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증평형 돌봄나눔터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행복돌봄터 1호를 청사 내 홍보관으로 이용하던 공간을 아동에서 노인까지 세대를 아우를 수 있는 밝고 따뜻한 공간으로 리모델링해 25일 개소했다. 증평형 돌봄나눔터사업은 지역 내 유휴공간을 활용한 돌봄공간 조성으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고자 추진하며 이번 행복돌봄터 1호를 시작으로 5호까지 조성 예정이다. 행복돌봄터 1호 첫 방문객은 ‘어린이와 함께하는 개청 20주년 역사 이야기’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임당어린이집 원아 24명이다. 이날 군청 민원실, 증평기록관 등을 견학한 아이들은 행복돌봄터에서 블록놀이, 독서 등을 자유롭게 이용하며 새로 조성된 공간을 즐겼다. 또한 이재영 군수가 직접 아동의 눈높이에 맞춰 군 개청부터 현재까지, 그리고 미래 100년 도시로의 발전 과정을 들려주며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군은 앞으로도 행복돌봄터를 활용해 ‘소프트웨어야 놀자! 코딩놀이’, ‘초보부모 육아코칭 첫 만남’ ...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이 군수가 2023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에서 ‘관광문화대상’을 수상했다고 20일 밝혔다. 올해로 11회째를 맞는 대한민국 도전페스티벌은 (사)도전한국인본부가 매년 행정, 의회, 문화예술, 사회공헌 등 각 분야에서 도전을 실천하는 이들을 선정해 시상하는 행사다. 이 군수는 지난 5월 군 개청 20주년을 기념해 세계적인 바이올리니스트 장유진 초청 연주회를 개최하고, 지역의 군부대(37사단, 제13특임여단)와 함께하는 민관군 문화 공연을 통해 지역화합을 도모했다. 또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해 보강천에 버스킹(거리공연) 공연장 1곳을 추가 설치하고, 버스킹 공연을 활성화함으로써 보강천미루나무숲을 버스킹 1번지로 만들었다는 평이다. 이 밖에도 증평 인삼골축제의 성공적 개최로 인삼골 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의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되는 성과도 거뒀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문화에 기반해 정주여건과 군민의 행복도를 높여나가고, 관광콘...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오는 20일까지 지역 내 자전거도로에 대한 일제점검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자전거도시 이미지에 걸맞은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지역 내 자전거도로 전구간(33개노선, 51.5km)에 대해 노면 포장 차선도색상태 배수시설 및 구조물 파손여부, 안전시설 및 편의시설 청결상태 등 현장점검에 나선다. 군은 이번 점검으로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고, 후속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향후 계획 수립 후 순차적으로 정비할 계획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자전거의 계절인 가을, 정기적인 자전거도로 일제점검과 정비로 라이딩을 즐기는 전국의 자전거 동호인들과 군민의 안전 강화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며, “자전거도시라는 명성에 걸맞게 다양한 자전거 관련 사업도 함께 추진해 관광객 유치와 군민 편익을 증진시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공식도장(공인)의 글씨체를 한글전서체에서 훈민정음체로 변경해 사용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그동안 사용해 온 공인의 글씨체인 한글전서체는 본래 한자에 사용하는 서체를 자의적으로 변형한 것으로 글자의 획을 임의로 늘리는 등 알아보기 어렵다는 지적을 받아왔다. 또한 2003년부터 20년간 사용해 마모도 진행된 상태로 더욱 식별이 어려웠다. 이에 군은 쉽고 간명하게 알아볼 수 있는 훈민정음체로 변경해 한글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 한편 군민 눈높이에 맞춘다는 방침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 개청 20주년을 기념하고 577돌 한글날을 맞이해 군민 누구나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공인을 변경했다”며, “군민에게 한 발짝 더 다가가려는 행정의 일환으로 앞으로도 군민 중심의 행정서비스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군 로컬푸드 인증 BI(Brand Identity)를 선정하기 위한 선호도 조사를 10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 BI란 군이 인정한 우수농산물에 대한 표시로 농업인이 재배한 농산물에 대해 일정 기준으로 안전성 등을 검사하고 ‘누가, 언제, 어느 곳에서, 어떻게 생산했는가’등의 정보를 제공해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는 제도이다. 