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에서 '제6회 충북권역 선배 시민 지역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선배 시민, 공동체를 디자인하다'를 주제로, 선배 시민들이 복지의 수혜자를 넘어 지역 변화를 이끄는 주체임을 확인하고, '선암회' 등 주민참여형 공동체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세대 간 연대의 가치를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다.

충북 진천군 농촌지도자회가 '제37회 충북농촌지도자대회'에서 우애·봉사·창조상, 도지사 표창 등 4관왕을 차지했다. 이번 수상은 과학영농 실천, 탄소중립 운동, 지역사회 봉사 등 회원들의 모범적인 활동을 인정받은 결과다.

충북 진천군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가 진천로타리클럽의 후원으로 학교 밖 청소년들을 위한 1박 2일 서울 수학여행을 진행했다. 이번 여행은 검정고시 및 수능 준비로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 해소와 또래 관계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경복궁 야행, 롯데월드 등 다양한 문화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충북 진천군이 의료위기를 겪는 가족을 돌보는 '가족돌봄 청년'의 사각지대 해소와 부담 경감을 위해 10월 20일부터 24일까지 집중발굴 기간을 운영한다. 군은 보건복지부 데이터를 기반으로 대상자를 발굴해 충북청년미래센터로 연계하고, 향후에도 지속적인 발굴과 홍보를 통해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상반기 동안 창의적이고 능동적인 업무 수행으로 우수한 성과를 낸 적극 행정 우수공무원 5명을 최종 선발했다. 최우수 김진희 주무관을 비롯한 수상자들은 SNS 홍보, 무료 버스 사업, 폐기물 자원화, 규제 개선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성과를 냈으며, 이들에게는 인사 가점, 성과상여금, 특별휴가 등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오는 11월 8일 진천군 이월초등학교에서 진천국악예술단이 지역 어르신과 세대 화합을 위한 '진천의 풍류, 소리와 춤의 하모니' 국악 공연을 개최한다. 생거진천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경기민요, 전통무용 등 다채로운 무대로 꾸며지며, 군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이 비만과 당뇨 예방에 효과적인 기능성 쌀 '도담쌀'을 활용해 즉석밥, 쌀과자, 혼합잡곡 등 3종의 신제품 개발에 성공했다. 시범 판매에서 조기 완판되는 등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으며, 군은 이를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기능성 식품 브랜드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사단법인 어울림이 덕산읍 7개 마을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노후 보일러 교체, 위생설비 수리 등 주거환경 개선과 미용, 식사 제공 등 생활지원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충북 진천군에서 전국 초등학생 160여 명이 참가한 '2025 생거진천 전국 수학올림피아드'가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 진천 출신 수학자인 이상설, 최석정 선생을 기리고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창의적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수상자에게는 상금과 함께 특별상이 수여됐다. 또한, 수학 체험부스도 함께 운영돼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충북 진천군 정신건강복지센터가 등록회원과 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인권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OX 퀴즈와 레크리에이션을 병행해 참여자들이 쉽고 재미있게 인권 개념을 익히고, 정신장애 당사자와 가족의 인권 인식을 새롭게 하며 상호 이해를 증진하는 기회가 됐다.

충북 진천군이 통계청과 함께 센서스 100주년을 맞아 오는 10월 22일부터 11월 18일까지 '2025 인구주택총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5년 주기로, 관내 20% 표본 가구와 모든 기숙·사회 시설을 대상으로 하며, 인터넷, 전화, 방문 면접조사로 진행된다. 조사 결과는 국가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되며,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지급한다.

충북 진천군이 20일부터 충북 혁신도시 내 6.8km 순환 노선에서 무료 자율주행 셔틀버스 운행을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교통 편의 증진과 스마트 모빌리티 확산을 목표로 하며, 안전요원이 동승해 긴급상황에 대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