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아동․청소년․여성 등 차별 없이 모두가 행복한 가족친화도시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 공공보육 강화, 청소년 지원, 여성의 사회 참여 분위기 확대 등 적극적인 가족친화 정책의 발굴을 통해서다. 진천군은 지난해 안정적이면서도 보육수요자 눈높이에 걸맞은 맞춤형 보육환경을 위한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조성했다. 지난해 1개소를 추가한 총 14개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운영하고 보육 교직원의 전문성을 강화한 공공형 어린이집 3개소, 부모참여 중심 열린어린이집 24개소(관내 어린이집 43%)를 지정해 운영했다. 특히 열린어린이집의 경우 보건복지부 권장 기준인 25%를 크게 상회하는 43% 비율을 유지하며 학부모들이 마음 놓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었다. 이 밖에도 어린이집 신규입소 아동 입학준비금, 어린이집 조리원 인건비, 노후 어린이집 환경개선사업 ,학부모부담금, 보육교직원 처우개선비, 어린이집 냉난방비 등 세심한 곳까지 챙기는 현실 체감형 사업을 다수 추진했...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5일 (사)충북지체장애인협회 진천군지회(지회장 최규화)에 위탁‧운영 중인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특별교통 수단인 ‘휠체어 슬로프차량’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된 차량은 교통약자 이동지원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히 개조된 차량으로, 차량에 장착된 슬로프를 이용해 만들어진 경사면으로 장애인이 휠체어에 탑승한 채 차량의 승하차가 가능하다. 진천군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7대의 특별교통수단 차량을 운영 중이었으며 금년도 증차를 통해 총 8대의 차량을 운영하게 됐다. 특별교통수단 이용을 원하는 경우 교통약자이동 지원센터(043-534-5758)로 예약해 원하는 시간에 차량을 이용할 수 있다. 진천군지회의 관계자는 “앞으로도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이나 장애인, 임산부 등의 이동 수단 확보 및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 이용자들의 서비스 질 향상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민‧관 네트워크 지역복지 현장 실천 사례집 ‘진천에 빛나는 길 하나’를 발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사례집은 지난해 3월 한국보건복지인재원에서 추진한 ‘2022년 지역사회 학습공동체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된 진천군이 총 5회에 걸쳐 학습 모임을 가져 만든 결과물이다. 진천군은 해당 공모에 ‘해피어게인’이라는 이름으로 응모를 했으며 전국 22개 공공 및 민간기관이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사례집에는 실제 복지 현장에서 마주했던 위기 상황과 이를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했던 실무자들의 다양한 경험과 노력, 감동이 담겨있다. 사례로는 진천군, 진천군정신건강복지센터, 교육청, 노인복지관, 장애인복지관, 진천군사회복지협의회, 진천지역자활센터, 통합일자리지원단 등 민‧관 현장실무자 15명의 내용이 실렸다. 이 사례집은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비롯한 복지위기가구를 지원하는 여러 민‧관 기관에서 다양한 관점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기초자료와 복지 현장 새내...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2일 류귀현 청주화물터미널 대표이사가 진천군청을 방문해 고향사랑기부금으로 500만 원을 전해왔다고 2일 밝혔다. 류 이사는 진천군 고향사랑기부제 제1호 기부자로 답례품으로 받은 150만 원까지 지역의 이웃들을 위해 기부하며 남다른 고향 사랑을 알렸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열악한 지방 재정을 보완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약 1년 2개월의 준비기간을 거쳐 올해부터 시행된 제도다. 개인이 지자체에 기부를 하면 지자체는 기부금을 모아 주민복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사용하게 된다. 