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진천군이 전국 지방정부 최초로 ESG 행정을 도입하여 '탄소 제로 진천' 실현, 주민 참여형 사회적 가치 확산, 투명한 거버넌스 구축 등 가시적인 성과를 창출하며 지속가능한 미래도시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다. 특히 RE100 탄소중립 저수지 조성사업, 탄소제로 배움터 운영, ESG 공시보고서 발간 등 혁신적인 정책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저탄소 우수기관 인증, 국가브랜드대상 ESG 선도도시 부문 대상 등을 수상했다.

충북 진천군이 국토교통부 주관 2025년 건축행정평가에서 전국 기초 지방정부 중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건축 인허가 처리 신속성, 건축 안전관리, 건축행정 개선 노력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건축 민원 처리 기간 단축, 건축심의 결과 공개, 건설공사장 및 공사중단 건축물 수시 점검, 위반건축물 지도 단속, 진천형 해비타트 프로젝트, 마을회관 개선 등 주민 편의와 안전, 복지 향상을 위한 노력을 인정받았다.

진천군이 겨울철 월동봉군 피해 예방을 위해 양봉농가에 봉군 집중관리를 당부했다. 지난해 40%의 농가가 진드기, 응애로 인한 꿀벌 고사를 겪었으며, 월동 시 봉군 고사 피해율은 30~40%에 달했다. 군은 2025~2026년 월동기를 대비해 23일까지 월동봉군 실태조사를 실시하고, 봉군 세력 점검, 먹이 확보, 병해충 방제, 벌통 보온 및 환기 관리 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보건소가 충북 결핵 관리사업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진천군보건소는 지역 현황에 기반한 체계적인 결핵 관리사업 추진과 고위험군 대상 다층적 검사 운영, 지속적인 환자 관리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진천군이 평생학습 관계자 60여 명을 대상으로 '평생학습 관계자 통합연수'를 실시하여 교육의 질 향상과 전문 강사 역량 강화를 도모했다. 이번 연수는 학습자 이해, 지도법, 평생학습 트렌드, 디지털 브랜딩 등 실용적인 내용으로 구성되었으며, 군민들에게 더 나은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충북 진천군이 2025년 숲가꾸기 사업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전국적인 모범 사례로 인정받았다. 진천군은 생거진천 치유의 숲 조성, 대규모 수목원 조성 협약, 도시숲 전환 등 다양한 산림 공간 조성 사업을 추진해왔으며, 이는 숲가꾸기 사업의 우수성을 입증하는 결과로 평가된다.

충북 진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농다리와 초평호가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먹거리를 앞세워 지난해 172만 명 방문객 기록에 이어 올해 11월 기준 183만 명을 돌파하며 충북 대표 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감성 소원지 부착 체험존, 푸드트레일러 운영, 두 달간 진행된 농다리축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방문객 증가에 크게 기여했으며, 군은 앞으로 초평호, 꽃섬, 붕어마을 등 인근 지역까지 관광 축을 확장하여 지속가능한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이 고향사랑기부제와 전입지원 시책 홍보를 위해 찾아가는 현장 홍보 활동을 적극 펼치고 있다. 행정안전부 합동 홍보 행사와 현대모비스 진천공장 방문을 통해 군민들의 참여를 유도하고 지역 발전을 위한 기부와 이주를 촉진하고 있다.

충북 진천군이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2만 8천여 건, 총 44억 7천만원을 부과했다. 납세의무자는 12월 1일 기준 등록원부상 소유자이며, 16일부터 31일까지 가상계좌, ARS, 위택스, ATM 등을 통해 납부할 수 있다.

충북 진천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도 기후재난(폭염‧한파‧가뭄) 대응 평가'에서 우수기관(장려)으로 선정되어 특별교부세 5천만원을 확보했다. 진천군은 온열질환자 발생 규모 및 감소율, 예방 활동 실적, 폭염대책비 예산 증가율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받아 폭염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충북 진천군이 증가하는 세무 민원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민원인 중심의 편리하고 쾌적한 상담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군청 세정과 내에 '세무종합민원실'을 새롭게 조성해 운영한다. 이곳에서는 세무 민원 상담부터 서류 작성, 납부, 확인까지 원스톱 서비스가 제공되며, 심리안정형 민원 공간도 마련되었다. 또한, 재산세, 주민세 등 정기분 지방세 납부 집중 기간에는 대규모 세무 민원 전담 창구로 탄력 운영하고, 5월 종합소득세 신고 기간에는 세무서 직원과 합동으로 국세, 지방세 통합 상담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충북 진천군 생거진천 자연휴양림이 2025년 산림복지서비스 제공자 평가에서 전국 160개 기관 중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충북 도내 공립휴양림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렸다. 또한 한국산림복지진흥원장 포상도 수상하며 산림관광 활성화와 공공 휴양서비스 질적 향상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