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 지역활성화지원센터는 2024년 연말 기념 특별 사진전을 34플러스센터에서 1월 10일까지 개최한다.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찾아가는 마을 전시회'의 일환으로, 주민들의 일상을 담은 사진을 전시하며 크리스마스 장식으로 따뜻한 분위기를 더했다. 센터는 농촌지역활동가 양성, 달빛영화제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주민 역량 개발에 힘쓰고 있으며, 올해 8500여 명 참여, 1억 400만 원 매출을 기록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충북 증평군은 2024년 고향사랑기부제 참여자에 대한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 10만 원 이상 기부자 중 300명을 추첨하여 커피 쿠폰 2장을 증정한다. 군은 기부자에게 감사를 표하며, 향후에도 다양한 이벤트로 고향사랑기부 활성화에 노력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지자체 평가에서 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 이는 심리상담 서비스의 접근성 향상, 적극적인 홍보, 경제적 부담 완화 등의 노력이 인정받은 결과다.

증평군이 2025년 정부예산으로 역대 최고치인 827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 이는 '증평살림 5천억 TF팀'의 노력과 정부 및 국회 대응 TF 조직의 활동 덕분이다. 확보된 국비는 도시재생, 하수처리, 농촌중심지 활성화 등 지역 성장과 주민 생활 환경 개선에 투입될 예정이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에서 열린 '국보순회전'이 81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전시는 9783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며 큰 호응을 얻었고, 지역 문화유산 활용과 주민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증평군의 문화적 정체성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증평군노인복지관이 '같이가치 허그트리 프로젝트'를 실시하고 신원건설로부터 1,000만 원의 기탁금을 수령했다. 이 기탁금은 노인복지사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증평군이 평생학습 활성화를 위해 평생학습 성과 공유 및 주민 간담회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평생학습관의 역할과 프로그램이 소개되었고, 주민들은 운영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군수는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평생학습관 활성화와 학습 의욕 지원에 노력할 것을 밝혔다.

증평군 노인복지관이 영상자서전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영상자서전은 노인들의 삶의 이야기와 가치관을 담아 자존감 향상과 가족 간 유대 강화를 목적으로 제작됐다. 노인복지관은 앞으로도 노인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증평군의 '농촌일손 더하기' 시범사업이 농촌인력난 해소와 농가소득 증대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이 사업은 농가에 인력을 고용하는 비용 일부를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올해 74개 농가에서 3172명을 신청해 1000명이 지원됐다. 군은 사업을 확대해 내년 상반기부터 1000명의 인력을 지원할 계획이다.

증평군이 지역 농산물과 특산품 홍보 및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삼삼한 겨울 먹거리 마켓'을 개최한다. 마켓에서는 농산물, 수산물, 가공식품 등 다양한 먹거리가 판매되며,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증평군 아이돌봄서비스가 우수한 운영과 성과로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아이돌봄서비스는 0~6세 아동을 대상으로 탁아, 유치원, 방과후 돌봄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아동의 발달과 교육에 중점을 두고 있다.

증평군은 공공성 강화와 창의적 인재 양성에 중점을 둔 돌봄정책을 통해 지역소멸과 저출산 문제를 극복하고 있다. 군은 돌봄서비스를 공공 영역으로 가져와 공공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돌봄 공간을 조성했다. 또한 아이돌보미 증원, 긴급 돌봄 핫라인 구축, 새로운 돌봄서비스 발굴 등을 통해 돌봄 대기시간을 없애고 긴급 상황에도 대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