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이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10.20~12.15)을 맞아 산불 예방과 초동 진화 태세 강화를 위해 진화 장비, 무선통신망 등 산불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감시원에게 개인 진화 장비를 지급하는 등 준비 태세를 갖췄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주민자치회가 지난 25일 16개 프로그램 수강생들이 참여하는 '주민자치 프로그램 어울림한마당'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공연과 작품 전시를 통해 주민들이 배움의 성과를 공유하고 자긍심을 높이는 화합의 장이 됐다.

충북 진천군이 태국 방콕의 대형 쇼핑몰 '시콘 스퀘어'에서 쌀, 김 등 지역 우수 농식품 홍보 판촉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이번 행사를 발판으로 동남아 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며, 진천군은 올해 9월 기준 농산물 수출액 2천만 달러를 달성해 충북 도내 1위를 기록했다.

충북 진천군이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10.29~11.9)을 맞아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진천사랑상품권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상품권 구매 시 10% 즉시 할인과 결제 시 10%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충북 진천군에서 24일부터 26일까지 국가무형유산 '주철장' 공개행사가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주철장 원광식 보유자가 범종 제작 기술을 시연했으며, 관람객을 위한 밀랍 문양 제작 체험도 함께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진천군은 주철장 기술의 전승과 확산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요약: 충북 진천군이 농경지 환경오염 예방을 위해 2025년도 폐농약 처리 지원사업 신청을 10월 27일부터 31일까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받는다.

충북 진천군과 민주노총 충북본부가 24일 노동 환경 개선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측은 노동자 권익 증진, 안전한 노동 환경 조성, 노동 취약계층 처우 개선 등을 공동으로 추진하며 지역 내 노동 환경 개선을 선도하기로 했다.

충북 진천군이 사별 후 우울감과 사회적 고립을 겪는 홀몸 어르신을 위해 텃밭 가꾸기, 원예 테라피, 숲 나들이 등으로 구성된 사회관계 활성화 프로그램 '행복 울타리'를 운영해 참여자들의 우울감 해소와 고립 예방에 긍정적인 효과를 얻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오는 30일을 '체납차량 일제단속의 날'로 지정하고, 자동차세 및 과태료 체납 차량의 번호판 영치 단속을 실시한다. 이번 단속은 자주재원 확충을 목표로 하며, 2회 이상 또는 30만원 이상 체납 차량이 주요 대상이다. 다만, 생업용 차량 등은 자진 납부를 유도할 방침이며, 군은 성실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충북 진천군이 몽골 에르덴솜과 우호 교류의향서를 교환하고 경제, 농업, 관광 등 다방면의 협력을 약속했다. 이번 협약은 진천군의 세 번째 해외 지자체 협력으로, 군은 이를 계기로 관내 기업의 몽골 진출을 적극 지원해 K-푸드 밸리 입지를 강화하고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농림어업총조사'의 성공적인 수행을 위해 10월 27일부터 11월 12일까지 총 63명의 조사요원을 모집한다. 농림어업총조사는 농산어촌 정책 수립의 핵심 기초자료로,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통계조사 유경험자, 전산 자격증 소지자 등을 우대 채용할 방침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6년 완공을 목표로 백곡면 사송리 일원에 총 46억 원을 투입해 '참숯힐빙파크'를 조성한다. 이 시설은 지역 숲자원을 활용한 친환경 복합휴양시설로, 건축물과 내부에 지역 목재 및 숯을 적극 활용해 목재의 가치와 탄소저감 효과를 체험하는 산림교육의 장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군은 이를 통해 지역 임업인의 판로를 확대하고 임산업과 관광이 결합된 지속가능한 발전 모델을 구축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