군은 로컬푸드 인증 추진으로 농업인에게는 안전한 먹거리 생산에 대한 자부심을 고취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다는 믿음 주며 로컬푸드 학교급식, 공공급식 등 지원체계 구축을 통해 소비자에게 안심 먹거리를 제공하고자 한다. 군은 지난해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먹거리 패키지 지원사업’으로 지난 3월 전문업체와 용역개발에 착수해 5개월에 걸쳐 증평군 로컬푸드 인증 체계 수립을 완료했으며, 현재 최종 인증 BI 선정만 남겨 놓고 있다. 이번 선호도 조사는 증평군청 및 로컬푸드 직매장을 방문해 참여...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대한민국 k-컬처 관광이벤트 100선에 선정된 증평 인삼골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다양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동에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6일 밝혔다. 군은 오는 12~15일 보강천 일원에서 열리는 인삼골 축제에 k-컬처 관광이벤트 ‘증평 인삼 갓 탤런트’를 개최해 축제를 방문한 외국인들이 끼를 발산하고 지역 주민들과 함께 어우러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군은 인삼골축제와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투어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국내 여행사를 대상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고, 외국인 인플루언서를 대상으로 팸투어를 실시하는 등 국내외 관광객 유치에 힘쓰고 있다. 또한 군은 5일부터 오는 8일까지 부산에서 열리는 제24회 부산국제관광전에 참가해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증평 인삼골 축제 및 지역의 대표적인 관광단지인 벨포레에 대한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군 출범 20년을 맞이해 새롭게 구성한 ‘증평 인삼골 축...

이번 명절은 임시공휴일 지정으로 긴 연휴를 즐길 수 있다. 그래서인지 유명 관광지들은 이미 예약이 마감되고, 뒤늦게 가족들과 갈 만한 곳을 찾는 사람들은 어디로 가야하나 고민이 많다. 충북 증평군은 대한민국의 중심에 위치해 전국 어디서나 쉽게 찾아올 수 있고 교통체증에서 벗어난 한적한 곳이다. 이러한 증평군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하는 ‘추천 웰니스 관광지’에 선정된 좌구산 휴양림과 도내 유일의 관광특구 블랙스톤 벨포레가 있다. 블랙스톤 벨포레는 충북 최초의 관광단지이자 중부권 최대 레저 휴양지로 골프장과 익스트림 루지, 수상레저, 놀이동산 등 레저스포츠 시설과 공룡시네마, 양떼목장, 미디어아트센터 등 성인과 어린이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더불어 벨포레 인터내셔널 모토아레나가 추석 연휴 기간 한시적 오픈해 스릴 넘치는 카트 체험도 할 수 있다고 한다. 좌구산자연휴양림은 추석 연휴 기간(9.28~9.30) 체험시설 운영은 하지 않지만 아름...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2023 증평인삼골축제’ 안전관리위원회를 열어 행사의 전반적인 안전관리 대책을 면밀하게 검토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재영 군수의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괴산경찰서, 증평소방서, 육군제2161부대, 한국전력공사 등 관계기관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축제 소관부서의 안전관리계획 보고 후 위원들의 질의 및 심의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위원회는 개막식, 축하공연 등에 대규모 인파가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축제장 인파 사고 예방대책, 교통 혼잡대책, 구급 차량 비상대기 및 이동 동선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증평인삼골축제에 방문하는 관광객과 군민 모두가 마음껏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유관기관과 긴밀하게 협력하여 안전사고 제로화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지역 내 보행자 통행이 많은 교동사거리에 대각선 횡단보도를 설치해 보행자 사고 예방 및 보행 환경을 개선한다고 18일 밝혔다. 