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노인회 증평군지회 장평분회는 21일 신임 연태희 분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연 분회장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으며,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봉사와 헌신을 다짐했다. 증평군은 노인지회와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을 약속했다.

증평군보건소는 장기화된 폭염으로 인한 위생 해충 증가 및 감염병 확산 우려에 따라 하절기 특별방역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주거 밀집 지역, 공원, 하천변 등 취약지를 중심으로 연무·분무 소독과 유충 구제를 병행하고 있으며, 친환경 소독 방식을 통해 군민 건강과 환경을 모두 고려한 방역을 추진 중이다. 또한, 주민 민원에 신속 대응 및 생활 속 위생관리 실천 홍보 활동도 강화하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막바지 여름휴가를 즐기려는 여행객들을 위해 숲, 물놀이, 문화 체험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여행 코스를 추천했다. 좌구산휴양랜드의 별천지 워터스퀘어, 좌구산천문대 가족캠프, 벨포레 리조트 썸머랜드 등 가족 단위 여행객에게 특히 인기가 높다. 증평인삼문화센터, 독서왕김득신문학관 등 건강과 문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도 마련되어 있으며, '증평투어패스'를 이용하면 저렴하게 여행을 즐길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은 8월 30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22회 군민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증평군 개청 22주년을 기념하고, 군민 화합과 소통을 위해 마련됐다. 기념식, 군민대상 시상식, 군민 장기자랑 '쇼 미 더 증평', 경품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증평기록관에서는 증평군 설치백서 증보판 공개 및 '증평 어르신의 오늘' 사진전이 열린다. 증평군민의 날은 2003년 첫 개최 이후 5년마다 열리다가 2023년부터 매년 개최되는 연례행사로 변경되었다.

증평군보건소는 20일 장뜰시장 상인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혈관건강 원스톱 강의’를 진행했다. 소상공인들은 혈압, 혈당 측정 후 전문가와 1:1 약물 상담을 받고, 심뇌혈관 질환 예방 및 관리법 교육에 참여했다. 보건소는 바쁜 소상공인들을 위해 맞춤형 건강 서비스를 제공하고 만성질환 예방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8월 20일 송산휴먼시아 2단지에서 을지연습과 연계한 공습 대비 민방위 훈련을 실시했다. 아파트 주민, 어린이집 원아, 증평소방서 등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공습경보 발령 후 대피, 소화기 사용법 교육 등 실제 상황을 가정하여 진행되었다.

충북 증평군, 시각장애인 생활 편의 증진 위해 주민등록증 점자스티커 제작·발급 서비스 도입. 점자스티커는 주민등록증 상단에 부착해 사용하며, 시각장애인이 주민등록증을 다른 카드와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지원. 증평군에 주소를 둔 모든 시각장애인 대상으로 읍·면사무소에서 신청 가능.

충북 증평군은 최근 발생한 단수 및 유류 유출 사고를 계기로 재난 대응 체계 전면 재정비에 나섰다. 20일 이재영 군수 주재로 열린 ‘재난 대응 매뉴얼 점검회의’에서는 간부 공무원, 재난 매뉴얼 담당자, 군·경·소방 관계자 등이 참석해 매뉴얼의 현장 작동성과 협업 체계 보완 필요성 등을 논의했다. 군은 을지연습을 통해 실제 상황을 가정한 훈련을 실시하고 매뉴얼의 현장 적합성을 검증하여 즉각 보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9월 28일 '2025 전국 인삼골 가요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예심은 9월 6일 증평군립도서관에서 진행되며, 본선은 9월 28일 보강천 특설무대에서 열린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상금 100만원과 가수인증서가 수여된다. 참가 신청은 9월 4일까지 가능하며, 군청 재무과 방문, 전화, 이메일, 축제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이 군청사, 하천 산책로, 터미널 등 주민 생활권 3곳에 생활밀착형 스마트쉼터를 설치하여 주민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냉난방시설, 온열의자, 무료 와이파이 등 다양한 편의·안전 장치를 갖춘 스마트쉼터는 주민 생활 SOC 공간으로 기능하며, 특히 보강천 산책로 쉼터는 전국 최초로 임산부와 영유아 전용 공간을 분리 조성하여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돌봄도시’ 이미지를 구현했다. 군은 스마트쉼터를 시작으로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 구축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 생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은 8월 19일 증평종합운동장에서 2025년 을지연습 실제 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의 전술핵 투발, 드론 폭탄 테러, 화재 등 복합 위기 상황을 가정하여 민·관·군·경 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주민 대피, 응급의료소 운영, 방사능 제염, 드론 테러 및 화재 진압, 테러범 진압 등의 훈련을 진행했다. 이재영 군수는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고, 민·관·군·경 협력을 통해 위협에 대한 대비 태세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은 8월 18일 율리휴양촌에서 2025년 을지연습의 일환으로 행정기관 소산 이동훈련을 실시했다. 군청 필수인원 40여 명이 참여한 이번 훈련은 전시 상황에 대비하여 행정기능 유지를 위해 중요문서와 장비를 안전한 장소로 이동시키고, 시설 가동 상태 등을 점검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실제 위기 상황 대응 능력 강화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군민의 안전을 위한 철저한 준비를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