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오는 8일까지 ‘2024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14명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18세 이상 근로능력자 중 중위소득 65%이하이면서 재산 4억원 이하인 증평군민이다. 이번 공공근로사업은 시설물 환경정비 등 공공서비스 사업을 중심으로 진행되고, 사업기간은 오는 2024년 1월 15일부터 3월 31일까지이다. 군은 신청자의 가구소득액,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고려해 선발한 뒤 오는 29일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공공근로사업으로 공공부문의 다양한 일자리를 제공해 사회적 취약계층의 생계 안정과 고용 창출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안문협 총회 및 성과보고회 자리에서 2023년 안전교육 평가 우수기관 도지사 표창을 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행정안전부 주관 2023년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 결과 ‘우수등급’으로 선정된 기관에 수여하는 상으로 충북에서는 증평군을 포함한 3개 군이 선정됐다. 국민 안전교육 실태점검은 ‘국민안전교육 진흥기본법’ 제7조에 따라 매년 중앙부처, 지자체 등 안전교육 추진기관을 대상으로 전년도 안전교육 추진사항을 평가하는 제도이다. 2022년도 안전교육 추진실적, 안전교육 기반조성, 안전교육 관심도, 안전교육 협력체계 구축, 우수사례 등 5개 분야 21개 지표의 추진 실적을 서면․현장 점검을 통해 우수(30%)․ 보통(60%) 미흡(10%) 3개 등급으로 평가한다. 이번 실태점검에서 군은 군민의 안전 불감증을 해소하고 안전문화운동의 활성화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하며 안전교육 활성화를 선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앞으로도 안전 취약계층...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교외 지역의 불법투기 문제를 해결하고 주민들이 재활용 편의 제고를 위해 재활용 동네마당 사업을 추진한다고 24일 밝혔다. 재활용 동네마당은 분리배출 취약지역에 재활용 활성화를 위해 설치하는 거점 배출시설로, 분리수거대와 감시카메라가 설치된다. 이번 사업 대상지는 증평읍 율리 2리와 도안면 화성1리 2개소이다. 이번 사업으로 주민들은 편리하게 재활용품을 분리수거할 수 있고 자원 절약과 환경보호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CTV 감시카메라의 설치로 불법투기 예방과 방범 효과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증평군 관계자는 “자원순환 사회 구축을 위해서는 재활용품의 적정한 배출이 반드시 필요하며, 공동주택보다 다소 불편한 단독주택의 분리배출을 돕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증평군(군수 이재영)보건소는 내년 1월부터 지역 내 대학생에게 감염병 예방을 위해 실습 전 예방접종 및 결핵검사에 필요한 비용을 지원한다고 20일 밝혔다. 지원 기준은 지역 소재 대학에 재학 중인 병원 실습을 요하는 대학생이며, 신청일 기준 현재 증평군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학생이다. 지원받고자 하는 학생은 병·의원에서 예방접종과 결핵 검사 완료 후 1년 이내 소속학과 행정실이나 보건소로 지원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한편 이번 사업은 지난 8월 개최된 이재영 군수와 지역 청년들의 소통간담회에서 한 학생이 건의해 추진된 것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당시 학생은 “지역 내 대학생들의 직업역량 강화 및 직장체험 기회 제공에 앞서 감염병 예방을 위한 예방접종비 및 검사비를 지원해 취업지원 서비스 제공은 물론 청년의 권익증진을 도모해 주길 바란다”고 의견을 제시했고, 이를 들은 이재영 증평군수는 곧바로 보건소에 해당 사업 검토를 요청했고 보건소도 긍정적으로 검토해 내년도...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2024년 당초예산안 2,759억 원을 확정해 증평군의회에 제출했다고 17일 밝혔다. 예산규모는 전년도 본예산 2,741억 원보다 0.66%(18억 원) 증가한 2,759억 원이며, 일반회계 2,575억 원, 특별회계 184억 원을 편성했다. 내년도 증가율은 지난 2017년 이후 최저상승률로서, 증가한 국비보조금을 제외하면 사실상 긴축재정을 운영하는 것이고, 오는 2024년 기획재정부에서 국세 수입을 8.3% 감소로 전망함에 따라 군은 지방교부세 감소에 대비해 허리띠를 졸라매고 지출구조조정을 실행해 내년도 재정 운영을 건전재정 기조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세입예산을 보면 호우피해 재난복구비와 신규로 확보한 국비사업으로 국비보조금은 전년도 본예산 대비 16.30% 증가해 성과를 나타냈고, 지방세수입 또한 전년도 대비 3.57% 증가했으나, 그 외에는 전년도 대비 세외수입 2%, 지방교부세 1.93% 조정교부금 7.39%, 도비보조금 5.05% 감소됐다. 주요...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열린 제1회 충청북도 산림환경대상 시상식에서 이재영 증평군수가 자치부분 대상을 수상했다고 16일 밝혔다. 충청북도 산림환경대상은 산림의 환경기능을 향상하는데 힘쓴 공로자 또는 단체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사)산림환경포럼이 주최하고 산림청, (사)한국산림환경보호협회, 한국산림보안관연맹, (사)한국임우회, 등이 후원하는 산림분야 최고의 상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정주여건 향상을 위한 산림휴양 공간 조성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도시 바람길 숲 조성 등 군의 산림환경기능을 한 단계 끌어올린 공을 인정받아 이번 상을 수상하게 됐다. 평소 산림환경분야에 각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이재영 증평군수는 특히 올여름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군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에 힘써 산림자원 보전을 위한 재원확보에도 큰 성과를 보였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제1회 수상자로 선정돼 매우 기쁘고 영광스럽다”며, “기후변화 대응 및 지구온난화 방지를 위해 산림의 공익적‧경제적 가...