대각선 횡단보도는 사거리 교차로에 놓인 X형 횡단보도로, 차량신호와 보행신호 간의 완전한 분리를 통해 보행자 편의뿐만 아니라 안전 확보도 가능하다. 증평군은 설치에 앞서 10월 10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신호 운영 기법을 활용해 모든 방향 보행 녹색 신호를 부여하는 ‘동시보행신호’ 체계로 운영해 보행자와 운전자의 혼란을 감소하고 미비점을 보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또한 이 기간 중 대각선 횡단보도 노면표시 및 보행신호등 등 시설물 보완을 거쳐 이후 3개월간 ‘대각선 횡단보도’를 시범 운영한다. 최종적으로 운영 중 제기되었던 여러 가지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여 안전을 최우선으로 관할 경찰서와 협의를 통해 ‘대각선 횡단보도’를 정식 운영한다는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교동사거리는 주민들과 인근 학교에 통학하는 학생들이 많이 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스마트 버스승강장’을 설치했다고 11일 밝혔다. 증평군은 이용 승객 수는 많지만 시설이 열악해 이용객에게 불편함을 줬던 기존 승강장을 최신 정보통신기술과 편의시설 등을 도입한 스마트 버스 승강장으로 탈바꿈했다. 신설된 스마트 버스승강장은 냉・난방기, 버스정보 시스템(BIS), 공공와이파이, 냉・온열 벤치, 휴대전화 무선충전기, 자동문 등 다양한 편의시설을 집약한 최신형 대중교통 시설이다. 또한 증평군은 스마트 버스승강장 내에 디지털 사이니지를 추가로 설치해 실내‧외 공기질 정보, 군정 홍보 등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이번 스마트 버스 승강장 설치는 스마트 도시로 발돋움해 나가는 우리 군에 중요한 단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농업, 산업, 교통 등 다양한 분야에 최첨단 기술 도입으로 스마트 도시로의 성공적인 발전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공직사회 내 적극행정 문화 확산을 위한 적극행정 마인드 형성 교육을 9월부터 12월까지 직원조회와 연계해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교육은 사전컨설팅 제도, 증평군 및 타시군 적극행정 우수사례, 소극행정 피해사례, 증평군 사전컨설팅 모범사례 소개로 진행된다. 사전컨설팅 제도는 공무원이 인가·허가·등록·신고 등과 관련한 규제나 불명확한 법령으로 인해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곤란한 경우 감사기관이 의견을 제시해 주는 제도이다. 담당공무원이 컨설팅을 받고 업무를 처리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으면 적극행정 면책기준을 충족한 것으로 추정해 책임을 면제·경감시킴으로써 공무원의 적극행정을 지원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군민 행복을 위한 적극적인 일처리가 오히려 감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공무원들의 두려움을 없애야 한다”라며, “앞으로 사전컨설팅제도 등과 같은 적극행정 지원제도를 활성화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행정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2023 증평군 스마트 도시 리빙랩’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날 보고회는 리빙랩 주민참여단 등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및 리빙랩 결과 보고, 주민참여단 팀별 선정과제 발표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주민참여단은 팀별로 직접 선정한 ‘보강천 안심 산책로 조성’과 ‘장뜰시장 주차 안내 시스템 도입’두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와 함께 토론의 시간도 가졌다. 증평군은 이번에 선정된 주제를 기반으로 관련 부서와 협의해 차 년도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군민의 안전과 편의성뿐 아니라, 측정 가능한 데이터 기반 분야 등에도 스마트 기술을 적극 활용해 군민이 실질적으로 원하고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로 거듭날 계획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스마트도시 구축을 위해서는 문제 분석 및 지역주민 의견 수렴이 선행되어야 하는 만큼 군민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하겠다”라며, “2024년도 스마트시티 공모사업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