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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이 한국교통대와 함께 첨단바이오소재 R&D기업지원센터를 개소하고 미래 신성장동력 산업 육성에 나선다. 33억 원이 투입된 이 센터는 바이오소재 연구개발부터 제품화, 인증, 생산까지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여 지역 산업 경쟁력 강화와 바이오산업 중심지 도약을 목표로 한다.

충북 증평군은 단군전 역사공원에 공중화장실을 새롭게 준공하여 군민과 방문객 편의를 증진하고, 역사문화 공간으로서 단군전의 활용도를 높일 계획이다. 단군전은 일제 신사 자리에 주민들이 힘을 모아 건립한 역사적 의미를 지닌 곳으로, 증평의 정신적 뿌리를 상징한다. 증평군은 단군전 역사공원을 통해 지역 정체성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한다.

충북 증평군은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군립도서관과 공립작은도서관에서 다양한 독서 진흥 이벤트를 진행한다. 대출 권수 확대, 연체 탈출 프로그램 운영, 민화 체험 등 다채로운 행사가 마련되며, 365일 24시간 이용 가능한 스마트도서관도 운영하여 군민들의 독서 활동을 지원한다.

충북 증평군이 야구계 거장 김응용 감독과 만나 지역 야구 발전과 인재 육성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군은 유소년 야구팀 창단, 초·중·고 연계 야구학교 설립 등 체계적인 야구 교육 시스템 구축을 통해 '야구 특화도시'로 도약하겠다는 목표를 밝혔다.

충북 증평군, 폭염 대비 장뜰시장에 쿨링포그 시스템 설치로 체감온도 3~4도 낮춰…상인·이용객에게 쾌적한 환경 제공 및 전통시장 활성화 기대

충북 증평군은 9월 한 달간 ‘2025년 아동권리 인식조사’를 실시하여 아동 권리 보호 및 증진을 위한 정책 발굴에 나선다. 증평군민 전체(아동, 성인)를 대상으로 온/오프라인 설문조사를 진행하며, 유엔아동권리협약 4대 권리를 중심으로 아동권리 인지도, 교육 경험, 체감 수준 등을 조사한다.

충북 증평군은 기후변화와 폭염으로 인한 가뭄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 관리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재영 군수는 긴급 대책회의를 주재하고 저수지 현장을 점검하며 저수율과 시설 상태를 확인했다. 현재 저수율은 정상 수준이나, 장마 단축과 폭염 장기화로 가뭄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실시간 모니터링, 급수차 투입 등 비상 대책을 준비 중이다. 1일 호우 예보에 따라 비 피해 예방과 함께 가뭄 위험 요소 모니터링 및 대응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농업인 정보화 경진대회에서 미디어 크리에이터 분야 입상과 도지사상, 국회의원상을 수상하며 정보화 농업 경쟁력을 입증했다. 증평군은 농업인 정보화 기술 보급과 확산을 위해 AI, SNS 활용 판매 전략, 라이브커머스 교육 등을 적극 추진하며 정보화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다.

충북 증평군은 2025년 7월 1일 기준 개별공시지가 1149필지에 대한 열람 및 의견접수를 9월 1일부터 22일까지 받는다. 군청, 읍·면사무소 및 홈페이지에서 열람 가능하며, 의견 제출은 민원소통과 또는 온라인으로 가능하다. 의견이 제출된 토지는 재조사 및 검증을 거쳐 10월 30일 최종 결정·공시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문화원이 9월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32회 증평인삼골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충북소주와 홍보 협약을 체결했다. ㈜충북소주는 '시원한청풍' 소주 보조 상표와 자체 제작 포스터에 축제 홍보 문구를 삽입하여 축제를 알릴 계획이다. 이번 축제는 풍성한 먹거리와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도록 준비됐다.

증평군보건소, 충북 감염병 예방관리 우수기관 선정…도지사 표창 수상! 주민 중심 예방사업과 혁신적 대응 모델 높이 평가받아

충북 증평군은 800여 명의 군민과 내빈이 참여한 가운데 ‘제22주년 군민의 날 기념 주민화합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 기념식에서는 지역 발전에 헌신한 군민에게 증평 군민대상을 수여하고, 군민 참여 프로그램 ‘쇼 미 더 증평’을 통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증평군 설치백서 증보판’ 공개 및 사진전 ‘증평 어르신의 오늘’ 등 부대행사도 진행됐다. 이재영 군수는 증평의 성장을 자축하며 미래 100년을 향한 도약을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