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충북혁신도시 어린이(가족)특화 공간조성 사업((가칭)꿈틀꿈틀하우스)의 착공을 오는 5월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의 2021년 상반기 혁신도시 정주환경 조사결과에 따르면 충북혁신도시는 지난 3년 간 인구증가율이 전국 혁신도시 중 2위(‘17년 대비 89.5%↑)를 기록했다. 가족동반 이주율 역시 전국 혁신도시 중 2위(‘17년 대비 15.8%↑)를 기록했고 전국 혁신도시 대비 낮은 평균연령(우리나라 평균 43.3세 / 전국혁신도시 평균 34.1세 / 충북혁신도시 32.1세)을 나타내며 성공적인 인구유입과 함께 젊고 활력 넘치는 도시로 변모했다. 이에 군은 지난 2020년 혁신도시 내에 사업비 약 36억 원을 투입한 육아종합지원센터의 문을 활짝 열고 19억 원을 들여 증축한 청소년두드림센터도 지난해 본격 운영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의 올바른 성장을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이번 꿈틀꿈틀하우스 조성 사업까지 추진하며 지역 아동․청소년의 문화...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지역 관광자원 명품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진천군은 투자유치, 인구증가 등 도시 체질 개선을 위한 노력뿐만 아니라 사람들의 발길을 이끄는 관광 명소 개발에 많은 투자를 이어왔다. 그 중 군이 역점을 두고 추진하고 있는 것이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조성사업이다. 이월면 송림리 산29-1번지 일원 49,292㎡ 면적에 연면적 4535.56㎡ 규모로 조성하는 해당 사업에는 총 227억 원의 대규모 예산이 투입된다. 클러스터에는 스토리 창작 관련 교육과 연수 프로그램 참여가 가능한 교육동, 교육 프로그램이나 워크숍 참가자를 위한 숙박동, 창작인들이 작품 활동을 할 수 있는 집필동이 들어설 예정으로 현재 공사가 진행 중이며 2022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군은 내실 있는 클러스터 운영을 위해 ‘관리 및 운영계획 수립 연구용역’도 함께 추진하고 있으며 운영전략, 시설별 운영계획, 홍보․마케팅 전략 등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군은 지역 유교문화자원을 활용...

충북혁신도시가 정주 인프라를 속속 갖춰가며 꾸준한 인구 증가를 이어가고 있다. 15일 진천군에 따르면 최근 발표된 국토교통부의 혁신도시 정주환경 조사 결과에서 충북혁신도시 인구는 지난 2017년부터 올해 6월까지 15,801명에서 14,136명이 늘어 29,937명을 기록했으며 인구증가율 89.5%로 경남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가족 동반 이주율도 15.8%를 기록해 전북에 이어 2위로 나타났으며 지난 9월에는 인구 3만 명을 돌파해 향후 계획인구 4만 명을 무난하게 달성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더 주목할 부문은 증가하고 있는 인구의 평균 연령이다. 충북혁신도시의 경우 32.1세의 평균연령을 기록했는데 전국 평균이 43.3세, 전국 혁신도시 평균이 34.1세인 것을 고려했을 때 이주 인구뿐만 아니라 출생 인구도 함께 늘어날 수 있는 인구 구조를 갖춰가고 있다. 진천군은 이러한 인구증가세를 넉넉하지 않은 살림살이에도 불구하고 약 2천억 원의 규모의 예산을 과감히 투입하고 정부...

진천군 숯산업클러스터 특구 조성 사업의 면적이 확대돼 추진된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에 따르면 지난 5일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의 제51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통과해 진천 숯산업클러스터 특구 계획이 변경됐다. 이번 결정에 따라 기 조성지인 물안뜰, 참숯전시관, 참숯테마공원이 특구 면적에 포함되면서 기존 3.6ha에서 4ha로 총 면적이 늘어났다. 이를 통해 신규로 조성하는 숯 판매장의 건축공사비 10억 원을 절감하는 동시에 물안뜰과 참숯전시관을 활용함으로써 사업 완료 시기를 앞당길 수 있게 됐다. 군은 물안뜰 체험관의 농업진흥지역이 해제되면서 취식 시설을 활용한 숯 관련 전통 음식을 개발‧보급해 참숯 홍보 효과를 극대화 할 계획이다. 또한 참숯전시관 1층을 숯 커피숍과 숯 판매장으로 리모델링해 전국 유일의 숯을 이용한 숯 커피를 판매할 예정이다. 군은 백곡면 사송리 일원에 총사업비 48억 원을 투입해 추진하는 이번 사업을 오는 2024년까지 마무리할 방침이며 친환경 숯...

