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2회 제천 청풍호배 전국직장다문화클럽 축구대회가 9월 17일부터 2일간 제천에서 개최된다. 전국 직장인 및 다문화 가족의 화합의 장이 될 이번 대회는 제천시의 우수한 축구 인프라와 자연 경관을 배경으로 다양한 경기와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 특히, 환경운동가 조승환 씨는 '얼음 위 맨발 오래 서 있기' 세계 신기록 경신에 도전하며 제천시를 홍보할 계획이다.

제천시는 세명대와 함께 '2025 제천시 취업박람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6년 만에 열린 이번 박람회에는 제조, 서비스, 바이오 등 다양한 직종의 40개 기업이 참여했으며, 폭넓은 연령대의 시민들이 면접과 부대행사에 참여했다. 특히 세명대 학생들의 참여를 통해 기업의 우수 인재 채용과 청년층 취업 문제 해소에 기여했으며, 다양한 일자리 유관기관들이 취업 지원사업 안내와 정보를 제공했다.

제천시보건소와 위성목 원장, 국가예방접종사업 유공으로 질병관리청장 표창 수상. 어린이, 어르신, 임신부 등 다양한 계층 대상 예방접종 지원 및 지역 의료기관의 접종사업 참여 독려 공로 인정.

한국생활개선제천시연합회는 13일 제천시 농업기술센터에서 '사랑의 김장 나눔'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회원 30여 명이 직접 담근 김치 100여 포기를 관내 홀몸노인, 1인 가구 등에 전달하며 따뜻한 정을 나눴다. 이들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제천시는 13일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160여 명을 대상으로 응급처치 실습을 포함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등 실제 응급상황 대비 실습 위주로 진행되었다.

제천문화재단, 그림책 작가 김지영 초청 북콘서트 <이달의 작가> 개최. 17일 오후 2시 하소생활문화센터 산책에서 아동 및 초등학생 대상으로 그림책 <내 마음 ㅅㅅㅎ> 작가와의 만남 및 마음 상자 만들기 체험 진행. 초등학교 2학년 국어 교과서 수록 도서 <내 마음 ㅅㅅㅎ> 작가에게 직접 듣는 내 마음 이야기와 함께, 선착순 사전 신청을 통해 마음 상자 만들기 체험 참여 가능.

제천문화재단과 제천교육지원청이 공동 주최하는 '2025 청소년 영상아카데미'가 5월 17일 개강한다. 초·중학생 37명을 대상으로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총 19회에 걸쳐 미디어 콘텐츠 기획, 촬영, 편집 등 실습 위주 교육을 진행한다. 세명대 교수진, 지역 전문가, 영화감독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하여 청소년들의 미디어 분야 진로 탐색을 지원한다.

제천시는 한국노인인력개발원, 대한노인회 제천시지회와 노인 역량활용 선도모델 사업 추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3년 연속 선정된 이 사업을 통해 1억 8천7백만 원의 국비를 지원받아 110명의 '제천형 경로당 복지매니저'를 채용, 경로당 점심 제공 및 취약계층 돌봄 활동을 강화한다.

2025 제천국제한방천연물산업엑스포조직위원회는 대한불교천태종과 엑스포 성공 개최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엑스포 단체 관람 및 홍보, 입장권 구매자 대상 구인사 템플스테이 할인, 템플스테이 이용자 대상 입장권 할인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엑스포는 2025년 9월 20일부터 10월 19일까지 제천한방엑스포공원에서 개최된다.

제천시는 13일 신백 농기계임대사업소 준공식을 개최했다. 19억 4천만 원을 투입해 건립된 신백 농기계임대사업소는 32종 64대의 농기계를 갖추고 있으며, 신백동 및 인근 지역 농업인들의 농기계 임대 불편을 해소하고 양질의 임대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제천시, 청주공항 민간전용활주로 건설 100만 서명운동 지지. 김창규 시장과 박영기 시의회 의장은 릴레이 캠페인에 참여하며 교통·관광 발전 핵심 동력으로 활주로 건설의 중요성을 강조. 제천시는 청주공항과 차량 1시간 20분 거리로, 공항 인프라 확장 시 지역 경제 활성화 기대.

인구감소지역 49개 기초자치단체장들은 지방 소멸 위기를 극복하고 국가균형발전을 실현하기 위해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을 촉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이들은 제2차 공공기관 지방이전의 우선 대상 지역을 인구감소지역으로 지정하고, 이전 기관 선정 및 배치 과정에 지역 의견을 적극 반영하며, 정주 여건 개선 등 종합적인 지역 활성화 전략을 수립할 것을 요구했습니다.