 화합을 다지고 공동체 의식을 높이는 계기가 되었다.

충북 진천군 농업기술센터가 오는 27일까지 생거진천 전통시장 인근 농업혁신성장센터 내 카페 운영자를 모집한다.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되는 이 카페는 창업과 지역 상생의 플랫폼으로 운영될 예정이며, 군은 지역 농·특산물을 활용한 메뉴 개발 등을 통해 지역경제 선순환에 기여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지역 농업인의 역량 강화와 안전한 농업 환경 조성을 위해 '농기계 정비기능사 자격증 취득반'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11월 20일까지 진행되며, 농업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농기계 점검 및 정비 실습 교육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