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좌구산휴양랜드가 오는 4월 1일부터 12월 말까지 숙박시설 이용자를 대상으로 체험시설 패키지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009년 개장한 좌구산휴양랜드는 짚라인, 천문대, 가상증강현실체험장(VR), 명상의 집, 별천지숲인성학교 등 체험시설과 숙박시설(39실)을 갖춘 중부권 최고의 산림휴양시설이다. 매년 약 50만 명의 방문객이 찾는 좌구산휴양랜드는 가족 단위 힐링 장소로도 유명하다. 군은 짚라인 등의 체험시설을 30%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하며 좌구산을 찾는 관광객들이 부담 없이 힐링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 기간 동안 좌구산 숙박시설을 이용한 관광객은 누구나 좌구산휴양림 안내데스크에서 예약 여부 확인 후 할인된 가격으로 체험시설 티켓을 구매할 수 있다. 단, 좌구산휴양랜드 휴관일(월요일, 공휴일)과 주말 및 성수기(7. 11. ~ 8. 25.)에는 할인이벤트를 진행하지 않는다.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사업소 관계자는 “좌구산휴...

증평군(군수 이재영)농업기술센터가 운영하는 영농이동상담장터가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군 농업기술센터는 매년 영농시기에 현장영농 애로사항 상담과 영농지도 강화를 위해 마을을 순회하는 영농이동상담장터를 운영해 왔다. 농업인들이 많이 모이는 농기계순회교육 장소에 전문상담요원 2명을 배치해 주요 시기별 당면 영농기술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현장에서 해결해줘 매년 찾는 사람이 늘고 있다. 오은경 증평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주요 시기별 영농기술지도와 현장 애로사항 상담으로 농업인들이 영농활동에 불편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이재영 증평군수가 해빙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지역 내 해빙기 취약 시설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이재영 군수는 미암시화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구 정비사업 현장 및 산사태취약지역(증평읍 미암리 산141-1)을 방문해 현장을 꼼꼼히 살피고 안전관리 상황을 확인했다. 미암시화지구 급경사지 붕괴위험지역 정비사업은 증평읍 미암리 1041번지 일원 증평일반산업단지 내 붕괴 이력이 있는 사면 A=6,000㎡에 대해 총사업비 12억 원이 투입돼 추진하고 있으며 올해 6월 준공 예정이다. 절토부 안전관리 및 근무 인력 보호장비 착용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한 이재영 증평군수는 현장에서 시정조치 가능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긴급 조치하도록 지시했다. 이재영 증평군수는 “봄철 해빙기는 얼었던 땅이 녹으면서 지반이 약해져 붕괴 등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매우 높다”며, “군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여 지역 내 해빙기 취약시설에 ...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이재영 증평군수가 ‘2024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식에서 행정공직분야 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신문기자협회, 언론인연합협의회 등에서 주관하는 본 시상식은 국위선양, 사회공헌, 농업 등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타의 귀감이 되는 사람을 추천받아 엄정한 심사를 거쳐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 이재영 군수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펼친 점을 높게 평가받아 지역경제 활성화 혁신 공로 대상을 수상했다. 이재영 군수는 취임 직후 군에 투자유치팀을 신설하고 바이오(BT), 반도체(IT) 2차전지(GT)등 B.I.G산업을 지역전략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책을 펼치며 증평 미래 100년을 위한 성장동력 기반을 마련했으며, 군 단위 최초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수도권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해 지방화시대 투자유치 선진 지자체로서의 증평만의 강점을 알렸다. 또한 산업 용지 확보를 위한 도안2테크노밸리와 증평3일반산업...

