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증평군이 내달 1일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나와 만나는 여행'을 테마로 제10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축제는 마을학교축제, 평생학습축제와 연계한 '배움누리 3행 축제'로 진행되며, 이금이 작가 북콘서트, 김득신 음악극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충북 증평군 도안면 주민들이 30년간 방치돼 안전을 위협하던 '윤모아파트' 철거를 위해 적극적인 행정 지원을 펼친 이재영 군수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군은 농촌공간정비사업을 통해 2029년까지 해당 부지에 68억 원을 투입, 복합커뮤니티시설과 체육시설 등을 조성해 쾌적한 공간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역 내 16개 복합문화공간의 운영 효율화를 위해 주민 중심의 활용 방안을 모색한다. 군은 단순 대관 위주의 운영에서 벗어나 주민참여 프로그램을 활성화하고, 기능 중복 최소화 및 민간 협력을 통해 공간을 지역 성장의 거점으로 발전시킬 계획이다.

제80주년 경찰의 날을 맞아 이재영 증평군수가 지역 치안 유지를 위해 헌신하는 증평지구대를 방문해 경찰관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격려했다. 이 군수는 CCTV 협업, 취약지역 순찰 강화 등 군민의 체감 안전도를 높인 경찰의 노력에 감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경찰과 협력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24일 증평문화회관에서 2000여 개의 LED 촛불 아래 스튜디오 지브리와 블록버스터 영화 OST를 라이브 앙상블로 연주하는 'Candlelight' 무료 공연을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하모니스 챔버 오케스트라가 연주하며, 주민들에게 고품격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충북 증평군치매안심센터가 21일 증평장뜰시장에서 경찰, 상인회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환자 실종 예방 및 신속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한 모의 훈련을 실시했다.

충북 증평군이 21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제46회 흰지팡이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사)충북시각장애인복지연합회 증평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이재영 군수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시각장애인의 일상을 이해하기 위한 흰지팡이 보행 체험, 유공자 표창 등이 진행됐다. 증평군은 시각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이 산업, 경제, 농업 등 각 분야 민간 전문가 21명으로 구성된 '미래비전 정책자문단'을 위촉하고 군의 미래 100년을 위한 중장기 발전전략 논의에 착수했다. 자문단은 지식산업 클러스터 조성, 농촌공간 재구조화,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등 군의 핵심사업 전반에 대한 자문을 제공하며 민관 협력의 두뇌집단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이례적인 가을장마로 벼 수발아, 배추 무름병 등 농작물 피해가 확산되자 현장 점검 및 대응책 마련에 나섰다. 군은 현재까지 55ha의 벼 수발아 피해를 확인했으며,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업재해로 인정한 벼 깨씨무늬병 피해 접수를 받아 재난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피해 현장을 방문해 농가를 위로하고 신속한 피해 복구와 다각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25일 창의파크 개관 1주년을 기념해 '창의파크 가을맞이 페스타'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베이킹, 공예 등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과 놀이, 공연, 먹거리 부스 운영으로 주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지며, 지역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20일 발달장애인 자조모임 '은가비 어머니회'와 차담회를 열고, 발달장애 자녀 양육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부모들은 자녀의 성인기 자립, 돌봄 공백, 보호자의 정서적 부담 등 현실적 고충을 토로했다. 이에 이재영 군수는 정기적인 소통과 공공 돌봄 시스템 강화, 가족휴식제도 확대 등 실질적인 정책 마련을 약속하며 발달장애인 가족 지원 의지를 밝혔다.

충북 증평군이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협력해 65세 이상 고령 운전자의 화물차 20대에 야간 추돌사고 예방을 위한 뒷바퀴 조명등을 무상으로 설치했다. 이 사업은 야간 및 악천후 시 후방 차량의 시야를 확보해 농촌 지역의 교통안전 환경을 개선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