단체‧기업을 제외한 개인만 기부할 수 있으며 현재 주소지로 등록돼 있지 않은 지자체에만 기부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고향사랑기부제는 인터넷 홈페이지 고향사랑e음(https://www.ilovegohyang.go.kr)과 전국 농협은행 창구를 통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다. 진천군은 건전한 기부문화 확산을 위해 연말 세액공제와 함께 기부자 답례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환경 구축에 박차를 가하며 지역발전 백년지대계를 세우고 있다. 진천군의 미래형 인재 양성의 견인차 역할의 핵심은 바로 ‘진천형 K-스마트교육 모델’이다. 진천군은 지난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의 이전공공기관 연계협업 ‘K-스마트 교육시범도시 조성사업’ 대상 지자체로 선정되며 약 48억 원의 사업비를 확보한 바 있다. 이에 한국과학기술원(KAIST), 진천교육지원청, (재)충북테크노파크,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한국교육개발원(KEDI) 등 8개 기관과 혁력해 다양한 인공지능(AI), 디지털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왔다. 올해는 ‘K-스마트교육2.0 사업’으로 업그레이드해 진천교육지원청, 한국과학기술원과 다시 한번 힘을 모아 인공지능(AI) 영재학급, 아이티(IT) 스카우트, 혁신도시오픈랩 체험교육지원, 버추얼클래스 어학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진천형 K-스마트교육 모델을 구축해 냈다. 특히 관내 초등 1...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국가유공자와 유족들의 명예를 선양하고 안정된 삶을 지원하기 위해 보훈수당을 도내 최고 수준으로 인상한다고 27일 밝혔다. 진천군은 이를 위해 ‘진천군 국가보훈대상자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진천군 독립유공자 지원 조례’, ‘진천군 참전유공자 지원 조례’를 개정했으며 오는 2023년 1월부터 적용돼 운영한다. 변경 내용은 독립유공자 본인 20만원→25만원, 독립유공자 유족 13만원→15만원, 6.25참전유공자 18만원→20만원, 월남참전유공자 13만원→15만원, 전몰군경유족 13만원→15만원, 전상군경 13만원→15만원이며 독립유공자와 6.25참전유공자의 경우 도내 최고 수령액을 지급 받게 된다. 이와 함께 고령의 국가유공자의 경우 지자체 간 전출입 시 보훈수당 신청 사실을 모르거나 제때 신청하지 않아 보훈수당을 지급 받지 못 하는 경우가 있었으나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직접 전입자를 확인하고 전입일로부터 신청으로 간주해 수...

진천군(군수 송기섭) 진천읍 소재 굿모닝보청기 진천센터는 23일 진천군보건소를 방문해 난청 및 청각장애를 가지고 있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다며 소리증폭기 10대를 기증했다. 굿모닝보청기 진천센터는 대한노인회 진천군지부, 진천군청에 이어 올해 연말까지 따뜻한 나눔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소리증폭기는 치매안심센터를 방문하는 난청 노인 대상 치매 조기검진을 실시하는데 사용될 예정이다. 박선용 센터장은 “기증한 소리증폭기를 통해 난청을 가지고 계신 어르신들이 편하게 치매 조기검진을 받고 치매를 예방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을 돕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충북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교통 인프라를 확충하며 100개월 연속 인구증가 기록을 계속 이어나가기 위한 뼈대를 강화하고 있다. 그 선봉에 있는 것은 단연 수도권내륙선 광역철도(동탄~안성~진천선수촌~충북혁신도시~청주국제공항)다. 해당 노선은 지난해 국토교통부가 수립한 제4차 국가철도망계획(2021~2030년)에 반영된 데 이어 올해 총 11개의 비수도권 광역철도 중 5개 권역 선도사업과 함께 빠른 속도로 사전타당성조사(이하 사타) 용역이 진행 중이다. 타당성조사 용역 진행 여부와 속도가 곧 그 노선의 현실화와 맞닿아 있는 만큼 사타 용역이 지체 없이 착수될 수 있도록 한 진천군의 발 빠른 대응이 많은 주목을 받고 있다. 4개 시·군(진천군, 청주시, 화성시, 안성시) 행정협의체 회장직을 맡고 있는 진천군은 사타 용역을 촉구하는 지자체장, 의회의장 8인의 공동건의문을 지난 3월에 국토교통부 제2차관에게 전달했다. 이어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에게도 공동건의문을 전달하면서 수도권내륙선 ...