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보건복지 직무 역량 강화를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 맞춤형 심화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행정안전부와 한국보건사회연구원에서 주관한 이번 컨설팅은 충북에서 유일하게 증평군이 선정됐으며, 복지담당 공무원 및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관 관계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컨설팅은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의 정책 방향 및 우수사례 안내, 보건복지 기본계획의 진단과 분석, 개선과제 제시 등 현장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맞춤형 내용으로 진행됐다. 군은 이번 컨설팅에서 제시된 개선방안을 토대로 내년도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 기본계획과 사업추진에 반영해 더욱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이번 컨설팅을 발판 삼아 증평형 보건복지서비스 기반을 다지고 민·관 협력체계를 더욱 굳건히 해 군민 복지체감도를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오는 27일까지 15일간 증평사랑으뜸상품권 부정유통 일제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군은 경제기업과장을 총괄반장으로 한 단속반을 편성하고 ‘이상거래 탐지시스템’을 통해 사전에 부정 유통이 의심되는 거래를 추출해 해당 가맹점에 대한 집중 단속을 실시할 계획이며, 부정유통 신고센터를 운영해 접수된 신고 내용에 대한 단속도 실시한다. 주요 단속대상은 물품의 판매 또는 용역의 제공 없이 상품권을 부정 수취하거나 불법 환전하는 행위 등이다. 또한 가맹점이 등록 제한업종(사행산업, 유흥업소, 대규모점포 등)을 영위하거나 물품 판매 시 현금에 비해 불리하게 대우하는 경우도 집중 단속 대상이다. 군은 이번 단속을 통해 부정 유통이 확인될 경우, 정도에 따라 가맹점 등록취소, 최대 2000만 원의 과태료 부과 및 부당이득 환수 등의 재정처분을 하고, 심각한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경찰 수사를 의뢰할 방침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증평사랑으뜸상품권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6~7일 이틀간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한 운행차 배출가스 수시 점검을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 주요 점검 구간은 연탄사거리에서 대한장례식장으로 교통량이 많은 구간 내 통행 차량을 비디오카메라로 녹화 후 자동차 매연 배출정도를 매연도 판독용 표준지와 비교해 과다 배출 정도를 확인한다. 군은 올해 운행차 배출가스 수시 점검을 통해 현재까지 1,054대를 점검했으며 이번 점검으로 200대 추가 점검할 계획이다. 배출허용 기준을 초과한 차량은 15일 이내 차량을 정비 점검하도록 개선명령을 내려 자가 정비를 유도할 방침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운행차 수시 점검과 친환경 차량 보급 확대를 통해 미세먼지 저감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충북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2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13회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국무총리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단체 생산성 대상’은 지난 2011년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지방자치단체의 종합적인 행정역량을 생산성지수로 측정하고 평가해 지방자치단체의 경쟁력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시행되고 있다. 이번 수상은 생산성지수 측정분야로 전국 144개 지자체 중 16개 지자체가 선정됐으며, 대상은 서울특별시 중구, 최우수상은 충북 증평군, 경기도 과천시, 대구광역시 중구 3개 지자체로 군은 전국 군 단위 1위, 충북도내 유일하게 선정됐다. 군은 행정·재정 역량, 돌봄·복지 분야, 지자체 청렴도, 재정자립도, 생활안전분야의 안전지수, 지역경제 역량분야 등에서 생산성지수가 매우 높게 나타난 것으로 평가됐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민선6기에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돌봄, 안전, 경제 분야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기쁘다”며, “올해는 군 개청...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정책실명제 중점관리 대상사업 32건을 군청 누리집에 30일 공개했다. 정책실명제는 정책의 투명성, 책임성을 높이기 위해 주요 정책에 참여하는 관련자의 실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하고 공개하는 제도이다. 공개대상은 2023년에 추진하고 있는 주요 군정 현안, 10억 원 이상 건설․개발사업, 5천만 원 이상 연구용역 등이다. 군은 정책실명제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농촌공간정비사업, 복합문예회관 건립,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 도안면 기초생활거점 조성 사업 등 32건을 선정하고 군청 누리집에 게시했다. 아울러 증평군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 외에도 군민이 공개를 원하는 사업을 신청받아 공개하는 ‘국민신청실명제’ 또한 상시 운영한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인삼문화마을 팜파티를 준비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6일 인삼문화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정안둥구나무체험마을(증평읍 증안2길 28)에서 주민 및 체험 고객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첫 팜파티 행사인 'Thank you 팜파티'가 개최됐다. 증평군은 이날 인삼을 활용한 체험 및 식사와 함께 하우스 콘서트도 준비해 참여자들이 농촌마을에서 오감을 깨우고 소통과 함께 힐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다. 내달 18일은 군인가족을 대상으로 삼보산골 소시지체험마을에서 진행하는 ‘Thank You Soldier Party’도 진행한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증평인삼을 활용하여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정안둥구체험마을에서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느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마을와 소비자가 만나는 농업 교류의 장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