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에서 6일, 22회째를 맞이하는 영산재가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5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전통 불교 의례에 따라 진행된 영산재는 호국영령의 넋을 위로하고 평화와 공존의 가치를 되새기는 중요한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매김했다.

충북 증평군, 제30회 증평문화예술의 날 기념 버스킹 공연 참가자 모집. 5월 24일부터 25일까지 보강천체육공원 미루나무숲에서 진행.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및 주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 기대.

충북 증평군이 서울 강북구와 자매결연 협정을 체결하고 문화, 관광, 청소년 등 다방면의 교류를 약속했다. 증평군은 지난해 강남구에 이어 강북구와의 협력을 통해 수도권과의 교류 기반을 확장하게 됐다. 양 도시는 상호 관광시설 이용 혜택 제공, 청소년 교류캠프 및 진로체험 멘토링 지원 등을 우선 추진하고, 향후 귀농·귀촌 지원, 워크숍 행사 연계 등으로 교류를 확대할 계획이다.

증평군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심뇌혈관질환 예방 및 관리를 위한 무료 건강강좌를 4월 9일과 23일에 개최합니다. 고혈압, 당뇨병 등 만성질환자를 대상으로 질환 관리법, 식습관 치료요법 등을 교육하고, 기초검사 및 건강관리 상담 서비스도 제공합니다.

증평군보건소, 충북 최초 ‘감동 서포터즈’ 출범…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활동 시작

충북 증평군이 결혼이주여성들과 간담회를 갖고 다문화가정 자녀 양육 및 교육 문제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며 돌봄도시로서의 위상 강화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다문화가정의 어려움 해결을 위한 맞춤형 돌봄 정책 마련을 약속했으며, 향후 다자녀 가정 등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통해 돌봄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3일 국가철도공단을 방문해 임종일 부이사장과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하고, 충북선 고속화 사업과 연계한 증평역 역사 신축(개량), 역세권 활성화를 위한 공간 정비, 신동리 보행자용 통로박스 신설, 화성리 철로하부 통로박스 개선 등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철도공단의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2일 죽리초등학교 교직원 대상 정신건강 증진 캠페인을 진행했다. 캠페인에서는 스트레스·우울증 검사, 맞춤형 스트레스 관리법 제공, 응원 키트 전달 등이 이뤄졌다. 센터는 교직원들의 정신건강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 '2025년 고령층 충북형 평생학습도시 사업' 선정으로 2000만원 도비 확보. '증평형 ESG 그린라이프 선배학교' 운영 통해 친환경, 스포츠, 문화 활동 등 고령층 맞춤형 교육 제공. 세대 잇기, 걷기 지도사 양성, 힐링 뮤직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예정.

충북 증평군, 충청북도 '충북형 최중증장애인 권리중심일자리 사업' 시범 운영 지역 선정. 증평군장애인복지관 위탁 운영으로 4월부터 12월까지 문화예술, 장애인식개선, 권익옹호 등 다양한 직무 제공. 최중증장애인 사회참여 및 자립 지원 기대.

충북 증평군은 2일 제80회 식목일을 맞아 증평읍 남차리에서 나무심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재영 군수를 비롯한 300여 명이 참석해 단풍나무 480본, 낙엽송 1500본 등 총 1980본을 식재했다. 이 군수는 “오늘 심은 나무가 증평의 미래세대를 위한 희망의 숲이 될 것”이라며 지속적인 녹색도시 조성 노력을 약속했다. 증평군은 최근 건조한 날씨에 따른 산불 예방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증평군은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 완화를 위해 '청년 월세 지원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 4월 8일부터 29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선정된 청년에게는 월 5만원씩 1년간 최대 60만원의 월세를 지원한다. 지원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18~39세 무주택 미혼 청년으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 임차보증금 5000만원 이하 및 월세 70만원 이하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 단, 기초생활수급자, LH임대주택 거주자, 국토교통부 청년 월세 지원사업 참여자는 제외된다. 신청은 증평군청 미래전략과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가능하며, 5월 말 23명을 선정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