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오는 2024년 5월 9일부터 5월 11일까지 3일간 진천종합운동장과 종목별 경기장에서 열리는 '제63회 충북도민체육대회' 개최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고 14일 밝혔다. 진천군은 14일 송기섭 진천군수 주재로 진천군청 대회의실에서 분야별 실행계획 초안 보고회를 열었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진천부군수를 단장으로 하는 실무추진단을 발족하고, 각 부서와 기관의 주요 임무를 공유하며 앞으로의 방향성에 대해 논의했다. 송기섭 진천군수는 “코로나19로 인해 두 번에 걸쳐 도민체전의 진천군 개최가 무산되는 아픔이 있었던 만큼 완벽한 준비로 9만 진천군민에게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겨드리고 지역 경제도 활성화시킬 수 있는 계기를 만들 계획”이라며 “공직자 모두가 도민체전의 담당자이자 홍보 도우미라는 책임감으로 준비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지난 2022년 국토교통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이월면 도시재생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 국비 60억 원, 도비 10억 원 포함 총 164억 8천만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이번 사업은 오는 2026년까지 이월면 송림리 일원 60,120㎡ 규모로 추진된다. 진천군은 현재 본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충청북도 재정투자심사’와 대규모 건축물 건립을 위한 ‘사업계획 사전검토’ 등 사업추진에 필요한 행정 절차를 밟아 나가고 있다. 특히 행정과 주민사이에 징검다리 역할을 충실히 하고 있는 진천군 통합중간지원센터에 이월면 담당 직원을 충원해 사업추진 주체인 이월면 주민협의체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있다. 사업의 주요 내용으로는 독거노인 등 돌봄을 위한 거점시설을 조성하며 3층 규모의 복합문화복지공간을 꾸며 다양한 계층의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또한 골목길을 중심으로 마을화단 정비, 담장미관 개선, 노면 개선 등 골목길...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오는 7월 31일까지 ‘생거진천을 알리다’ SNS 영상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즐길 거리, 볼거리 등 생거진천의 참신한 모습과 숨겨진 매력을 발굴하고 알리기 위해 추진됐다. 공모전은 전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진천군의 매력을 나타낼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선정한 후 제한 시간에 맞춰 자유 형식으로 영상을 제작하면 된다. 출품 수량은 1인(팀)당 2점 이내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진천군 홈페이지 공고문의 신청서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상 내역과 상금은 대상 1명(150만 원), 최우수상 1명(100만 원), 우수상 1명(50만 원), 장려상 4명(각 20만 원)이다. 노영국 진천군 홍보미디어실장은 “공모전을 통해 진천군을 홍보할 좋은 기회가 됐으면 한다”라며 “영상 공모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노인맞춤돌봄서비스사업 수행기관 종사자들의 근무여건 개선에 적극적으로 나서 사업 활성화가 더욱 기대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진천군에 따르면 안정적인 노후생활 지원을 위해 수행기관인 진천군노인복지관과 생거진천노인복지센터에서 전담사회복지사와 생활지원사 123명을 채용해 일상생활 영위가 어려운 재가 어르신 1천 832명에게 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진천군은 서비스 사업의 질을 높이기 위해 종사자들의 근무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충북 도내 최고 수준의 자격수당과 활동비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을 위해 수행기관 2곳에 전담 차량 구입비와 종사자들의 소진 예방을 위한 심리상담 교육비를 지원해 사기진작을 도모하고 있다. 진천군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삶을 담당하고 있는 종사자들의 근무환경과 처우개선을 통해 노인복지를 선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노인복지 서비스의 체감도가 높아질 수 있도록 ...

진천군(군수 송기섭)이 기본형 공익직불금을 신청한 농업인을 대상으로 준수사항 이행을 당부하고 나섰다고 7일 밝혔다.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농촌환경의 보전, 고유 전통문화의 유지, 식품안전 등 공익기능을 증진하고 농업인의 소득안정을 위해 보조금을 지원하는 제도다. 주요 준수사항으로는 농지의 형상·기능 유지, 농약 안전사용기준·잔류허용기준 준수, 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영농 폐기물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농업경영정보 변경등록, 농업·농촌 공익기능 증진 교육 이수, 비료 적정 보관·관리 등이 있다. 각 준수사항 위반 시 기본형 공익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며(마을공동체 공동활동 참여, 영농폐기물의 적정 처리, 영농일지 작성·보관 준수사항은 5% 감액), 여러 건을 동시에 위반하면 각 감액률이 합산 적용된다. 또한 지난해와 동일 유형 2회 위반 시 20% 감액, 3회 이후 40% 감액된다. 진천군 관계자는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 활동을 통해 공익기능을 창...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지역 내 근로자, 기업체를 대상으로 맞춤형 취업연계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진천군은 청주시, 음성군과 함께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고용부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충북도 주관의 ‘충북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이하 지원사업)’을 추진해 왔다. 해당 사업에는 총 305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며 오는 2024년까지 운영된다. 올해 지원사업 추진단 산하의 지역 거점형 형태로 사업을 운영하며 위기산업 이‧전직자 맞춤형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더불어 위기 또는 신성장 산업 일자리 발굴단도 운영해 더 짜임새 있는 고용망을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진천군은 공모를 통해 진천상공회의소를 수행기관으로 선정했으며 1억 5천만 원의 예산을 투입할 예정이다. 세부 사업으로 신성장산업 일자리 발굴을 통해 청주 지역의 위기산업 근로자를 진천군으로 재배치할 방침이다. 