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군수 이재영)청소년수련관(관장 김병노) 방과후아카데미는 25일(토) 지역 내 삼보산골 소세지체험마을과 연계하여 가족과 함께하는 진로직업 체험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활동은 농촌 진로직업체험학습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소세지를 제조·판매하는 과정을 알아보고 직접 만들어보는 체험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을 이해하고 가족 간 유대감도 형성할 수 있는 유익한 시간으로 마련됐다. 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과 가족 60여 명이 참여한 이번 체험활동은 농촌에서의 진로직업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고, 미래 직업인으로서 익혀야 할 기능과 태도 등 청소년 자신들의 진로직업을 탐색해보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증평군청소년수련관 김병노 관장은 “청소년들이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진로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직업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는 참여 청소년들에게 진로체험, 스포츠활동(사격, 수영), 가족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과...

증평군(군수 이재영) 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윤은미) 꿈드림에서는 검정고시대비 학습지원을 위해 검정고시 교재 및 인터넷 강의를 통한 가정학습지원을 포함해 스마트 멘토교실을 23일(목)부터 대면으로 지원한다. 증평군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개별적 상황을 고려하여 상담, 검정고시, 건강검진지원, 동행카드지원, 직업체험 및 취업, 자기계발 등을 통해 성공적인 학업복귀 및 사회진입을 돕고 있다. 학교 밖 청소년에 대해 궁금한 사항은 전화(043-835-4193) 또는 증평군청소년지원센터 홈페이지(http://www.jp1388.or.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윤은미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의 개인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학습지원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있고, 앞으로도 학교 밖 청소년들이 검정고시에 마음 편히 응시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 농업기술센터는 올해부터 농업기계 임대·임작업 시 신청 서류를 간소화한다고 20일 밝혔다. 기존에는 농업기계 임대·임작업 시 농업인들의 영농종사 확인을 위하여 농업인들에게 농지원부, 농업경영체등록확인서 등을 받아 왔으나, 올해부터는 업무 담당자가 농림사업정보시스템의 권한을 부여 받아 전산으로 확인 가능한 농지원부, 농업경영체등록증은 제출하지 않아도 된다. 농업기술센터는 바쁜 영농철 농업인들의 편의 제공 및 업무를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하여 농업인들이 농업기계 임대·임작업 시 읍·면사무소에서 확인 서류를 떼어야 하는 번거로움을 해소하고자 올해부터 전산시스템 활용으로 농업인들이 제출할 서류를 담당 공무원이 직접 확인하게 되었다. 농업기술센터는 트렉터 등 294대의 농업기계를 확보하고 있으며 경작지가 증평 지역 내에 있는 농업인이라면 평일은 물론 주말에도 농업기계 임대를 이용할 수 있어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 경제와 농...

증평군이 2022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으로 추진한 공모사업인 스마트빌리지 서비스 발굴 및 실증사업의 최종 평가 결과로 최고등급인‘매우 우수’등급을 받았다. 스마트빌리지 사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에서 지능정보기술(ICT)을 활용하여 농어촌의 생산성 향상, 안전강화 및 생활편의 서비스 발굴을 위해 추진된 사업으로 증평군은 2022년에 선정돼 국비 7억 5천만 원과 도비 1억 원을 확보해 총 14억 7천 5백만 원 사업비로 추진해왔다. 주요 사업내용으로는 농업인들의 편의 개선과 고령화에 따른 일손 부족 문제 해결을 위해 '드론과 트랙터를 활용한 자율 농작업 서비스'를 주제로 무인드론 수도작 방제 시스템과 자율작업 트랙터 개발을 세부 내용으로 추진하였으며,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주관 최종 평가에서 목표의 달성도, 결과의 질적 수준, 결과의 활용성 등 6개 지표에서 합계 90.2점으로 높은 평가 결과를 받았다. 이러한 선도적 자율 농기계는 2023년부터 2025...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전문가자문단을 위촉하고 국비 확보 작업을 본격 착수했다. 증평군은 16일 미래 100년 설계의 일환으로 정부예산 확보반, 보통교부세 확충반, 자체세입 확보반 등 3개 분과 50여 명으로 구성된 ‘증평살림 5천억 TF팀’을 구성하고 예산 규모 확대를 위한 전문가자문단 회의를 실시했다. 증평군의 2023년 예산 규모는 2742억 원으로 2003년 개청 당시 279억 원에 비하면 10배 가까이 증가해왔으나 추성산성 역사문화공간 조성, 복합문예회관 건립, 스포츠테마파크 조성, 스마트 농촌관광시설, 좌구산 휴양랜드 조성 등 증평군에서 추진하는 역점사업을 감당하려면 추가 재원 확보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재영 증평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자문회의에는 재정 관련 학회, 연구원, 대학 교수 등 재정 전문가들이 참석했으며 이들 자문단을 중심으로 정부예산 확보 방안을 비롯해 지방교부세, 지방보조금 관리체계, 재정 건전성 운영방안 등 증평군의 재정기반을 다지기 위한 논의가 활발...

