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 청소년 14명은 2월 10일부터 13일까지 중국 칠대하시에서 홈스테이, 학교 교류, 스포츠 체험, 문화 활동 등 다채로운 국제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류를 통해 양국 청소년들은 문화 다양성을 경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충북 증평군은 9일 신규 공무원들과 소통 간담회 및 프드테라피 체험을 진행했다. 이재영 군수는 군의 비전과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신규 직원들의 질문에 답하며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신규 직원들에게 직접 공무원 배지를 달아주며 격려하고, 군민을 위한 열린 자세와 소통을 강조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투명하고 공정한 군정 운영으로 청렴 문화 정착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이 시대 한국을 빛낸 청렴인 대상’을 수상했다.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열린 행정과 소통, 신뢰를 바탕으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공공 행정의 모범을 보였다는 평가다. 증평군은 2024년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충북 내 최고점수로 1등급을 달성했다.

충북 증평군이 8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충북도민중앙회 신년교례회에서 최우수 자치단체상을 수상했다. 증평군은 증평형 아이돌봄 서비스 확대, 노인 통합 돌봄,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 확대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며, 특히 '돌봄'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지역 특화형 돌봄 모델을 정착시켰다. 이러한 노력을 통해 행정 혁신의 성공 사례로 인정받았으며, 이재영 군수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립도서관은 5월 말까지 곤충표본 전시를 운영한다. 나비 47종, 사슴벌레 6종, 장수풍뎅이 등 다양한 곤충 표본과 함께 습지 생태계를 재현하여 자연환경의 경이로움을 전달하고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한다.

충북 증평군은 지역 농산물 유통 혁신을 위해 54억 원을 투입, 농산물 종합유통타운 조성을 본격화한다. 먹거리통합지원센터와 농산물 종합가공센터 건립을 통해 생산·소비·유통의 일원화를 추진하며, 연내 준공을 목표로 상반기 착공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스마트팜 조성과 함께 농산물 유통 시스템 혁신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8일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으로부터 양국 교류 협력 강화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증평군은 2022년부터 캄보디아와의 관계를 꾸준히 발전시켜 왔으며, 2023년 칸달주와 우호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소방차와 구급차를 지원하는 등 적극적인 국제교류 활동을 펼쳐왔다. 또한 농업기술 협력, 인삼 수출, 문화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확대하고 있다.

증평군보건소는 겨울철 노로바이러스 감염병 예방을 위해 개인위생 관리를 철저히 할 것을 당부했습니다. 노로바이러스는 오염된 음식물이나 물 섭취, 감염자 접촉 등으로 전파되며, 구토, 설사, 복통, 발열 등의 증상을 유발합니다. 예방을 위해서는 식사 전후 손 씻기, 어패류 가열 조리, 오염된 표면 접촉 후 손 씻기 등의 위생수칙 준수가 중요하며, 증상 발생 시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야 합니다.

충북 증평군은 7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2025년 증평군 신년인사회’를 개최하여 새해 희망과 비전을 공유했다. 증평청년회의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조윤성 군의장 등 70여 명이 참석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 참석자들은 덕담을 나누고 떡국을 먹으며 지난 한 해를 되돌아보고, 올해도 군민 화합과 지역 발전을 위해 힘쓸 것을 다짐했다.

충북 증평군은 어르신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보행환경 조성을 위해 주요 보행로에 장수의자 11개를 시범 설치하고, 거동이 불편한 65세 이상 어르신에게 성인용 보행기 구입비용을 최대 20만원까지 지원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어르신들의 이동 편의성과 보행 안전성을 높이고 보행 중 사고 예방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증평군보건소는 1월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지역 농업인 20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뇌혈관질환 예방교육’을 운영한다. 겨울철 심뇌혈관질환 발병 위험 증가에 따라 농업기술센터에서 주 2회 혈압·혈당 측정 등 기초검사, 심뇌혈관질환 초기증상 인지 및 예방관리법, 만성질환 예방수칙 교육을 진행한다.

충북 증평군은 6일부터 24일까지 3주간 설 명절을 대비하여 지역 내 소매점포, 골목슈퍼, 편의점 등을 대상으로 가격표시제 실태점검을 실시한다. 특히 명절 제수품목과 가격표시 관련 민원 소지가 높은 점포를 집중 점검하고, 상습 위반 업소에는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