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가 김득신 문학관에서 '찾아가는 길 위의 인문학 기행'을 개최하고, 증평투어패스를 활용한 지역 명소 탐방 및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또한, 행사 전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줍깅데이' 활동도 병행하여 지역 문화 탐방과 환경 보호를 동시에 실천했다.

충북 증평군 정안농촌체험휴양마을이 충북도 '백미 명품마을'으로 선정되어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마을은 사업비 3000만 원을 지원받아 체험 프로그램 개발 및 시설 개선에 나설 예정이다.

증평군이 겨울철 실내 공기질 관리를 위해 라돈 저감 실천 요령을 안내하고, 군민에게 라돈 측정기 무료 대여 서비스를 제공한다. 라돈은 폐암을 유발할 수 있는 1급 발암물질로, 특히 겨울철에는 환기가 중요하며, 군은 하루 최소 3회 이상 환기를 권장하고 있다. 라돈 측정기는 군청 환경위생과에서 2일간 무료로 대여 가능하다.

증평군이 오는 22일 증평종합스포츠센터에서 '제1회 증평군 아동돌봄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내 돌봄기관과 학부모가 참여하여 돌봄의 가치를 공유하고, 다양한 체험 및 상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한국교통연구원을 방문해 충청권 광역철도(CTX) 증평역 연장 사업과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 사업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을 건의했다. 특히 CTX 증평역 연장 사업은 높은 경제적 타당성을 확보했으며, 사업 추진 시 증평역의 위상과 역할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이재영 증평군수가 행정안전부를 방문하여 특별교부세 79억 6천만원 지원과 보통교부세 확대를 건의했다. 주요 사업으로는 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스마트 농촌 조성, 파크골프장 확장, 지식산업센터 건립, 도로개설, 게이트볼장 확장 등이 포함된다. 또한, 인구 밀집 지역 및 아동 인구 증가 지역의 특수성을 반영한 보통교부세 지원 확대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충북 증평군 가족센터가 운영한 가족 참여형 프로그램들이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습니다. '보드 상상연구소'는 초등학생과 중학생에게 보드게임으로 창의력과 사회성을 길러주었고, '엄마와 노는 토요일'은 초등 저학년 자녀와 엄마가 함께 소통하고 공감하는 체험 중심 프로그램으로 높은 만족도를 얻었습니다. 군은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웃을 수 있는 프로그램을 꾸준히 확대할 계획입니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은 14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하는 '2025년 어울림 볼링대회'를 개최하여 스포츠를 통한 건강 증진과 화합을 도모했다. 이번 대회에는 100여 명의 참가자가 참여했으며, 경쟁보다는 화합과 소통에 중점을 두었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은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증평 출신 독립운동가 연병환 선생 일가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합동 추모제가 도안면 명덕정사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추모제는 연병환, 연병호, 연미당 지사의 독립운동 공헌을 기리고 후세에 독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이재영 증평군수를 비롯한 유족 및 보훈단체 회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충북 증평군이 환경친화적 농업을 위해 2026년도 유기질비료 지원 신청을 내달 9일까지 접수한다. 농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업인을 대상으로 하며, 비료 종류에 따라 포당 1500~1600원을 정액 지원하고 증평군 거주자에게는 추가 지원 혜택도 제공한다.

충북 증평군이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방세를 성실하게 납부한 군민에게 감사를 표하고 건전한 납세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2025년 지방세 성실납세자 경품추첨'을 실시했다. 추첨을 통해 선정된 80명의 성실납세자에게는 5만원 상당의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이 등기우편으로 발송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국비 25억원을 투입한 '스마트도시 솔루션 확산사업'을 완료했다. 이번 사업으로 지능형 CCTV, 스마트횡단보도, 스마트쉼터 등 다양한 시설물을 설치하고, 이를 통합 관리하는 스마트도시 통합플랫폼을 구축했다. AI 기반의 플랫폼은 도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재난·안전 대응 능력을 강화하고, 주민 참여(리빙랩)를 통해 생활 밀착형 스마트 행정의 기반을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