조경순 진천부군수가 지난 21일부터 이틀간 관내 주요 현안사업장을 점검했다. 조 부군수는 민선 7기가 마무리되고 있는 시점에서 주요 추진 사업들이 목표로 한 결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각 사업들을 꼼꼼히 살폈다. 주요 점검 사업은 교성(630억원)·성석지구(1,410억원) 도시개발사업, 진천 전통시장 이전부지 개발사업(633억원), 진천 스토리창작클러스터 조성사업(228억원), 스마트 그린도시 조성사업(100억원), 보재 이상설 기념관 건립사업(60억원) 등 15개 사업이다. 특히 진천읍 인구 5만 달성을 통해 시 승격을 추진하고 있는 군의 장기적 인구 증가에 큰 영향을 미칠 2,450세대 규모의 교성지구와2750세대 규모의 성석지구 도시개발사업 추진상황과 공사 현장을 더욱 세심히 둘러봤다. 현장 점검을 마친 조 부군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지속가능한 지역 발전을 견인할 수 있도록 주요 현안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해 달라” 고 당부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갑작스런 폭우 발생 시 신속 대응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며 군민 안정망을 한층 강화했다. 6일 군에 따르면 지난해 여름 기록적인 폭우로 지역 344곳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진천읍, 백곡면 등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됐었다. 이에 군은 집중호우 피해의 재발을 막기 위해 예산 확보에 노력했으며 총 14억 원을 투입해 침수위험 신속알림시스템과, 스마트 홍수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침수위험 신속알림시스템은 총 8억 원의 예산이 투입돼 진천읍 백곡천 하상주차장 출입구 16개소와 광혜원면 칠장천 하상주차장 출입구 2개소에 각각 설치됐다. 해당 시스템은 차량이 둔치주차장으로 진입할 경우 차량번호를 인식해 집중호우 등으로 하천 수위가 상승하면 사전에 수집된 차량번호를 활용해 운전자 연락처로 위험상황을 알려주게 된다. 알림시스템 설치 이전에는 공무원들이 둔치주차장에 나가 진출입로를 직접 통제하고 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의 연락처를 일일이 확인해 연락을 취하는 방식으로 대응해...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한국과학기술원(KAIST) 융합교육연구센터와 손잡고 충북혁신도시에 인공지능(AI) 교육센터를 구축한다. 1일 충북혁신도시 오픈랩(open-lap)에서 송기섭 진천군수, 김성우 진천군의장, 오은주 진천교육장, 이승섭 KAIST 교학부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KAIST 진천 인공지능(AI) 교육센터’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현판 제막식 행사를 가졌다. 이번 협약은 진천군에서 추진 중인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구축사업’의 연장선에서 국내 과학 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KAIST와 함께 대한민국의 새로운 K-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로봇기술, 드론, 가상현실(VR) 등을 기반으로 한 차세대 신산업 육성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본 교육센터를 중심으로 ‘교육-고용-성장’ 이라는 선순환 구조를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이날 체결된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교육센터 구축에 필요한 인력과 장비 운용에 적극 협력하...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2021년 생거진천 쌀밥집 지정을 위해 오는 10월 1일까지 신청 음식점을 모집한다. 군은 지역 대표 농산물인 생거진천 쌀의 홍보와 대표음식점 발굴‧육성을 위해 본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지난 2013년, 첫 쌀밥집 지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11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신청 기준은 관내 생거진천 쌀밥을 주요 메뉴로 취급하는 일반음식점으로 세금 체납,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 경력 등이 없어야 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업소는 진천군 홈페이지(www.jincheon.go.kr)에서 지정 신청서와 표준조리법 서식을 다운로드 받아 작성 후 해당 읍‧면행정복지센터, 한국외식업진천군지부, 군 식산업지원팀으로 접수하면 되고 ‘생거진천 쌀밥집 지정 심의위원회’의 심의와 현장 평가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해당 사업의 선정될 경우 쌀밥집 지정서와 현판이 제공되며 위생용품 지원, 홍보패널 제작, 식품진흥기금 시설개선자금 융자 우선 추천 등의 혜택을 받아볼 수 있다. 