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이 '2025 증평군 평생학습 성과회 및 주민간담회'를 개최하고, 올해 평생학습도시 재지정평가에서 전국 상위 10% 우수 평생학습도시로 선정된 성과를 주민과 공유하며 내년 사업 방향을 논의했다. 행사는 영상 시청, 동아리 발표, 주민 학습 사례 발표, 평생교육 추진 방향 보고 및 주민 토의 순으로 진행되었으며, 주민들은 지역 평생학습의 주체로서 적극 참여했다.

충북 증평군이 충청북도 지역상생일자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특별조정교부금 5천만원을 확보했다. 증평군은 '2025년 충북형 도시근로자 사업' 시군 성과 평가에서 3위를 차지했으며, 증평군일자리종합지원센터를 통해 총 50개소에 유휴인력 1만5391명을 연계하여 인력난 해소와 고용 창출에 기여했다. 특히 참여자들의 정규직 전환을 이끌어내 지역 고용 안정성 제고에 기여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증평군이 2025년 한 해 동안 복지, 환경, 교육, 경제, 행정 등 전 분야에 걸쳐 '10대 군정 핵심성과'를 발표했다. 특히 '증평형 행복 돌봄'으로 돌봄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군민 생활 만족도 도내 1위를 달성했으며, 스마트 그린시티 조성으로 보행 만족도 1위를 기록하는 등 주민 체감형 성과를 거두었다. 또한, 주민 참여 행정, 체계적인 재난 대응, 미래 경제 생태계 구축, 노후 아파트 재건축, 농촌 공간 재정비, 미래 교육 기반 마련, 문화·체육·관광 활성화, 세대별 맞춤 복지 실현 등 다방면에서 두드러진 성과를 보였다.

충북 증평군이 2025년 12월 정기분 자동차세 7063건, 10억3997만원을 부과했다. 납부 기간은 12월 16일부터 31일까지이며, 금융기관 방문, 가상계좌, 위택스, 모바일 앱 등 다양한 방법으로 납부할 수 있다. 군은 납부 기한 내 성실 납부를 당부했다.

증평군에서 제2회 증평군 기업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들을 시상했다. 또한, 증평군기업인협회 회장 이·취임식도 함께 진행되어 지역 기업 발전을 위한 다짐을 새롭게 했다.

충북 증평군이 보건복지부 주관 지자체 장애인복지사업평가에서 2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장애인 자립 지원, 서비스 지원, 복지 전달체계, 우수사례 등 4개 분야 12개 항목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으며, 특히 장애인보호작업장 건립, 신규 서비스 개발, 최중증장애인 일자리 운영, 안전한 돌봄환경 지원 등 현장 요구를 반영한 사업 발굴과 촘촘한 지원체계 구축이 강점으로 꼽혔다. 증평군은 앞으로도 장애인복지 선도 지자체로서 세심하고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겨울철 기온 급강하로 인한 수도관 동파 및 부실 시공 방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11월 15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상수도 급수공사를 일시 중지한다. 올해 급수 신청은 11월 10일까지 받으며, 내년 2월 28일부터 신청이 재개되고 3월부터 공사가 시행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지능화되는 사이버 공격에 대비해 전 직원 600명을 대상으로 12일까지 해킹메일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실제 해킹 기법과 유사한 피싱 메일을 발송하여 직원들의 정보보안 의식 제고 및 대응 능력 점검을 목표로 하며, 취약 판정 직원에게는 심화 보안교육을 제공할 예정이다.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 박영자 씨가 100만원의 후원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동참했다. 이번 후원금은 재가장애인 가정의 겨울철 난방 및 생필품 지원 등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12일과 13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연극 ‘웰컴투 메리놀: 희망을 처방합니다’를 무료로 선보인다. 이 연극은 증평 최초 등록문화재인 ‘메리놀 시약소’를 모티브로 6.25 전쟁 직후 증평 주민들의 삶과 공동체 의식을 담아내며, 국비 7천만 원을 확보해 제작되었다.

충북 증평군이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금 28억 9900만원을 1856명에게 지급 완료했다. 기본형 공익직불제는 농업·농촌의 공익기능 증진과 농업인 소득안정을 위한 제도로, 올해는 산불로 인한 신청 기간 연장으로 지급이 다소 늦어졌다. 소농 직불금은 130만원 정액 지급되며, 면적 직불금은 농지 면적에 따라 지급된다. 증평군은 농가 소득 안전망 강화를 위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8일 증평생활야구장 시설 정비공사에 착수하며, 3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전광판 설치, 관중석 및 퍼걸러 조성 등을 통해 지역 생활체육 인프라를 업그레이드한다. 이번 정비는 2026년 3월 준공을 목표로 하며, 경기 환경 개선과 관람 편의 증진을 통해 야구 동호인 및 가족 단위 관람객을 위한 생활스포츠 거점 공간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