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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증평군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증평장뜰시장에서 소방, 가스, 전기, 시설물 등을 집중 점검했다. 김선희 부군수는 화재 예방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충북 증평군은 국립현대미술관과 협력하여 ‘2025년 미술은행 소장품 기획전’을 독서왕김득신문학관에서 9월 25일부터 12월 16일까지 개최한다. '증평에 빛나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지역 간 문화 격차 해소를 위해 기획되었으며, 황용섭 작가의 '길', 임만혁 작가의 '가족과 섬 18-2' 등 국내외 신진 및 중견 작가들의 작품 20점을 선보인다. 전시는 무료로 운영되며, 관람 시간은 독서왕김득신문학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충북 증평군은 25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제32회 증평인삼골축제의 안전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현장예찰단 운영, 안전요원 배치, 경찰·소방 인력 지원, 이동기지국 설치 등을 통해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또한, 위생 관리 강화, 바가지요금 근절, 편의시설 확충 등을 통해 쾌적한 축제 환경을 조성하고,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기간과 장소가 겹치는 스포츠센터 주차장에는 교통관리 요원을 추가 배치해 혼잡을 최소화한다.

증평군수 이재영은 '청년의 날'을 맞아 청년들에게 축하와 격려를 전하며, 청년의 고민과 어려움에 공감하며 군이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 청년의 꿈을 응원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증평군은 청년 주거 안정, 일자리 마련, 문화와 여가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정책을 통해 청년을 지원해 왔으며, 앞으로도 청년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청년이 행복한 증평'을 만들어갈 것을 강조했습니다.

충북 증평군은 '청년의 날'을 맞아 지역 청년들을 격려하고 청년 지원 의지를 밝혔다. 이재영 군수는 청년을 지역 발전의 핵심 주체로 강조하며, 취업·주거·창업 등을 지원하여 청년들이 힘겨움보다 설렘을 느낄 수 있도록 돕겠다고 약속했다. 증평군은 충북에서 두 번째로 높은 청년 인구 비율(24.1%)을 바탕으로 주거 안정, 일자리 창출, 문화·여가 공간 확충 등 다양한 청년 정책을 추진해왔다. 특히 청년 주도의 '다(多)함께 바자회'와 같은 활동을 지원하고 '청년 브릿지 토크'를 통해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20일 충북보건과학대학교에서 사회복지과 학생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지역사회와 사회복지행정’ 특강을 진행했다. 이 군수는 증평군의 복지정책 사례를 소개하며 행정과 복지의 현장 연결성을 설명했다. 학생들은 지역사회 행정과 복지의 접점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증평군, 농작물 수확 후 남은 부산물 처리 어려움 겪는 농가 지원 위해 하반기 영농부산물 안전처리 지원사업 실시. 파쇄작업단이 농가 방문하여 무료 파쇄작업 지원.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예방 및 영농부산물 퇴비화로 자원순환 실천. 고춧대, 깻대, 과수 잔가지 등 파쇄 가능. 9/22~10/24까지 농업기술센터 기술지원팀 신청 접수.

충북 증평군은 19일 도안면 화성리 도안광장에서 ‘제3회 도안역과 함께하는 이야기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도안면 기초생활거점사업의 일환으로, 주민, 기업, 방문객이 함께 지역 공동체를 강화하고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마련됐다. 주민자치 동아리 발표회, 초청가수 공연, 청춘 장기자랑, 레일야시장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증평군정신건강복지센터는 10월 1일부터 20일까지 '마음의 힐링, 10월에 함께 걸어요!' 워크온 챌린지를 운영한다. 세계 정신건강의 날을 기념하여 걷기를 통해 마음 건강을 돌보고 생명존중문화를 확산하는 것이 목적이다. 참여자는 워크온 앱을 설치하고 '증평군 걷기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 후 챌린지 사전 신청을 해야 한다. 챌린지 기간 8만 보를 달성하고 풍경 사진을 게시판에 올리면 응모 완료되며, 추첨을 통해 200명에게 기념품을 증정한다.

충북 증평군은 20일 좌구산 및 벨포레 일대에서 아동 30여 명이 참여한 아동참여기구 워크숍을 진행했다. 아동들은 직접 기획한 여행 코스를 체험하고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겼다. 또한, 아동권리 교육, 군수와의 대화, 놀 권리·참여권 증진 모니터링 등을 통해 놀이와 학습, 참여가 어우러진 시간을 보냈다.

충북 증평군이 한국 프로야구 레전드 투수 송진우 전 선수와 지역 야구 발전 및 유소년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 지역 야구장 명칭을 ‘송진우 야구장’으로 부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제1회 송진우 야구대회’ 개최를 협의하는 등 증평을 청소년·리틀야구 거점 도시로 육성할 계획이다. 또한, 송 선수의 특별 강연 ‘210승의 비밀’을 통해 공직자들에게 승부 정신과 리더십을 전달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제10회 책 읽는 지자체 부문 대상(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상)을 수상하며 7회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증평군은 공립작은도서관 조성, 김득신 북페스티벌 운영 등 다양한 독서 및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공로를 인정받았다. 증평군의회 홍종숙 부의장과 ㈜블랙스톤에듀팜리조트 원성역 대표이사도 각각 책 읽는 의원 부문, 독서경영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