진천군 관...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재난 상황에 신속히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을 읍‧면, 관련부서로 확대 운영 한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 상황전파시스템은 2019년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사업으로 구축한 시스템으로 CCTV, 스마트폰과 마을방송을 통해 재난 상황을 실시간 공유하는 시스템이다. 군은 그 동안 안전총괄 부서에서 자체 운영하던 것을 성능 개선을 통해 주민 안전 최 일선까지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확대 운영으로 재난 상황 발생 시 CCTV통합관제센터의 CCTV 영상을 읍‧면과 관련 부서 모두 실시간 공유하고 마을이장이 직접 실시하던 마을 방송을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가능하도록 해 신속한 상황 조치가 가능해 질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CCTV가 없는 재난현장은 스마트폰으로 촬영해 읍‧면, 군 재난상황실과 실시간 화상회의도 실시될 예정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그 동안 CCTV통합관제센터에서 영상을 확인하고 내용을 전파하던 방식에서 실시간 영상 공유로 읍‧면에서도 신속...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추석연휴와 가을 수확기를 맞이해 ‘생거진천 농특산물 온라인 축제’에 입점할 업체(농가)를 오는 8일까지 모집한다. 해당 축제에 참가할 경우 진천몰, 네이버스토어팜, 쿠팡, 11번가 등 온라인쇼핑몰에 상품을 등록해 상품을 판매하고 할인쿠폰 발행, 구매적립금 증정, 판매수수료 혜택, 택배비 지원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넷 쇼핑몰에 입점한 업체(농가)는 오는 10일부터 30일까지 21일간 농특산물 판매가 가능하다. 입점 모집대상은 진천군에 주소를 두고, 진천군 농‧특산물을 직접 생산·가공하는 농업인, 작목반, 농업법인 등이고 진천몰 입점 업체는 별도의 신청 없이 등록되며 단순포장과 재포장 유통업체는 제외된다. 입점품목은 입점 대상업체가 직접 생산·가공해 전자상거래(택배발송) 가능한 농특산물, 가공품이며 신청방법은 별도의 방문 없이 PC, 모바일을 통해 신청 웹사이트(http://naver.me/5B1i1ymW)에 접속하거나 QR코드로 접속 후 온라인으...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지역 대표 문화‧관광 자원에 과감한 투자를 이어가며 다시 찾고 싶은 생거진천 만들기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먼저 진천의 대표 관광지이자 충북도 지정 문화재 제28호인 ‘농다리’가 새로운 문화관광 공원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농다리는 인터넷 포털 검색창에 진천을 입력하면 연관 검색어로 가장 먼저 뜨는 관광지일 정도로 전국적으로 유명세를 떨치는 명소다. 군은 지난 2018년부터 40억 원을 들여 농다리 일원에 생태문화공원, 다목적광장을 조성하는 ‘맑은물 푸른농촌 가꾸기 사업’을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의 공사는 올해 상반기에 마무리됐으며 주민 주도의 마을발전과 화합을 이루기 위한 주민교육, 마을경영지원 분야의 지역역량강화용역을 올해 말까지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다양한 즐길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현재 총 사업비 58억 5천만 원을 추가로 투입해 농다리 전시관 증축, 주차장 확장, 먹거리타운, 가로수길 조성 등을 골자로 하는 ‘농다리 관광명소화’ 사업을 추가...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현대모비스의 사회공헌사업인 미르숲 조성이 올해 말 완료돼 2021년부터 진천군이 직접 관리에 들어간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지난 2010년 현대모비스의 공모사업을 통해 진행됐으며 이듬해 공모를 신청한 4개 자치단체 중 진천군이 최종 선정된 바 있다. 숲 조성을 위해 현대모비스는 사회공헌사업비로 100억 원을 기부했으며, 진천군은 초평면 화산리 산7-1일원 군유림 108ha를 사업대상지로 제공했다. 또한 자연환경국민신탁은 사업 시행 주체로 2012년부터 10년간 숲 조성과 관리를 담당해 왔다. 사업 추진은 1단계 진천군, 현대모비스, 자연환경국민신탁 사업협력기관 MOU체결(2012년), 2단계 자연휴양림 지정, 행정절차 이행, 기본계획, 실시설계(2014년), 3단계 자연상생 철학의 숲(자연생태교육관, 습지, 명상숲길), 식생경관디자인․야외음악당 조성(2015년), 4단계 임도 휴게공간과 약속의 숲 조성(2016년), 5단계 요정, 거울의 숲 조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