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올 한해 펼친 복지 분야 업무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먼저 보건복지부에서 주관한 ‘사회서비스 분야 사회적 경제 육성 지원 사업’에서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 해당 사업은 사회적 경제조직을 통한 새로운 사회서비스 개발하기 위해 컨소시엄형(6개), 주민참여형(6개)로 12개 지자체를 선정해 지난 2020년도부터 실시해 왔다. 진천군은 사회적 농업과 돌봄을 융합한 새로운 사회서비스인 케어-팜(care-farm)을 개발해 운영했다. 민관 협력뿐만 아니라 부서간 협업을 통해 사업 확장과 지속성 확보 노력을 높이 평가받아 2020년도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고 2021년에 이어 2022년까지 2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특히 전국 최초로 ‘케어팜 설치 및 운영 조례’를 제정하고 사회적농업을 활용한 돌봄 서비스를 지역사회서비스 투자사업으로 등록하는 등 성공적 돌봄 모델을 구축하며 복지의 질을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진천군은 보건복지부 주관 ‘...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1인당 GRDP(지역내총생산)를 11년 연속 충북 도내 1위를 기록하면서 경제도시로서의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GRDP(지역내총생산)란 지역에서 정부, 기업, 가계 등 경제주체가 1년간 생산한 재화 및 서비스 부가가치의 합으로 지역별 경제활성화와 부의 척도를 확인할 수 있는 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충청북도가 지난 11월 30일 공표한 2020년 기준 시‧군 단위 지역내총생산 추계 결과 진천군의 1인당 GRDP는 2019년보다 78만원 증가한 9039만 원으로 충북도내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충북도내 2위 자치단체의 8074만 원보다 965만원(12%)이, 도내 평균인 4267만원보다는 무려 4772만원(112%)이 많은 수치다. 총 GRDP를 인구수로 나눠 정해지는 1인당 GRDP의 특성상 인구 감소에 따라 수치가 증가하는 경우도 있으나 진천군 추계 인구는 2019년 8만 5천명에서 2020년 8만 7천 800명으로 늘어 3.3%라는 충북도내 최고 ...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겨울철을 맞아 심혈을 기울여 재배한 특화작물을 본격적으로 선보이고 있다. 문백면, 이월면 일대에서는 제주도에서만 맛볼 수 있던 레드향, 천혜향, 한라봉 같은 만감류가 수확되고 있다. 진천은 기후 특성상 제주도보다 일교차가 커 당도가 높고 겨울철 기온이 낮아 조기 수확(12월 초)의 장점을 갖고 있다. 진천군 농업기술센터에서는 지난 2019년 만감류 온실에서 천혜향, 레드향, 한라봉, 금귤, 레몬, 미니향 등의 작목을 품종당 16주씩 총 96주를 재배했다. 또한 2020년 아열대 작물 소득화 시범사업을 추진하며 만감류 연구회에 안개분무시스템, 보온커튼, 팬시설, 묘목 등을 지원했다. 한 수확 농가는 “수박을 재배하던 하우스에서 만감류 시설을 구축했는데 기존 작목 대비 초기 투자 비용과 많은 노력이 필요했다.”라며 “현재는 수확량이 점점 증가하고 전량 판매를 이뤄내고 있어 만감류가 든든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진천군은 만감류 지역...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민선8기 목표인 농가당 GRDP 6500만원 조기 달성에 성큼 다가섰다. 11월 말 충북도 발표에 따르면 진천군 농가당 GRDP는 전년 대비 23%인 1003만 원이 증가한 5386만 원으로 3년 연속 충북 도내 1위를 기록했다. 농업인 1인당 GRDP 역시 전년 대비 585만원(32%)이 증가한 2419만 원을 기록해 3년 연속 도내 1위의 기록을 이어갔다. 농촌 고령화와 인구감소 등 농촌소멸을 극복하기 위한 진천군의 노력이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진천군은 올해 성공적으로 대체 재배한 알찬미의 철저한 품질관리로 생거진천쌀 브랜드 입지를 더욱 굳히고 있다. 알찬미 재배농가에 1ha당 자체 군비 110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하는 한편 지역 우량기업인 CJ제일제당의 즉석밥 제조를 위한 가공용쌀 계약재배 비율을 계속해서 늘리고 있다. 또한 사물인터넷(IoT), 클라우드, 인공지능, 빅데이터 등 정보통신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팜 보급을 대폭 확대해 부족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