증평군(군수 이재영)보건소가 아토피·천식 예방관리사업의 목적으로 ‘아토피 환아 보습제 무료지원 사업’을 실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사업 대상은 증평군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하 아동 및 청소년이다. 알레르기 질환은 소아기에 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성인기 질환으로 이행될 가능성이 높아 조기에 차단하는 것이 중요하다. 신청을 희망하는 대상자는 아토피 진단 확인서류와 주민등록등본 등의 증빙서류를 보건소에 제출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군 보건소 지역보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증평군 보건소 관계자는 “보습제 지원과 함께 예방교육·홍보 등을 통해 알레르기 질환으로부터 안전한 증평군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온실가스 감소를 위해 에너지 분야 탄소중립포인트제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이 제도는 가정이나 상업시설에서 전기·수도·가스 에너지 사용량이 과거 2년간 월별 평균 사용량보다 5% 이상 줄었을 때 감축률에 따라 포인트를 부여하는 제도다. 포인트는 개인 부문은 최대 10만 원, 상업 부문은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다. 참여방법은 탄소중립포인트제(에너지) 누리집에 신청하거나 군청 환경위생과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 증평군 관계자는 “탄소중립을 실천하고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는 탄소중립포인트제에 많은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의 증평사랑으뜸상품권 충전방식이 오는 5월부터 선불형에서 ‘캐시백’으로 변경된다고 5일 밝혔다. 군은 현재 카드형과 지류형 상품권 충전 및 구입액의 10%를 할인해주는 선할인 방식으로 운영하고 있지만, 빠른 예산 소진 및 부정유통의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 문제로 지적돼왔다. 이에, 군은 카드형 상품권은 캐시백으로, 지류형 상품권은 구매 한도를 축소 운영해 이와 같은 문제를 해소한다는 방침이다. 캐시백은 결제금액의 일부를 적립해 주는 방식으로 선할인 방식에 비해 소비 유발 효과가 크고 부정유통을 방지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증평군 관계자는 “2023년 상품권 판매액이 95억 원을 돌파하는 등 판매액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자금의 유출 방지와 소상공인 매출 증대 등 선순환 효과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폐지수집 노인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사각지대 해소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군은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폐지수집 노인의 체계적인 관리체계를 구축하고 보건복지서비스 및 노인일자리 연계로 노인의 삶의 질을 향상시킨다는 방침이다.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2023 폐지수집 노인 실태조사’에 따르면 폐지를 수집하는 노인의 수는 전국 약 4만 2000명이다. 평균 76세 노인들이 하루평균 5.4시간씩 주 6일 일하지만 한달 평균 수입은 15만 9000원으로 최저임금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하는 금액이다. 이에, 군은 지역내 고물상 16개소를 대상으로 고물상에 출입하는 65세 이상 폐지수집 노인들의 인적사항을 파악해 조사할 계획이며, 조사된 자료를 바탕으로 개별상담 등을 통해 노인일자리 수행기관과 연계해 지역 일자리 참여를 유도하고 공적서비스 연계 등 맞춤형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어르신들에게 적절한 ...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미세먼지 저감 및 쾌적한 대기환경 조성을 위해 오는 11월 15일까지 수소전기자동차 보조금 신청을 받는다고 22일 밝혔다. 군은 올해 총 12대의 수소전기자동차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기 위해 4억 2백만 원의 예산을 편성했다. 보조금액은 차량 1대당 3천 3백 5십만 원이며, 보급차종은 현대자동차의 넥쏘 수소전기자동차이다. 보조금 지원대상은 신청서 접수일 기준 3개월 이전부터 연속으로 증평군에 주소(본거지)를 둔 개인 또는 기업·법인·단체이다. 총 12대 중 우선순위자, '도로교통법' 제52조에 따라 신고된 어린이통학버스, 소상공인 등에게는 2대를 우선배정하였다. 보조금 지원을 희망하는 주민(또는 단체 등)은 제조·판매대리점을 통해 신청서 및 구매계약서를 작성하고, 제조·판매 대리점은 무공해자동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을 통해 증평군에 접수하면 된다. 대상자 선정은 신청자 중 수소전기자동차 출고·등록순으로 하고, 출고일자가 동일할 경우 신청서 접수순으로 한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이 오는 3월 22일까지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 일제점검을 실시해 도로시설물 보완에 나선다고 20일 밝혔다. 군은 쾌적하고 안전한 도로 환경조성을 위해 매년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 일제 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이번 점검은 시가지 군계획도로 98개 노선 및 지역 내 자전거도로 전구간(33개노선, L=51.5km)과 자전거공원, 어린이자전거 교통안전교육장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군계획도로는 주간선도로, 보조간선도로, 소로 순으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중점 점검사항은 노면포장 및 차선도색 상태, 배수시설 및 구조물 파손여부, 안전시설과 편의시설의 파손 및 청결상태 등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해빙기를 대비해 군계획도로 및 자전거도로를 점검하고 안전강화에 힘써 도로를 이용하는 군민의 안전사고 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에 반려동물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놀이터가 들어선다고 16일 밝혔다. 군은 오는 7월까지 증평읍 연탄리 225-2번지 일원에 100백만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1,200㎡면적의 반려동물놀이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보호자와 반려동물을 위한 잔디 공간과 각종 놀이기구 및 벤치를 마련하고 CCTV와 울타리도 설치해 안전관리에도 신경을 쏟는다. 군은 오는 4월 말까지 실시설계 용역을 완료하고 5월 착공에 들어가 오는 7월에 준공할 예정이다. 증평군 관계자는 “최근 반려동물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높아지며 반려동물을 위한 시설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목소리도 커졌다”며,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을 시작으로 반려동물과 사람이 교감할 수 있는 성숙한 반려 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증평군(군수 이재영)은 군민 안전 강화를 위해 군민안전보험을 운영하고 있다고 8일 밝혔다. 군민안전보험은 예측할 수 없는 재난, 재해, 안전 사고로 피해를 입은 군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대상은 증평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는 등록 외국인을 포함한 모든 군민이며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일괄 자동 가입된다. 보장항목은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대중교통이용 중 상해사망, 자연재해 상해사망, 농기계사고 상해후유장해 등 15종이다. 특히, 지난해 9월 추가 가입한 사회재난 사망, 성폭력범죄 보상금, 성폭력상해 보상금 항목을 올해에도 가입하며 폭넓은 보장을 지원한다. 증평군 관계자는 “군민안전보험을 알지 못해 혜택을 받지 못하는 군민이 없도록 홍보에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