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은 8월 30일 증평군민의 날을 맞아 지역 발전에 공헌한 군민을 대상으로 '2025년 증평군민대상' 후보자를 추천받는다. 추천 분야는 산업·경제, 문화·복지, 윤리·봉사, 특별 부문 총 4개이며, 증평군에 3년 이상 거주한 주민을 대상으로 한다 (특별 부문 제외). 추천은 읍·면장, 각급 학교장, 기관·단체장, 주민 20명 이상 연서로 가능하며, 16일부터 27일까지 접수한다.

충북 증평군은 16일부터 17일까지 2025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증평덕상1지구(증평읍 덕상리 298-1번지 일원 163필지, 14만1228㎡) 토지소유자 및 이해관계인을 대상으로 경계조정 협의를 진행한다. 협의는 덕상3리 마을회관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토지소유자들은 실제 측량 결과와 기존 지적정보를 비교·검토하여 경계를 협의하게 된다. 군은 협의 완료 후 현장에 임시경계점을 설치하고 ‘지적확정예정조서’를 통보할 예정이다. 기간 내 참석이 어려운 경우 군청 민원소통과 방문 또는 전화(☏043-835-3432, 3433)를 통해 협의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의 '증평형 노인복지모델'이 마을 단위 온마을돌봄센터와 돌봄사를 통해 어르신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지역 봉사단체와 협력하여 민관 협력 복지의 모범 사례를 만들고 있으며, 향후 시범마을 확대 운영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지역 핵심사업의 국정 반영과 국비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 임호선 국회의원 등을 만나 글로벌 워케이션&컨벤션 단지 조성, Eco Vertical Farm 융합 허브 조성,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등 주요 사업에 대한 정부 지원을 요청했다.

충북 증평군이 '저탄소 우수 인증기관' 현판식을 개최하고 탄소 저감 선도도시로 도약 의지를 다졌다. 증평군은 충청권 자치단체 최초로 인증을 획득했으며, 신재생에너지 중심 도시 조성, 탄소중립 생활문화 확산 등 친환경 정책을 추진해왔다.

충북 증평군 정신건강복지센터는 '마음케어365' 사업을 통해 디지털 기술 기반의 지역 밀착형 정신건강 위기 및 자살 위험 조기 발견 시스템을 운영, 실질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다. 스마트폰 앱 '온마음케어'를 활용, 실시간 데이터 수집 및 분석을 통해 위험 신호를 포착하고 조기 개입을 실시, 치매 의심 어르신의 안정적인 지원 및 고위험군 대상자 관리 등에 효과를 보이고 있다. 센터는 앞으로도 사업 확대 및 고위험군 집중 관리를 통해 주민 정신건강 증진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에서 주민 주도의 지역기록 활동을 위한 '증평기록 발전연구회'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2020년부터 양성된 주민기록가 24명 중 14명이 창립회원으로 참여했으며, 지역 기록문화 확산과 민관 협력을 통해 공동체 활성화를 목표로 활동할 계획입니다.

충북 증평군, 귀농인의 집 활성화로 귀농 1번지로 부상. 예비 귀농·귀촌인들은 최대 1년간 농촌 생활을 체험하며 정착 가능성을 타진. 코로나19 이후 자연 친화적 삶에 대한 관심 증가로 귀농인의 집에 대한 문의도 증가 추세. 증평군은 죽리, 수현, 상작 마을 등에 귀농인의 집 10곳을 운영 중이며, 상작마을은 귀촌인 유치에도 적극 나설 계획. '농촌 살아보기 사업' 등 다양한 정착 지원정책으로 귀농·귀촌인 지원 확대 예정.

충북 증평군이 2025년 재난관리평가에서 도내 최우수기관으로 선정, 5년 연속 수상이라는 쾌거를 달성했습니다. 기관장의 재난상황 대응 역량, 취약계층 안전관리, 자연재난 대비, 신속한 초동조치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특히 기관장 인터뷰 평가에서 이재영 군수는 재난 대응에 대한 깊은 이해와 준비 태도를 인정받았습니다.

증평군은 6월 7일 토요일 오후 5시, 증평 민속체험박물관에서 군민을 위한 야외 국악관현악 공연 '한국민요토리여행 상상토리'를 개최한다. 증평문화회관 상주단체 오케스트라 상상이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전통 민요를 중심으로 창작 국악관현악 레퍼토리를 선보이며, 지역 고유의 감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택견, 민요,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전통 예술 요소와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기대되며, 전석 무료로 진행된다.

충북 증평군은 5일 좌구산휴양랜드에서 민원담당 공무원 26명을 대상으로 힐링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컬러테라피, 싱잉볼 치유, 커피 테라피 등을 통해 업무 스트레스 해소 및 자기 성찰의 시간을 제공했다. 이재영 군수는 현장을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민원 행정 개선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2025년 충청북도 백미 명품마을로 선정, 3000만원 지원받아 체험관광 활성화 기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