이재영 증평군수는 15일 국가철도공단 임종일 부이사장을 방문해 지역 철도 현안을 논의했다. 이날 이 군수는 임 부이사장에게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의 개축 필요성을 역설하고 사업비 지원을 요청했다. 증평역 철도하부 통로박스는 1979년 건설되어 현재 구조물 균열과 콘크리트 부식, 누수, 좁은 보행로 등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이 군수는 증평역 주변 지역 개발을 위한 자문과 관련 사업의 대상지 검토, 충북선 고속화사업 설계 시 증평역 신축 사업비 반영 등 공단 차원에서의 종합적인 지원을 요청하기도 했다. 이 군수는 “역 주변 지역 슬럼화의 원인 중 하나는 철도시설의 노후화에 있다”면서 “역세권 활성화를 위해서는 공단의 적극적인 지원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공단 차원에서의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이 밖에도 이 군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서산~울진)의 제5차 국가철도망 구축계획 반영, 도안역 주변 활성화 등 증평군이 직면하고 있는 현안사업 8가지를 임 부이사장과 협의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디지털 사각지대에 놓인 지역 내 시각장애인 대상으로‘시각장애인 정보화교육’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시각장애인들은 정보화교육을 받고 싶어도 교육 환경이 미비하고 ,전문강사 모집 등 정보화교육에 어려움이 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평소 장애인 복지정책에 관심이 많고 사회적 약자인 장애인들이 비장애인들과 차별 없이 똑같이 각종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정책을 수립하여 추진하고 있다. 증평군은 시각장애인들을 위한 복지정책을 적극 반영하여 시각장애인들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자 시각장애인에 대한 디지털 정보화 교육을 3월부터 추진하기로 했다. 교육 방법은 시각장애인들이 정해진 교육장으로 오기 어려운 점을 해결하고자 전문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하여 1:1 맞춤 방문교육으로 추진한다. 교육생은 15일부터 10명을 선착순을 모집하며, 교육생 1명당 1회 3시간, 총16회 교육이 진행되며 교육비는 무료다. 교육 내용은 시각장애인용 화면 낭독프로그램을 활용하여 키보드 연습, ...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한 관계기관 및 기업체와의 협력 강화에 나섰다. 증평군은 1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차전지 산업 전문가 자문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자문회의에는 충청북도 산업육성과, 한국전지산업협회, 한국전자기술연구원, 충북TP, 충북대학교 교수를 비롯한 이차전지 분야 전문가와 관련 기업체 관계자 20여 명이 참석했다. 자문회의는 증평군 전략산업 육성 및 투자유치 방향 보고, 전문가 자문 및 토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날 참석자들은 증평군의 이차전지 산업육성을 위한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및 오창 이차전지 소부장 특화단지와의 연계, 배터리 리사이클링(재사용·재활용) 분야, 지역혁신 공유센터 구축, 산학연 협력 네트워크 구축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김희식 증평부군수는“이차전지는 미래산업을 움직이는 핵심동력으로 유관기관 및 기업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해 우리군의 주력산업으로 성장시킬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농촌융복합산업 지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인삼문화의 날행사를 이달부터 추진한다고 10일 밝혔다. 인삼문화의 날은 “증평이 인삼(3) 사(4)러 오(5)는 곳임을 알림과 동시에 숫자 3·4·5가 포함되는 날 및 주말·공휴일에 인삼문화체험을 하는 모든 체험객들에게 체험1건당 최대 1만5천원 이내, 체험비용 70%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예산이 소진되는 경우 행사가 종료된다. 지난해 인삼문화의 날 행사는 예산이 조기 소진되어 예산을 추가 편성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다. 