또한 위기산업 실업자나 퇴사자를 대상으로 구직상담과 취업을 지원하고, 경력관리를 통한 맞춤형 일자리 정...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6월부터 문백면 공예마을에서 ‘공예와 함께 특별한 하루! 공예예술 마을학교’를 운영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행정안전부의 ‘2023년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돼 추진되는 사업으로 지역공동체 시설 활성화와 지역 활력을 높이기 위해 진천군을 포함한 전국 20개 지자체가 선정됐다. 진천군은 이를 통해 2천 500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으며 프로그램 운영은 지역 돌봄공동체인 ‘충북혁신두레봄’이 맡아 진행한다. 현장에서는 캐릭터 피규어 만들기, 한지로 책 만들기, 우리 동네 도공의 숨결속으로, 모자이크 타일교실, 마크라메 화분걸이와 같은 총 5가지 다양한 공예수업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진천군 관내 초등학생을 둔 가정을 대상으로 무료로 진행되며, 공예문화를 일상과 접목해 양질의 여가문화를 제공하고자 토요일과 방학 기간을 중심으로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가정은 진천군청 경제과 청년공동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충청북도문화재연구원과 함께 오는 2일 진천문화의 집에서 ‘충청북도 농요 축제’를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진천 용몽리 농요 무형문화재 지정 20주년을 맞이해 충북의 여러 공연 단체와 힘을 합쳐 기획됐다. 축제는 지역 국악 단체인 ‘예인협회 In천지’와 ‘국악놀이터 The 채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이후 내빈소개를 비롯해 진천 용몽리농요보존회 이동재 회장의 개회사, 축사, 공로패 수여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진천 용몽리 농요의 20주년을 되돌아보는 동시에 그간의 전승양상과 음악적 특징을 살펴보기 위해 조순현 한국민요학회 충청‧대전지역 이사의 기조강연이 준비돼 있다. 기조 강연 다음으로는 진천 용몽리 농요 공개행사가 진행된다. 진천 용몽리 농요는 모 찌는 소리, 모 심는 소리, 논 매는 소리, 논 뜯는 소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뿐만 아니라 선소리꾼이 각 단계마다 선소리를 하면 이어 전체 인원이 후렴구를 받는 형식으로 들노래의 특징을 담고 있다. 진천 용...

진천군(군수 송기섭)보건소는 ‘제36회 세계 금연의 날’ 홍보를 위해 관내 흡연자를 위한 금연 장려 이벤트로 ‘모바일 금연클리닉 금연ON 등록’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6월 24일까지 진행되며, 금연클리닉을 등록하면 5천 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또한 이벤트 참여자 중 3명을 추첨해 1등은 5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 2등은 3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 3등은 2만원 상당의 모바일 문화상품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금연ON’ 등록 자격은 금연하고자 하는 군민과 관내 사업장 근로자 누구나 가능하며, 가입자에게는 금연상담 서비스와 금연보조제, 행동강화 물품 등이 지원될 뿐만 아니라 6개월간 금연 성공 시 기념선물이 제공된다. 진천군 보건소 관계자는 “보건소 모바일 금연클리닉을 통해 금연에 성공하시기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금연 사업을 통해 군민건강증진을 도모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2023년 다중이용시설 관계인 안전체험교육을 진천종합안전교육체험관, 제천안전체험관, 충북안전체험관 등 3곳 체험관에서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안전체험교육은 행정안전부 주최, 충청북도 및 충북소방본부 주관으로 실시됐고, 교육은 진천종합안전교육체험관 강사와 우석대학교 소방행정학과장인 김상식 교수가 맡아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다중이용시설 안전수칙, 위기사항 전파피난 유도방법, 초동 대응을 위한 장비 사용 요령, 대응 체험을 중심으로 꾸려졌다. 이와 함께 다중이용시설 안전관리 방안, 심폐소생술, 소화기 사용, 지진, 승강기 비상 상황 시 행동요령과 안전수칙으로 구성된 교육도 진행됐다. 진천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다중이용시설 관계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안전한 지역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안전을 위해 1억 2천만 원을 투입, 무인교통단속장비를 설치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 단속 장비는 총 3개소에 설치했으며 이를 위해 군은 지난 3월 충북도경찰청, 진천경찰서와 함께 현장을 확인하고 필요성 검토를 마쳤다. 현재는 설치한 장비를 시험 운영 중이며 곧 인수검사를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비는 덕산읍 석장리 442-2번지 일원 (구)옥동초등학교 교차로, 초평면 용산리 216-3번지 일원 초평은암산업단지 진입도로, 이월면 장양리 685번지 북진천IC-대막삼거리 부근에 조성됐다. 군은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해 오는 하반기 진천경찰서와 협의 후 추가 설치를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진천군 관계자는 “주민의 일상을 위협할 수 있는 교통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대상 지역을 발굴해 안전한 생거진천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진천군(군수 송기섭)은 지난해에 이어 생거진천 유일 책 축제인 ‘제2회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을 오는 6월 10일 진천군립도서관 광장에서 개최한다고 24일 밝혔다. 생거진천 BOOK 페스티벌은 군민들에게 책과 문학의 매력을 전달하고, 독서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며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모두가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마련된다. 특히 ‘2023 진천의 책 선포식’과 함께 작가와의 소중한 만남, 창의적인 체험, 다양한 문화 이벤트가 펼쳐질 예정이다. 메인무대에서 펼쳐지게 될 선포식에서는 지난 1월부터 진천군민 3천여 명이 함께 선정한 올해의 책을 알리고 독서릴레이, 독서토론회, 전국 글쓰기 공모전의 시작을 선포하게 된다. 또한 우리 지역에서 활동하고 있는 ‘섬, 1948’의 저자 심진규 작가와 같은 공간에서 함께 호흡하는 강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어 매혹적인 퍼포먼스와 함께 아름다운 비눗방울의 세계를 경험할 버블쇼와 도서관 음악회가 진행된다. 축제장 내 독서크루존에서는 진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