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은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의 일환으로 군민참여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리빙랩 운영을 통해 군민의 의견을 반영한 스마트도시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총 25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스마트쉼터, 지능형CCTV, 스마트횡단보도 등 다양한 솔루션을 도입하고 군민의 안전과 편의성을 향상시킬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4월 1일부터 6월 27일까지 3개월간 청년 교육 프로그램 '토익 완성 750+ 목표반'을 운영한다. 지역 내 18~39세 청년 30명을 대상으로 수강료와 교재비를 전액 지원하며, 주 2회(화, 금 18:00~20:00) 총 23회 과정으로 증평창의파크에서 진행된다. 신청은 3월 10일부터 24일까지 QR코드 또는 네이버폼을 통해 선착순 접수 가능하다.

충북 증평군은 한국교통대학교 증평캠퍼스에서 '찾아가는 전입신고 부스'를 운영하여 대학생들의 전입을 독려하고, 전입 지원금 현장 접수를 지원했다. 증평군은 전입세대 축하금, 시설 무료 이용 쿠폰, 재학생 및 직업군인 전입지원금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며 인구 증가 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 도안면 어르신 대상 '찾아가는 실버치유 프로그램' 운영으로 큰 호응. 반려동물 키우기, 루미큐브, 고고장구 등 다양한 활동 제공하며 정서적 안정과 심리적 치유 도와. 500여 명 대상 21회 운영 예정이며, 향후 다양한 프로그램 확대 계획.

충북 증평군 덕상3리 마을 주민 20명이 요양보호사 자격을 취득하여 '요양보호사 마을'로 불리고 있다. 이들은 행복마을 사업을 통해 역량을 강화하고 고령화 사회에 대비하여 스스로 돌봄의 주체가 되기로 결정했다. 요양보호사 자격 취득 후 지역 내 노인요양시설 봉사, 마을 어르신 식사 제공 등 공동체 돌봄을 실천하고 있으며, 증평군은 이를 증평형 노인복지모델 시범사업과 연계하여 지원할 계획이다.

증평군 도안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6일 도안면사무소에서 정기회의를 개최하고 올해 활동 방안 및 신규 마을 복지사업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또한, 마을 주민 3가구에 행복꾸러미를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습니다. 협의체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주민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입니다.

증평군가족센터는 4월부터 아동·청소년 대상 다문화 이해 교육 프로그램 '찾아가는 다이음'을 운영한다. 일본, 중국, 베트남, 태국, 필리핀 등 5개국 출신 결혼이주여성 강사진이 유관기관 20여 곳을 방문해 각국 문화 소개 및 체험활동을 진행한다. 3월 12~13일 유관기관 대상 간담회를 통해 사업 소개 및 수업 신청을 받는다.

증평군, 지역 홍보활동가 ‘증평알리미’ 양성과정 교육생 모집…3월 18일까지, 총 10회 실무 중심 교육 진행

증평군농업기술센터는 농업인들의 현장 애로사항 해결과 영농지도 강화를 위해 8월까지 ‘영농이동상담장터’를 운영한다. 농기계 순회 교육 장소를 중심으로 주 4회, 총 65회 운영되며, 전문 상담 요원이 배치되어 영농기술 지도부터 애로사항 해결까지 원스톱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당면 영농기술 지도, 병해충 예찰, 재해예방 등 시기별 맞춤형 정보를 신속히 제공하고, 해결이 어려운 문제는 전문기관과 협업하여 체계적인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증평군노인복지관, 보건복지부 주관 2024년 사회복지시설 평가에서 4회 연속 'A등급' 최우수 평가 획득. 맞춤형 복지프로그램과 찾아가는 복지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지역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 설계 지원.

충북 증평군의 특산물 '홍삼포크'가 삼겹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며 전국 미식가들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홍삼 부산물을 활용한 친환경 사육 방식으로 잡내 없이 담백하고 쫄깃한 육질을 자랑하며, '사미랑 홍삼포크'라는 상표와 특허 등록을 통해 브랜드화에 성공했다. 인삼골축제와 삼겹살데이 행사 등을 통해 홍삼포크를 널리 알리고 있으며, 뛰어난 맛과 품질로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농업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여성농업인,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인 등 다양한 농업인들과의 소통 행보를 강화하고 있다. 여성농업인 간담회에서는 현실적인 어려움과 인프라 부족 문제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농업인 간담회에서는 스마트팜 조성, 농촌일손 지원 등 미래농업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또한, 청년 농업인, 귀농귀촌인과의 만남을 통해 새로운 농업 인력 유입 및 정착 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여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