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신협이 2025년 겨울, 지역 취약계층 2가구에 연탄 500장을 전달하며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했다. 이문재 이사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어부바봉사단이 참여해 연탄 배달뿐 아니라 집안 청소, 이웃 살피기 등 나눔 가치를 실천했다. 증평신협은 앞으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오는 12월 23일 증평문화회관에서 제37보병사단 군악대와 가수 진주, 이한, 할리퀸 등이 출연하는 '민·군화합 송년콘서트'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지역 주민과 군 장병이 함께 참여하여 소통과 화합을 다지고 한 해를 마무리하는 문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충북 증평군이 남차1리 농촌공간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는 간담회를 개최했습니다. 마을 입구 축사 3개소를 정비하고 귀농·귀촌 임대주택 및 마을 체육·여가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100억 원이 투입되며 2027년까지 완료될 예정입니다. 주민들은 환경 개선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으며, 군은 주민 의견을 반영하여 살기 좋은 농촌 공간 조성에 힘쓰겠다고 밝혔습니다.

충북 증평군이 인접 지역인 괴산군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가 발생함에 따라, 방역대 내 농가 검사 완료 및 소독약 공급, 24시간 거점소독소 운영 등 차단방역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충북 증평군이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를 확산하고 실질적인 행정 성과를 이끈 공무원 4명을 '하반기 적극행정 우수공무원'으로 선정했다. 최우수상은 윤모아파트 철거/재생 추진 사례, 우수상은 아파트 민원해결 사례, 장려상은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사례, 노력상은 감염병 예방 사례가 각각 선정되었으며, 우수 공무원에게는 상장, 부상, 실적 가산점, 특별휴가 등 다양한 인센티브가 제공된다.

충북 증평군 별천지숲인성학교가 겨울방학을 맞아 어린이집 아이들을 위한 특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숲 교육을 바탕으로 자연물을 활용한 만들기 체험을 통해 아이들의 창의력과 감성을 키우고, 협력과 배려의 가치를 배우는 기회를 제공한다.

증평군이 벨기에 VITO 및 겐트대 글로벌캠퍼스와 화상회의를 개최하여 기후위기 시대 농촌의 새로운 역할과 미래 농업 전환 방향을 논의했다. 드론 활용 데이터 수집, 아열대 작물 도입 등 최신 농업 트렌드와 기술 기반 농업 전환 전략을 공유하며, 데이터 기반 농업과 작물 구조 전환이 농촌 지속가능성의 핵심임을 확인했다. 증평군은 이번 논의를 통해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 모델 추진 전략을 구체화할 계획이다.

충북 증평군이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안전교육 실태점검에서 6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으며,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체계적인 교육 운영, 현장 중심 활동, 군민 참여 캠페인, 어린이 보호 활동 등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안전문화 실천 우수사례 공모전에서도 우수상을 수상하며 안전 분야에서 성과를 이어갔다.

충북 증평군이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를 지원하기 위해 11월 26일부터 내년 2월 18일까지 'CCTV 주정차 단속 유연제'를 한시적으로 시행한다. 상가 및 전통시장 인근 CCTV 단속 시간을 단축하고 점심시간 단속 유예를 확대하여 하루 총 2시간 30분 동안 단속을 완화한다. 다만, 횡단보도, 교차로 모퉁이 등 6대 불법 주정차 절대 금지구역은 기존과 동일하게 엄정 단속한다.

충북 증평군이 2026년 신년 화두로 '주마가편(走馬加鞭)'을 정하고, 지난해의 성과를 발판 삼아 군민 행복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의지를 다졌다. 증평군은 지난해 돌봄, 스마트, 재난 관리 등 전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며 지역 성장 기반을 다졌으며, 특히 '증평형 행복 돌봄' 성공으로 도내 생활 만족도 1위를 달성했다. 또한, 재난관리평가 5년 연속 우수기관 선정, 스마트 도시 통합 플랫폼 구축으로 안전하고 편리한 도시 기반을 마련했으며, 역대 최대 규모 예산 확보, 3·4산업단지 지정 및 투자 유치, 교육발전특구 선정 등 행정 및 경제, 교육 분야에서도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었다. 증평군은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2026년 '쉬지 않고 성장하는 잘사는 증평'을 향해 더욱 속도감 있게 나아갈 계획이다.

증평군이 겨울철 화재 대비를 위해 통합지원본부 토론 훈련을 실시한다. 이번 훈련은 아파트 화재 상황을 가정한 시나리오 중심으로 진행되며, 재난 대응 능력 점검 및 부서 간 협업 체계 강화에 초점을 맞춘다. 증평군은 이미 지역안전지수 평가와 재난관리평가에서 우수성을 인정받은 바 있다.

증평민속체험박물관이 오는 20일 '작은 설, 동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동지 세시풍속 재현과 함께 팥죽 나눔, 팥 주머니 만들기, 액막이 달항아리 만들기, 동지 부적 제작 등 다양한 체험 활동과 장뜰두레농요보존회의 전통 공연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우리 고유의 세시풍속 체험과 공동체 정을 나누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