인삼문화의 날에는 증평군 4개 농촌체험마을(삼기조아유마을, 삼보산골 소시지마을, 장이익어가는마을, 정안둥구나무마을)이 참여하며, 3·4·5월은 인삼문화가 있는 달로 전체 기간 동안 체험비용이 지원된다. 체험프로그램은 증평읍 율리 삼기조아유 체험휴양마을의 인삼꽃정과 만들기, 초중리 정안둥구나무마을의 인삼콩알비누 만들기, 죽리 삼보산골 소시지체험마을의 인삼수제떡갈비 만들기, 송산리 장이 익어가는 마을의...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가 지난 9일 증평군을 방문했다. 이번 주한 캄보디아 대사의 증평군 방문은 지난해 10월 이재영 증평군수가 주한 캄보디아 대사관을 방문해 증평 인삼의 해외시장 진출 및 첨단농업 기술 교류, 계절근로자 도입 등을 논의한 것에 대한 답방이다.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는 증평군 소회의실에서 환영 인사 및 증평군 홍보 영상을 시청한 뒤 증평군 가족센터에서 증평군에 거주하고 있는 캄보디아 이주 여성 5명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고 티타임을 가졌다. 증평 지역의 의료기기 제조업체인 SD바이오센서, 종자 및 농자재 관련 업체인 오스템바이오를 견학하고, 고려인삼창을 방문하여 증평의 특산품인 인삼의 우수성을 확인했다. 또한 충북도내 최초의 관광단지인 에듀팜특구를 방문하여 시설을 둘러보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캄보디아 대사 방문을 계기로 캄보디아와 증평군의 우호 협력을 통해 인삼 수출의 판로 개척과 지역의 우수 기업들이 해외로 진출하는 계기 및 문화적 ...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경제적 여건이 어려운 취업 취약계층 등을 위해 공공일자리 사업 참여자 총 41명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공일자리 사업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 13명, 공공근로 사업 28명 등 총 26개 사업에 41명으로 취약계층에게 한시적 공공일자리 제공을 통한 생계지원 및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추진된다. 모집 기간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10일까지, 공공근로사업은 13일부터 17일까지이며 사업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과 기타 증빙서류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선발기준은 만 18세 이상인 근로 능력자로 가구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이면서 재산이 4억원 미만인 증평군민(외국인등록번호 소지자 포함)이 대상이며, 사업별 자격요건 및 근로 능력, 재산·소득액 등 참여 자격을 확인하여 생계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우선 선발한다. 사업 기간은 지역공동체 일자리 사업은 3월부터 6월까지이며, 공공근로사업은 4월부터 6월까지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의 인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으며 특히 청년인구 증가세가 눈에 띄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에 따르면, 증평군의 인구는 2023년 1월 기준 3만7312명을 기록했다고 7일 밝혔다. 전년 동월 대비 729명(증가율 1.99%)으로 충북 도내에서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증평군은 청년인구(18세~39세)가 2023년 1월 기준 9,585명을 기록하며, 전년 동월 대비 140명(증가율 1.48%)이 증가했다. 충북 도내 모든 시군이 전년 동월 대비 청년인구가 줄어드는 가운데, 증평군만 유일하게 청년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증평군에서는 인구와 청년 인구 증가를 위해 다양한 시책을 펼치고 있다. 관내 기업체·군부대·대학생 대상 전입지원금 20만원 지급, 신혼부부 주택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 청년주택 건설, 청년광장 조성, 청년월세 지원사업, 청년공동체 활성화 사업 등으로 증평군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경제적으로 독립할 수 있는 기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